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그룹 샤이니의 종현이 첫 듀엣곡을 발표했다.
1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SM 더 발라드 두 번째 앨범 '브레스(Breath)' 발매 기념 조인트 리사이틀이 열렸다. 이날 공연에서 태연과 종현은 타이틀곡 '숨소리'를 열창했다.
종현은 "태연 누나가 노래를 너무 달콤하게 잘 불러줬다"라고 함께 호흡을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소녀시대 새 앨범에 대한 힌트를 남겼다.
태연은 1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SM 더 발라드 두 번째 앨범 '브레스(Breath)' 발매 기념 조인트 리사이틀에서 근황을 묻는 질문에 "소녀시대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었다"며 "앨범 준비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답했다. 소녀시대는 오는 19일 새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컬 라인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다.
1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SM 더 발라드 두 번째 앨범 '브레스(Breath)' 발매 기념 조인트 리사이틀이 열렸다.
이날 공연은 장리인과 엑소 첸의 '숨소리' 중국어 버전으로 문을 열었다. '대세돌'답게 팬들의 뜨거운 함성이 현장을 가득 메웠다. 이어 샤
엑소 첸, 에프엑스 크리스탈, 장리인, 슈퍼주니어-M 조미(오른쪽부터)가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SM THE BALLAD Vol. 2 Joint Recital’에 참석, 사회자 전현무와 토크타임을 갖고 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그룹 엑소의 멤버 첸이 이별 경험을 묻는 질문에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1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SM 더 발라드 두 번째 앨범 '브레스(Breath)' 발매 기념 조인트 리사이틀이 열렸다.
이날 애절한 목소리로 오프닝곡 '숨소리' 중국어 버전을 들려준 첸은 "이별 경험이 있나"란 MC 전현무의 질문에 "간접적인 경험이 많
그룹 엑소의 멤버 첸이 근황을 전했다.
첸은 1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SM 더 발라드 두 번째 앨범 '브레스(Breath)' 발매 기념 조인트 리사이틀에서 "지난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후 다음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에 MC 전현무는 새 앨범이 언제 나오고 어떤 모습이 될지 궁
스물아홉에 최연소 서울대 음대 교수로 임용됐다가 사퇴, 현재 명문으로 꼽히는 미국 클리블랜드 음악원의 유일한 동양인 교수, 대구 가톨릭대학교 석좌교수이자 부산국제음악제 예술감독….
피아니스트 백혜선(48)의 그동안의 행보다.
한국의 대표 여성 피아니스트인 백씨가 29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올해 클리블랜드 음악원의 유일한
"기적이죠. 제 나이가 벌써 예순다섯인데다가 손가락 부상으로 5년 동안 바이올린을 쉬었잖아요. 다시 청중 앞에 서서 음악을 들려 드릴 수 있다는 것에 큰 기쁨과 감사함을 느낍니다."
바이올린 여제 정경화는 지난 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다음 달 리사이틀을 여는 소감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2011년 복귀한 그는 자신이 공동 예술감
공연을 위한 무대 대관료는 티켓 가격과도 밀접하게 연관되는 만큼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정작 대관료가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연주자나 공연자들이 선호하는 무대는 저마다 틀릴 수 있지만 시설이나 규모 혹은 이른바 네임밸류 면에서 첫 손에 꼽히는 공연장은 서울 예술의전당과 세종문화회관으로 압축할 수 있다. 두 곳은 대관료도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 중인 클래식계 슈퍼스타들이 국내 무대를 찾는다. 요요마, 랑랑, 윤디, 리처드 용재 오닐 등 CF, 드라마, 영화에 삽입된 음악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대형 클래식 스타들이다.
2000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사상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윤디(YUNDI)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를 들고 한국을 찾는다. 지금까지 쇼팽 스페셜리스트
그룹 남녀공학의 유닛 SPEED(스피드) 멤버 신종국이 연기자로 변신한다.
신종국은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가창력 있는 가수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노래 실력을 선보인다. '빛과 그림자'는 TV가 보급되기 전 전국을 떠돌며 리사이틀을 하던 쇼단을 중심으로 펼치지는 드라마로 안재욱 남상미 이필모 손담비 전광렬 등의 배우들이 열연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2일 개점 5주년을 맞는 경기점 증축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로 식품관과 생활 매장이 3300㎥(1000평) 늘어나고 식품과 생활, 패션 분야의 글로벌 선진 브랜드가 대거 도입된다.
신규 브랜드로 영국 생활용품 브랜드인 ‘존 루이스’와 SPA 브랜드 유니클로는 4월말에, 20~30대 젊은 여성들과 미식가들의 입
문화공연을 전문 공연장 보다 더 빨리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백화점을 자주 찾는 고객들 사이에서는 입소문난 ‘신세계 문화홀’에서는 공연티켓을 따로 구매하지 않고도 볼 수 있다.
6일 신세계 백화점에 따르면 문화홀에서는 연간 약 1000회 이상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문화홀 무대를 거쳐가는 아티스트만도 연간 300여명에 이른다. 고품격 문화공연
가수 패티김이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1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54년 가수생활을 정리하는 패티김 은퇴 기자회견이 열렸다.
1958년 8월 미 8군 무대로 데뷔한 패티김은 '초우' '가시나무새' '서울의 찬가' '그대 없이는 못 살아' 등 주옥같은 히트곡을 남겼다.
이날 기자회견은 1961년 10월 23일 국군방송 '위문열차' 1회에
가수 하춘화가 공연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한다는 훈훈한 사실이 알려졌다.
7일 하춘화 측은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부산시 독거노인 나눔 콘서트 하춘화 리사이틀 50'의 수익금을 오는 12일 부산시청에 부산시 독거 노인을 위한 성금으로 전달한다고 밝혔다.
하춘화는 지난 1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연 '다문화가정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가 하춘화, 남진의 젊은 시절을 재연해 추억을 선사했다.
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이상엽)가 남진-김추자-하춘화 등 당대 최고 슈퍼스타의 젊은 시절을 재연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29일 방송분에서는 빛나라 쇼단 단장 ‘신정구’(성지루)가 자신의 극단과 수
배우 전광렬이 '빛과 그림자'가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 이상엽) 제작발표회에 안재욱, 남상미, 이필모, 전광렬, 손담비, 이종원, 이세창, 성지루, 안길강, 손진영, 신다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광
가수 손담비가 드라마를 위해 앨범발매까지 연기했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24일 오후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 7층 셀레나홀에서 열린 ‘빛과 그림자’ 제작발표회에서 “‘빛과 그림자’를 위해서 앨범 발매를 미뤘다”고 전했다.
손담비는 “연기자로서 신인이다 보니 두 번째 작품이 매우 중요했다. 그래서 더욱 신중하게 결정했다”고 말
국내 백화점업계가 4일부터 상품권과 순금, 공연 등을 상품으로 내건 대대적인 창립기념 행사를 펼친다.
롯데·현대·신세계백화점의 창립일은 각각 11월, 6월, 10월로 다른 달에 있지만 이들은 단가가 높은 겨울상품 수요를 노리고 해마다 같은 날짜에 맞춰 대규모 경품·기획 행사를 벌인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4~13일 창립 32주년 맞이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