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스탠다드는 한화갤러리아에서 운영하는 ‘갤러리아 광교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무신사 스탠다드는 국내에서 백화점을 운영하는 ‘5대 유통사’에 모두 자리 잡게 됐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29일 갤러리아 광교점 파사쥬 지하 1층에 오프라인 스토어를 선보인다. 전체 매장 규모는 영업 면적 기준 약 740.5㎡(224평)다
무신사는 한국·일본유통학회가 공동주최해 일본 메이지대학교에서 22~24일 열린 ‘2024년 한일 유통학회 공동 세미나’에서 K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일 유통 연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는 디지털 유통, 생활 패션 유통, 식품 유통 등 한국과 일본의 유통 분야 전문가와 교수들이 참석했다. 무신
공정거래위원회가 패션 플랫폼 무신사의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무신사가 공정위 현장 조사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무신사 본사를 방문해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무신사는 자사 입점 브랜드들이 다른 경쟁 플랫폼과 거래하는 것을 부당하게 제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무신사와
무신사가 전개하는 셀렉트샵 29CM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 큐레이션 쇼룸 ‘이구성수(29CM SEONGSU)’에서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의 팝업 행사를 내달 8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29CM에 따르면 1월부터 7월까지 커피머신, 그라인더, 드리퍼 등 홈카페 관련 상품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늘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7월 말 기준 누적 오프라인 스토어 방문객이 1000만 명을 넘었다고 23일 밝혔다. 2021년 5월에 서울 홍대입구에 1호 매장인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를 오픈한 지 3년여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올해만 놓고 보면 1월부터 7월까지 방문객은 527만 명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3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5월부터 7월
무신사는 다가오는 2025년 봄·여름 패션 트렌드와 신제품 디자인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25SS 시즌 프리뷰’ 행사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무신사 시즌 프리뷰는 입점 브랜드가 다음 시즌 신제품을 선공개하고 고객들이 이를 직접 살펴본 뒤에 투표와 피드백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브랜드들이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을 기획하는
인공지능(AI) 초개인화 마케팅 플랫폼 버즈빌은 상반기 매출 546억 원, 영업이익 7억 원(관계사 합산 기준)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1억 원 증가하며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회사 측은 “AI 역량 강화로 인한 신규 매출 동력 확보와 마케팅 플랫폼 사업 순항으로 인한 추가 매출 증대가 주효했다”
무신사는 내달 6일부터 8일까지 진행하는 ‘무신사 뷰티 페스타 인(IN) 성수’ 얼리버드 티켓이 전량 매진됐다고 20일 밝혔다.
무신사 뷰티 페스타 인 성수는 3일간 성수동 일대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뷰티 오프라인 행사다. 16일부터 3일간 무신사에서 한정 판매한 얼리버드 티켓은 오픈 직후 평균 1분 만에 매진됐다. 19일 오픈한 일반 티켓 역시 빠른
휠라 플러스, 첫 번째 컬렉션 8월 말부터 글로벌 시장에 출시휠라홀딩스, 2월 중국 상법인 설립…신규 라이센스 브랜드 사업 전개 목적
윤윤수 회장과 그의 아들 윤근창 대표이사(사장)이 이끄는 휠라홀딩스가 2분기 호실적을 기폭제 삼아 하반기 반등을 노린다. 다만, 이번 호실적을 견인한 곳은 골프사업 자회사로 본업인 휠라 부문은 다소 부진했다. 휠라홀딩
이달 말부터 글로벌 국가 순차 출시…국내 출시는 10월 편집숍서 선봬 기존 휠라보다 소재·디자인 고급화…이탈리아 국기 영감 받은 로고 적용
휠라홀딩스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 ‘휠라플러스(FILA+)’가 이달 베일을 벗는다.
휠라플러스는 유명 스트리트 브랜드 ‘팔라스(Palace)’의 설립자 ‘레브 탄주’를 크리
일명 ‘공대생 패션’으로 불리는 체크 무늬 셔츠가 트렌드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체크셔츠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패션 브랜드들도 다양한 스타일의 체크 셔츠를 발매해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19일 무신사에 따르면 체크셔츠를 찾는 고객이 최근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신사가 5월부터 7월까지 무신사 검색량
스파오 키즈, IP 협업 박차…"짱구ㆍ산리오 아동 파자마, 매출액 전년비 2배"탑텐 키즈 유통망 확대…무신사 스탠다드도 가성비 키즈라인 성장세 '뚜렷'
고금리·고물가에 얼어붙은 소비심리로 패션업계가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가성비'를 앞세운 아동복 SPA(제조·유통 일원화) 브랜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자들이 저렴하면서도 고품질의 옷을 찾으면서
에어서울이 항공 자유이용권으로 불리는 ‘민트패스’를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 무신사에서 20일부터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민트패스는 에어서울 취항지를 정해진 횟수만큼 탑승할 수 있는 일종의 자유이용권같은 상품으로 ‘일본권’과 ‘동남아권’ 두 종류가 판매될 예정이다.
3회권, 6회권, 무제한권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일본권은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티몬과 위메프가 판매자에 대한 대금 정산을 제때 못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티몬의 경우 2022년 말 재무제표로 확인되는 매입채무가 5807억 원이다. 이 회사를 감사한 회계법인은 2023년의 감사보고서를 공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년도 말 기준 매입채무를 확인할 수는 없지만, 더 늘어났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위메프의 2023년 말 매입채무는 292
국내 쇼핑 플랫폼들이 ‘뷰티(화장품)’ 사업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전반적인 소비 심리가 위축되고 있지만 뷰티 시장만큼은 호조세이기 때문이다. 화장품은 의류나 식품 등 여타 소비재에 비해 물류관리가 쉽고 마진률이 높은 편이고, 객단가 또한 저렴해 소비자 재구매율도 높다. 이런 장점을 활용해 그동안 식품 패션에 치중했던 쇼핑 플랫
무신사는 고객과 브랜드의 편의성을 확대하기 위해 사용자 환경(UI)·사용자 경험(UX)을 개선한 무신사 스토어를 이달 중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무신사는 뷰티, 플레이어, 아울렛, 부티크, 스니커즈, 키즈 등 6개 카테고리별 스토어의 빠른 성장세와 고객 및 입점 브랜드의 니즈를 고려해 멀티 스토어 형태로 전면 개편했다. 홈 화면 최상단에서 각 스토어
무신사는 9월부터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지속 성장하기 위한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
무신사는 2009년 무신사 스토어를 론칭한 이후 '입점 브랜드의 성공이 곧 무신사의 성공이다'라는 기조 아래 입점 브랜드와 동반성장을 지속해서 추진해 왔다. 국내 1세대 스트리트 브랜드의 가파른 성장, 중소형 브랜드의 온라인 10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일대 혼잡도를 개선하기 위해 2·3번 출입구 후면에 계단을 추가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성동구 성수동 일대는 무신사, 쏘카 등 신생기업의 본사 입주, 팝업스토어 등 문화시설 증가로 유동 인구가 늘고, 특히 퇴근 시간대 유동인구 증가로 인한 혼잡도가 가중돼왔다.
공사에 따르면 올해 들어 성수역의 퇴근 시간대 일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는 이달 15일 서울 한남동에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한남동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의류쇼핑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서울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매장을 앞세워 ‘K패션’ 성지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한남 매장은 홍대, 강남, 성수, 명동에 이은 서울 5번째 오프라
무신사는 2일 IT 컨퍼런스 '인프콘 2024'에 참여해 2000여 명의 테크 인재를 만났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발자는 물론 기획자·디자이너·PM(Product Manager)·PO(Product Owner) 등 다양한 분야의 IT 인재들이 다수 참여했다. 최신 기술 트렌드와 실무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다.
무신사는 테크에 관심이 많은 지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