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수자원공사(K-water)는 아시아 지역의 물 문제 해결을 위해 인도네시아 공공사업부와 공동으로 24일부터 3일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아시아물위원회(AWC)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아시아물위원회는 지난해 4월 대구 경북에서 개최된 제7차 세계 물포럼에서 창립 발의해 아시아 물 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다. K-water의 주도로 설립
오는 24일 열리는 아시아물위원회에서 수자원공사 최계운 사장이 이사회 회장단에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우리나라가 아시아 물산업 발전을 주도해 관련 기업이 아시아지역 진출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17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3일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아시아지역 정부 관계자와 국제기구, 공공기업 등 50여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농어촌공사의 해외사업은 연간 매출 4조5000억원의 1%에 불과하다. 하지만 30년 후엔 해외사업을 통해 20조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기반을 닦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이상무 사장은 지난달 26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올 사업계획 및 경영전략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현재 공사의 해외사업 매출은 취임 초기보다 5배 정도 늘어난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국토공간의 산업경쟁력 확보와 서민주거 안정을 통해 정부 4년차의 결실을 맺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장관은 31일 2016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박근혜 정부의 4년차로, 그동안 추진했던 정책들이 하나둘 결실을 거두어가는 해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를 위해 판교창조경제밸리와 같은 혁신형 기업입지를 확대해 국토공
국토교통부는 한-UAE간 수자원 협력 강화를 위해 UAE 연방 물환경부(장관 라시드 아흐메드 빈 파하드, H.E. Dr. Rashid Ahmed Bin Fahad)와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 3월 진행되었던 양국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한-UAE 수자원 협력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이뤄낸 성과다.
이에
현대기아자동차가 최대규모의 과학기술회의인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에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이날 미래창조과학부 대회의실에서 현대기아차 박광식 부사장,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 준비기획단 최영해 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에 지원되는 차량은 △제네시스 △K7
박근혜 대통령이 7일 ‘정치적 고향’인 대구를 방문, 권영진 대구시장으로부터 올 들어 처음으로 진행되는 지방자치단체 업무보고를 받았다.
박 대통령이 대구를 찾은 것은 지난 4월12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7차 세계 물포럼 개회식 이후 5개월여 만이다.
박 대통령은 취임 첫해인 2013년 7월 강원, 8월 인천, 12월 경북 지역 업무보고를 받은 데 이
국토교통부 김경환 차관은 6일부터 18일까지 콜롬비아, 페루, 칠레, 브라질을 방문해 콜롬비아, 페루와 철도, 첨단교통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또 주요 장관, 국영기업 사장 등 고위급 면담을 통해 인프라․플랜트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지원 활동에 나선다.
이번 수주지원은 지난 4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남미
국토교통부는 스마트폰으로 수돗물 사용량과 수질 등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스마트 물관리’ 사업이 파주시와 경북 고령군에 이어 매년 2~3개 중소 도시로 확대된다고 29일 밝혔다.
국토부는 기후변화 등에 따른 물 공급 안정성 증대와 지속되는 수돗물 불신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물관리’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
삼성SDI가 연구개발(R&D)을 진행하던 수처리 멤브레인(분리막) 사업을 롯데케미칼에 매각했다. 멤브레인은 액체나 기체 등의 혼합물질에서 원하는 입자만 선택적으로 투과해 분리하는 소재다.
삼성SDI는 신사업으로 추진하던 수처리 멤브레인 사업을 위한 R&D 시설과 인력 등을 롯데케미칼에 매각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SDI 관계자는 “수년간 수처리 사업에
고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정치권 금품 제공 의혹 사건인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 파문으로 4월은 우리 경제에 잔인한 달이 되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올 4월은 경제 살리기와 구조개혁을 위한 골든타임 중의 골든타임으로 여기고 있지만 ‘성완종 리스트’ 파문으로 여야가 전면전 양상으로 치달으면서 사실상 경제시계는 멈춰진 상태다.
‘성완종 리스트’에 거론된
17일 폐막하는 제7차 세계물포럼에서는 물 문제 해결이라는 공동 목표를 향한 국제사회의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되는 성과를 거뒀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2일부터 대구·경주 일대에서 열린 제7차 세계물포럼에서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증진과 국내 물 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국가 간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고 17일 밝혔다.
유일호 국
물 정보공개 프로젝트(CDP Water)의 국내 공식 평가기관인 EY한영이 지난 13일 제7차 세계물포럼에서 업계 최초로 ‘물 회계(Water accounting)’를 소개하고 글로벌 기업과 국내 기업의 ‘물 정보 분석 보고서’를 발표해 화제다.
EY한영은 ‘국가와 기업의 물 경영 전략 차원에서의 물 회계’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물 문제는 생명의 존립과
에티오피아 대통령이 LG디스플레이를 방문해 첨단 디스플레이 현장을 둘러봤다.
LG디스플레이는 물라투 테쇼메 에티오피아 대통령이 15일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을 방문해 최첨단 디스플레이 생산라인과 수처리 시설 등을 시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물라투 테쇼메 대통령이 ‘제7차 세계 물포럼’ 참석차 방한 중에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산업현장 시찰을 희망
글로벌 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에 나서고 있는 국내 태양광 시장에서 규모는 작지만 특색 있는 제품으로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있다. 이들 중소 태양광 업체들은 다양한 차별화 전략으로 틈새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소기업 티앤씨코리아는 빗물 식수저장 탱크와 태양광 발전 전력저장을 접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최근 열
PPI평화는 오는 17일까지 대구와 경주에서 개최되는 ‘제7차 2015 대구∙경북 세계 물 포럼’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PPI평화는 국내 유일 종합 PVC관 생산업체로, 이번 물 포럼에선 8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개발한 iPVC 수도관을 전시했다. iPVC 수도관은 녹과 부식이 발생되지 않으면서 쇠보다 강한 100년 수명의 제품이다. iPVC 수도
농림축산식품부가 제7차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고위급 회담에서 ‘대한민국 농업의 성공스토리’를 소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은 14일 오후 5시 대구 EXCO에서 제7차 세계물포럼(WWF, World Water Forum)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고위급회담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성공스토리’를 알렸다.
이번 고위급 회담은 FAO(국제연합식
‘제7차 세계 물포럼’이 오는 17일까지 대구, 경북지역에서 진행된다. 세계 물포럼은 세계 물위원회(WWC)가 1997년부터 3년마다 개최하는 지구촌 최대의 물 관련 행사로서, 전 세계의 물 문제 및 위생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다.
올해 물 포럼에는 각국 고위급 인사들을 비롯해 국제기구,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NGO, 시민사회단체, 기업체 등 물 관
국토교통부는 제7회 세계물포럼 개최와 연계하여 제20차 한․중 수자원기술협력회의를 13일부터 5일간 경주에서 개최한다.
1995년에 처음 실시된 한․중 수자원기술협력회의는 올해까지 20년 동안 총 125편의 연구 과제를 발표하였고 이를 통해서 양국의 물문제를 공유하고 수자원 분야 기술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왔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은 ‘효율적 하천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제7차 세계 물포럼 참석차 방한한 야노쉬 아데르 헝가리 대통령, 물라투 테쇼메 에티오피아 대통령과 각각 양자 정상회담을 한다.
박 대통령은 회담에서 물 문제 대응을 포함해 양국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헝가리와의 정상회담에서는 지난해 11월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 방한 당시 공동성명을 통해 발표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