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서비스 기업 LG CNS가 해외 드라마 1700편을 VOD로 서비스하는 ‘망고채널’을 출시했다.
LG CNS는 미국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 폭스(Fox), 영국 BBC 3개 해외 메이저 방송사 판권을 확보하고 1700여 편의 해외 드라마 VOD를 개인 사용자들에게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최근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LG전자는 오는 30일부터 국내 최대규모 해외 드라마 VOD(주문형 비디오) 서비스인 ‘망고채널’을 LG 스마트 TV에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망고채널’ 스마트 TV 서비스는 LG전자와 LG CNS가 공동으로 기획·개발했으며, 미국 영국 TV 드라마 1700여편을 제공한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 가십걸(워너브라더스), 닥터후(B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