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 아들 준용 씨에 대해 “처음 공고대로 선발했으면 탈락했을 것”이라며 또다시 의혹을 제기했다.
곽 의원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코로나 피해 긴급 예술 지원사업의 최초 공고문에는 ‘작품당 2000만 원 이내(시각 분야는 1500만 원 이내), 총 150건 내외’를 지원하기로 했으나 실제로는 254개 단체에 38억6
국민의힘 "탈락자의 91%가 문씨보다 상세하게 기재…60줄 적기도"문화재단 “분량 상관없이 피해사실 확인 참고자료일 뿐”"문씨는 최고액 수령…시각분야 84%가 한 푼도 못받아"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38)씨가 코로나19 관련 지원금을 신청하면서 피해사실 확인서에 단 4줄 적고도 최고액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서울문화재단은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가 “‘대통령 아들’에 대한 비판은 괜찮으나, 저의 생업에 대한 비난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문 씨는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저 또한 이 나라 시민이고, 일개에 불과하기에 제 생업은 보호받아야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치인들이 매스미디어로 저를 비판하는 것은 상대 진영의 대통령을
2주 만에 또 최저치로…긍정 36.7%vs부정59.7%여야 격차는 더 벌어져…국민의힘 출범 후 최대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재차 하락했다. 지난 조사에서 반등했지만 2주 만에 다시 최저치를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수급, 이용구 법무부 차관 폭행,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발언 논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혜훈 “문준용 받은 예술지원금, 84%는 한 푼도 못 받았다”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인 문준용 씨가 수령한 서울시 코로나19 예술지원금을 두고 “지원 기준을 소상히 밝히라”고 비판했습니다.
이혜훈 전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 씨가 코로나 피해지원금이 선정된 시각분야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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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23일부터 5인 이상 모임 금지
수도권이 ‘5인 이상 모임’'을 금지하면서 새해 연휴 방역관리를 강화합니다. 21일 오후 서울시와 경기도, 인천시는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집합금지 행
5인이상 집합금지 시행을 앞두고 문준용 전시회 일정이 소환됐다.
5인이상 집합금지는 경기도는 오는 23일 0시부터, 서울시는 24일 0시부터 각각 시행한다고 21일 오전 밝혔다.
5인이상 집합금지 발표를 앞두고 ‘가세연’ 측은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작가의 전시회 일정에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은 미디어아티스트로 활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작가의 개인전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과 관련 있다는 일부 보수 유튜버의 주장에 더불어민주당이 "황색언론의 작태"라며 비판했다.
앞서 일부 보수 유튜버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23일 이후에 될 거라는 말들이 있다"며 "문준용 씨가 23일까지 개인전을 여는데 그 전에 3단계 되면 전시회가 엉망이 되지 않나”고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의 전시회가 19일 오전 화두에 올랐다.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은 미디어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문준용은 개인전 ‘시선 너머, 어딘가의 사이’를 통해 5점의 미디어 작품을 지난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전시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은 전시 계약 특혜를 맺었다는 월간조선 보도에 대해 “경력, 실력 충분한데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전국정감사는 우려한 대로 야당을 중심으로 ‘조국 국감’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보였다.
2일 오전 국감장에서는 조국 법무부 장관과 관련된 질문이 나왔다.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국감에서는 윤상직 한국당 의원이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게 “조 장관 같은 상황이면 장관에서 물러나지 않겠느냐”고 질의하기도 했다. 또 조 장관 딸을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의 2007년 한국고용정보원 특혜채용 의혹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자료 일부를 공개하라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서울남부지방검찰청장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개인정보를 제외한 나머지를 공개하라"는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하 의원은 20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와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연일 페이스북을 통해 설전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곽 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날 문 씨가 “제 아내는 시아버지 찬스를 쓸 필요가 없는 훌륭한 인재”라고 반박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 며느리의 시아버지 찬스에 대해서만 밝히고 유학 얘기는 쏙 빼고 얘기를 안 해주니 궁금하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가 야당이 제기한 특혜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문준용 씨는 21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자유한국당이 자신을 향해 특혜 의혹을 반박했다.
문 씨는 이날 전희경 한국당 대변인을 지목하며 "찬스 없이 열심히 살고 있으니 걱정 말라"며 "더이상 허위 사실을 퍼뜨리지 말라"고 밝혔다.
이어 "제
문준용, 조국 딸 응원
문준용도 이미 겪었기에
문재인 대통령 장남 문준용 씨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각종 의혹에 시달리는 그녀의 모습이 자신과 닮았다고 생각한 듯 보인다.
지난 29일 문준용 씨는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의 핵심 내용은 각종 의혹과 논란에 시달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가 29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을 향해 “원한다면 목소리를 내도 된다”라고 말했다.
문준용 씨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기자들이 달려드는데 혹시 한마디라도 실수할까 봐 숨죽이며 숨어 다니고 있다면, 저는 그랬지만 그러지 않아도 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그는 "후보자의 자식까지 검증해야 한다는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이 조국 딸 의혹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29일 문준용은 자신의 SNS에 장문을 글을 게시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까지 검증해야 한다는 건 이해한다면서도 자식의 노력이 폄훼되는 것은 부작용이라며 경험자로서 주장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국 딸의 실명은 언급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조국 딸'로만 검색되는 지금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준용 씨는 2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조 후보자의 딸에게 "원한다면 목소리를 내도 된다"며 "혹시 한마디 실수할까 봐 숨죽이며 숨어다니고 있다면, 저는 그랬지만,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부모의 싸움이지만 앞으로는 자신의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청와대 특별감찰반 관련 의혹을 '민간인 사찰'로 규정하는 자유한국당의 공세를 맞받아쳤다.
민주당은 청와대 전 특별감찰반원인 김태우 수사관이 당시 첩보 활동 정보를 공개한 이른바 '특감반 의혹'이 개인 일탈 행위라며 불법임을 거듭 강조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이날 cbs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김씨의 폭로 배경은 범죄 의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25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를 거론한 데 대해 "탈당할 준비가 끝났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하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지사가 대통령 아들 문제를 언급한 것은 반문 야당선언"이라며 "야당처럼 대통령과 맞서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 지사는 24일 '친형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