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 이커머스 전문기업 코리아센터는 몰테일 플랫폼의 무재고 창업 맞춤 서비스 ‘쉽투비(SHIPTOB)’의 월 이용료를 평생 전액무료로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쉽투비’는 상품 소싱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판매상품 확장을 계획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를 위해 타오바오, 티몰 등 중국 온라인 마켓의 저렴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다이렉트로 연결(연동)
해외 직구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이머커스 업체들도 미국뿐 아니라 유럽과 중국 시장까지 겨냥해 사업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쿠팡은 미국에 이어 중국 직구 서비스에 나섰고, 몰테일은 지난해에만 3곳의 물류센터를 오픈했다. 이베이코리아도 이탈리아무역공사와 함께 이탈리아 전문관을 열어 수요에 대비한다.
해외 직구 4조 돌파…유럽만 1조 넘어·중국 성장률도
써머스플랫폼이 운영하는 가격비교 사이트 에누리 가격비교는 PC 카테고리 구매 고객 대상으로 ‘도전! 구매왕, 플렉스(FLEX)하면 지포스 3080 쏜다’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에누리 가격비교 앱(APP)을 통해 컴퓨터 및 PC 부품을 구매, 합산금액이 높은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13일까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앱을
코로나19 3차 재확산으로 연말 소비가 비대면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커머스가 할인 행사 등 총공세에 나섰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이 패션부터 먹거리, 인테리어 등 카테고리 별 최대 69% 특가전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이달 6일까지 ‘온택트 트렌드·소호 패션위크’를 열고 △난닝구 △체리빌레 △바닐라슈 △투엘브 등 460개
미국 최대 할인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하루 앞두고 해외직구족을 노린 유통업계의 마케팅이 치열하다.
쿠팡은 29일까지 해외 직구 및 직수입 상품들을 최대 5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블랙프라이데이’ 기획전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쿠팡 로켓직구와 직수입 상품이 대상이며, 인기 건강식품은 물론 TV, 블루투스 헤드폰, 인스탁스 카메라 등 가전
24일 0시를 기준으로 서울과 경기, 인천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연말 소비 회복세를 기대했던 오프라인 유통업계는 소비심리 위축을 우려하는 반면 이커머스 업계는 언택트 소비에 맞춰 마케팅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말 정기 할인행사 등으로 반등을 꿈꿨던 오프라인 유통가는 외출 자체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매출 타격은
1년새 더 커졌다. 하늘길이 막히며 해외여행 대신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해외 직구 시장의 팽창세가 거침 없다. 특히 수입 명품의 본고장인 유럽이 새로운 직구 시장으로 급부상하면서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직구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쿠팡과 SSG닷컴을 비롯해 해외 명품 이커머스까지 가세하며 올해 거래액 4조 원 돌파는 무난해 보인다. 여기에
언택트 이커머스 전문기업 코리아센터의 해외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몰테일이 유럽지역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 공격적인 선투자로 스페인 물류센터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총면적 4959m²(1500평 규모)인 스페인 물류센터는 하루 최대 1만 건의 물류를 처리할 수 있다.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 위치해 있고 마드리드 국제공항까지 차량으로 30분 내에 이동이
한국판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를 표방하던 이커머스 업체들의 자체 할인 행사가 연이어 대박을 치고 있다. 이베이코리아의 ‘빅스마일데이’와 11번가의 ‘십일절’에 이어 2회째를 맞은 신세계·이마트의 ‘쓱데이’도 흥행에 성공하며 소비자에게 손꼽아 기다리는 대형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르면 2022년 해외 직구에 과세 확대 움직임에 따라 국내 온라인 시장 규모가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트렌드라이프 쇼핑사이트 G9(지구)가 연중 최대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 행사에 해외직구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몰테일 등 해외직구 브랜드사와 스폰서쉽을 맺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최대 40만 원 빅스마일데이 할인쿠폰도 추가 제공한다.
빅스마일데이는 G9와 함께 G마켓, 옥션이 11월 12일까지 동시에 진행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강타로 해외여행이 사실상 힘들어지면서 해외 직구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커머스 업계는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로 이어지는 직구 성수기 11월을 맞아 관련 프로모션 확대에 나섰다.
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3분기 해외 직접 구매액은 9581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8% 늘었다. 1분기에는 9783억 원으로
코리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크샵이 쇼핑몰 창업 플랫폼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리아센터가 운영중인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의 올해 3분기 신규 쇼핑몰 창업률은 지난해 동기대비 48%가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코리아센터는 전자상거래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국내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메이크샵 플랫폼, 해외사업을
써머스플랫폼이 운영하는 가격비교 사이트 ‘에누리 가격비교’가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월동 준비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11월 22일까지 에누리 앱을 통해 월동 관련 제품을 구매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지이라이프 난방테이블 KOW-105, 양키캔들 자캔들 소, 본죽 동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코로나19로 비대면소비 증가에 따라 해외 및 온라인 소비에 특화된 ‘우체국 go 캐시백 글로벌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우체국 go 캐시백 글로벌 체크카드’는 연회비가 없으며, 코로나 19로 달라진 소비·결제 패턴인 비대면 소비를 위해 간편결제, 배달앱을 비롯해 해외 결제 시 업계 최대 수준의 할인 혜택을 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추석 명절 친지 방문을 선물 배송으로 대체하는 소비자가 늘 것으로 전망되면서 유통업체들이 분주하다. 위드코로나시대 유통 업계의 추석 선물 키워드는 ‘S.O.S’로 요약된다. 스마트폰(Smart phone) 번호만으로 선물보내기 등 새로운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고, 온라인 직구(Online direct purc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세계를 강타하면서 해외여행이 사실상 힘들어진 데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번 추석에 직접 방문보다 선물로 대신하자는 움직임이 환산되면서 추석 선물 해외직구 열풍이 일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직구 열풍이 추석에 이어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까지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17일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는 ‘인스턴트팟 듀오 플러스’의 국내 독점 총판 계약을 완료하고 본격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주방용품 기업 ‘코렐’ 브랜드의 ‘인스턴트팟’은 압력방식을 이용해 버튼 하나만으로 다양한 요리를 빠르고 건강하게 완성할 수 있는 멀티 압력 쿠커다.
이번에 코리아센터가 선보이는 ‘인스턴트팟 듀오 플러스’는 기존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인스턴트팟 모
에누리 가격비교는 국내외 쇼핑몰의 마스크, 손소독제 상품의 실시간 재고 파악이 가능한 ‘위생용품 실시간 판매정보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에누리 가격비교에 따르면, 지난 1월 20일부터 3월 1일까지 마스크와 손소독제의 거래금액은 전년 대비 각각 1009%, 7202%로 증가했다. 급증한 수요와 쇼핑몰들의 빠른 재고 소진으로 이전보다 마스크
글로벌 이커머스 솔루션 업체 코리아센터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코리아센터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33.4% 증가한 2531억 원, 영업이익은 13.7% 성장한 110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72.6% 상승한 84억 원을 달성했다.
코리아센터는 지난해 상장 비용과 중국센터 이전 등 일회성
해외직구 플랫폼 몰테일을 운영중인 코리아센터는 몰테일 영국 물류센터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센터는 총면적 1663m²(약503평)인 영국센터는 잉글랜드 남부 버크셔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량으로 히드로공항까지 2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하다.
주3회 국적기를 이용해 출고돼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번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