대원제약은 개발 중인 칼륨경쟁적위산분비억제제(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신약 ‘파도프라잔(DW4421)’의 국내 임상 3상 시험에서 1차 유효성 평가변수를 충족하고 대조약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임상 3상은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ERD) 환자를 대상으로 파도프라잔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병욱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이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NERD) 미국 임상 3상에서 주요 평가지표를 충족했다. 특히 가슴 쓰림과 위산 역류 증상을 함께 평가한 지표에서도 위약보다 개선된 결과를 보였다.
HK이노엔은 미국 파트너사 세벨라 파마슈티컬스((Sebela Pharmaceuticals)가 10월 9일(현지시간)부터
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의 신약개발부문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Onconic Therapeutics)은 P-CAB 신약 ‘자스타프라잔(국내 제품명: 자큐보)’의 신규 주사제형에 대해 중국 파트너사 리브존제약(Livzon Pharmaceutical Group)이 이달 중국 임상3상의 첫 환자투여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중국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칼륨경쟁적위산분비억제제(P-CAB) 계열 신약 ‘자스타프라잔’(국내 제품명 자큐보)이 약 6조원 규모의 중국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 파트너 리브존제약이 품목허가 심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H. pylori 제균요법에 이어 주사제까지 후속 임상 3상을 추진하며 자스타프라잔의 ‘경구+주사’ 듀얼 제형 전략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칼륨경쟁적위산분비억제제(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치료제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 제균요법 적응증 신규 확보를 위한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자큐보가 기존 가지고 있던 위식도역류질환과 위궤양 적응증에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세계 최대 인구 대국인 인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도는 제네릭 의약품 분야에서 세계적인 생산 경쟁력을 갖췄지만 혁신신약과 희귀질환 치료제, 첨단 의료기기 등에서는 해외 제품에 대한 수요가 크다. 높은 경제성장률과 중산층 확대에 힘입어 치료제뿐 아니라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5일 제약바이오업
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의 신약개발부문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Onconic Therapeutics)는 12일 올해 상반기 매출 473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4.3%, 174.1% 증가했다.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은 국산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자큐보'로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의 처방이 확대되면서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12일 반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 473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4.3%, 영업이익은 174.1% 증가한 수치다.
이번 실적은 견인
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의 신약개발부문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Onconic Therapeutics)는 자체개발 칼륨경쟁적 위산분비저해제(P-CAB)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가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국(CDSCO)으로부터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GERD) 치료제로 시판허가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자큐보가 해외
국내 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P-CAB) 시장 경쟁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중심에서 적응증 확대와 해외 시장 진출로 무게 중심이 옮겨가고 있다.
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시장 선두인 HK이노엔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은 적응증 확대를 통해 리더십 굳히기에 나섰고,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는 가파른 처방 성장과 해외 허가
HK이노엔(HK inno.N)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투여와 관련된 소화성궤양 예방’ 적응증을 새롭게 허가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규 적응증 추가를 통해 케이캡은 총 6개의 적응증을 보유하게 됐다.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 △위궤양의 치료
HK이노엔(HK inno.N)이 위식도역류질환 P-CAB 신약 ‘케이캡(K-CAB, 성분명 테고프라잔)’의 6번째 적응증을 추가하며, P-CAB 계열 치료제 내 선두 입지를 확인했다.
HK이노엔은 식약처로부터 케이캡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투여와 관련된 소화성궤양(위·십이지장궤양) 예방’ 적응증을 새롭게 허가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정’(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이 국내 칼륨경쟁적위산분비억제제(P-CAB) 시장 2인자에 등극했다.
8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자큐보정은 5월 원외처방액 75억5176만원을 기록해 P-CAB 시장 2위를 차지했다. 기존 2위였던 ‘펙수클루’는 5월 원외처방액 70억9920만원으로 3위로 밀려났다.
국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자체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의 중국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지 파트너사인 리브존제약이 신규 적응증 임상 3상에 돌입하면서 추가 마일스톤 수익도 확보하게 됐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중국 파트너사 리브존제약이 자스타프라잔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 pylori) 제균요법 적응증 확보를 위한 임
대웅제약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 1차 제균요법에 대한 임상 3상 결과를 이달 2일(현지시간)부터 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26 미국 소화기질환 주간(DDW 2026)’에서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임상시험 결과 펙수클루는 기존 프로톤펌프억제제(
HK이노엔(HK inno.N)은 위식도역류질환 P-CAB 신약 ‘케이캡(K-CAB, 성분명 테고프라잔)’이 출시 후 처음으로 월간 원외처방실적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 기준, 국산 신약 30호 케이캡은 2026년 4월 원외처방실적 208억원을 기록하며 유비스트 내 집계되는 전체 1만476개 품목 중 글로벌
대웅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정 40mg’(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의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을 위한 항생제 병용요법 적응증 허가를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적응증 추가로 펙수클루는 기존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 △급성위염 및 만성위염의 위점막 병변 개선 △비스테로이드소염진통제(NSAIDs) 유도성 소화성궤양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동남아시아 제약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미용부터 만성질환까지 국산 의약품들이 아세안 국가에서 성공을 거둘지 주목된다.
3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기업들의 동남아시아 진출이 확대되고 있다.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국가들은 한국과 지리적으로 인접한 것은 물론, 한국 의약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