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만취 상태로 모친을 살해하고 그 옆에서 잠들었던 30대 아들이 구속됐다.
11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은 존속살해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30대)에 대해 “도주가 우려된다”라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이날 오후 4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고양지원에 출석한 A씨는 “왜 어머니를 살해했느냐”, “그날에 대해 기억나
설 연휴 만취 상태로 모친을 살해한 30대 아들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10일 경기 고양경찰서는 이날 존속살해 혐의로 A씨(30대)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경 고양시의 한 아파트에서 모친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인 C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귀가해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범행 직
그룹 UN(유엔)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교통사고를 낸 뒤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입건된 뒤에도 활동을 강행했다.
9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김정훈은 지난달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각각 생일 기념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앞서 김정훈은 지난해 12월 교통사고를 낸 뒤 경찰의 음주 측정을 세 차례 거부한 혐의
가수 겸 배우 김정훈(44)이 교통사고를 낸 뒤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8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김씨를 음주측정 거부 및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지난 6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29일 새벽 3시30분경 서울 강남구 일원동 남부순환로 일대에서 진로를 변경해 앞서가던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를 냈
음주 운전으로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20대 여성에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4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현행범으로 체포된 A씨(20대)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 치사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3일 새벽 4시40분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음주운전을 하다 오토바이를 치어 운전자를 숨지게 한 20대 여성의 목격담이 전해져 공분을 사고 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20대 여성 A 씨는 이날 오전 4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술을 마시고 차량을 몰다 오토바이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50대 B 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국민의힘에서 이 대표 같은 분이 공천 신청했다면 절대로 공천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공금 법인카드 횡령, 만취 음주운전, 혐오 욕설, 위증교사, 대장동 토착비리, 백현동 토착비리, 성남FC 뇌물, 거짓
일본 축구대표팀의 ‘핵심 윙어’ 이토 준야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일본 매체 데일리신조는 “카타르 월드컵에 참가하고 있는 이토 준야(31·스타드 랭스)가 성범죄 가해자로 형사 고소됐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토를 고소한 20대 여성 A 씨는 지난해 6월 이토를 오사카 인근 한 음식점에서 만났는데 이토가 술에 취한 자신을 호텔로 데려가 성폭행
같은 학교 여학생을 성폭행한 뒤 골목에 방치하고 도주한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4일 서울 혜화경찰서는 남성 A(20대)씨를 준강간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새벽 5시경 서울 종로구 혜화역 인근 골목에서 만취한 B씨를 성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의식을 잃은 채 골목에 쓰러져 있던 B씨는 골목을 지나던
추운 새벽 같은 학교 여학생을 성폭행한 채 도주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21일 서울 혜화경찰서는 성폭행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 씨는 19일 새벽 4시께 함께 술을 마신 B 씨를 데려다주다 성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추운 날씨에 의식을 잃고 골목에 쓰러져 있던 B 씨는 지나가던 시민이 경찰에 신고
술에 취해 고속도로를 횡단하다가 사망한 여자친구와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19일 광주지법 형사6단독 김지연 부장판사는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30)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11월 광주 광산구 호남고속도로상 비아버스정류장 부근에서 함께 있던 여자친구 B씨의 고속도로 횡단을 막지 못해 사망에
전 제주유나이티드 FC 축수선수 유연수가 음주운전 가해자로부터 여전히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전 축구선수 유연수가 출연해 음주운전 차량에 의한 사고로 결국 은퇴해야만 했던 사연을 전했다.
이날 유연수는 “저 포함 3명의 선수와 바람 쐬고 들어가고 있었다. 누가 저를 깨워서 일어났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밴드 FT아일랜드의 전 멤버 최종훈이 연예계에 복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종훈은 최근 “약 5년 만에 여러분께 인사드린다”며 일본의 팬 커뮤니티 패니콘(FANICON)에 채널 ‘후니야’를 개설했다. 패니콘은 연예인과 팬이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회원제 커뮤니티로 약 5000원의 구독료를 지불해야 이용
만취 상대로 경찰차와 택시 등을 잇달아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소방공무원이 결국 구속됐다.
12일 서울서부지법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A씨(40)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 “도주 우려가 있다”라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11일 오전 0시 20분쯤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사거리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
서울 도심서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현직 소방관이 체포됐다.
11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소방공무원 A씨(40)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20분쯤 서울시 마포구 홍대입구역 사거리에서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들이받은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차 2대와 택시를 추가로 들이받은 혐의를
현직 경찰관이 처음 본 20대 여성을 성추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5일 서울 금천경찰서 소속 30대 경장 A 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 씨는 1일 오후 11시 45분경 부천시 주택가에서 처음 본 2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여성은 “길을 걷는데 모르는 남성이 끌어안고 손으로 입을 막
몇 달간 두통에 시달리던 베트남 남성의 두개골에서 젓가락이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베트남 동허이의 한 병원에서 남성 A씨(35)가 두개골에 박힌 젓가락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다섯 달간 고통을 호소하던 A씨는 시력이 약해지고, 극심한 두통과 코에서 이상한 액체가 끊임없이 흐르자 결국 병원을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향한 야권 발언 수위가 높아지다 못해 ‘막말 릴레이’로 치닫고 있습니다.
한 장관과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간의 설전을 중심으로 한 여야 인사들의 설전은 9일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날 송 전 대표는 한 장관을 향해 “건방진 놈”이라고 선제공격을 날렸는데요. 한 장관은 이틀 뒤 입장문을 내고 “시대착오적인 운동권의 도덕적
자신의 목에 흉기를 갖다 댄 채 지구대에 들어온 여성이 경찰에 3초 만에 제압 당했다.
15일 서울 경찰청 유튜브 계정은 9월 25일 서울 강서경찰서 까치산지구대에서 발생한 사건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한 여성은 목에 흉기를 대고 강서구의 한 지구대로 들어섰다. 경찰관들은 여성에게 흉기를 내려놓을 것을 경고했지만 그는 꿈쩍하지 않았다. 당시 여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이 최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금수’(禽獸)라고 표현한 더불어민주당 ‘처럼회’ 소속 김용민 의원을 “정치 쓰레기”라고 저격했다.
장 최고위원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는 하다못해 김용민 의원이 한동훈 장관을 금수라고 욕한다”며 “보편적 상식을 가진 국민들 눈에는 처럼회 만들어서 국회 수준을 낮추는 김용민은 금수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