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을 각각 대표하는 바이오기업 알앤엘바이오와 셀트리온이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 기업은 대표가 직접나서 주주들에게 의혹을 적극적으로 해명하는 반면 다른 업체는 애널리스트나 기관투자자들이 회사의 사업내용을 눈으로 확인할 기회도 주지 않는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셀트
성체줄기세포 바이오기업 알앤엘바이오가 중국 북경에 줄기세포 치료센터를 연다.
알앤엘바이오는 지난 10일 중국 옌다그룹의 ‘옌다국제건강성’ 복합단지 내 ‘북경 알앤엘 줄기세포 의학 센터’ 설립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북경 알앤엘 줄기세포 의학센터는 베이징 ‘옌다국제건강성’ 단지 내에 연간 2만여건의 줄기세포 배양을 실현할 수 있는 세계 최
알앤엘바이오는 줄기세포가 손상부위를 찾아가는 일명 ‘호밍(Homing)’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일 밝혔다.
알앤엘줄기세포연구원 라정찬 박사팀은 세포간 신호 전달 매개 단백질 인자인 케모카인과 TNF-α(종양괴사인자)로 줄기세포를 자극시키는 방법을 통해 지방줄기세포의 이주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
알앤엘바이오는 자가지방줄기세포를 배양해 정맥 내 투여하는 방법을 통해 난치성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데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알앤엘줄기세포기술원 라정찬 박사팀은 자가면역성 난청, 다발성 경화증, 다발성근염, 아토피성 피부염 및 류마티스 관절염과 같은 자가면역성 세포손상 및 난치성 질환자에 대한 자가지방줄기세포의 치료 효과를 확인했
알앤엘바이오는 미국 텍사스 휴스턴 근교 슈거랜드에 줄기세포 생산센터(제1 GMP센터)를 준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센터는 셀텍스테라퓨틱스사와의 기술 이전을 위해 세워졌으며 연간 3000명의 고객에게 줄기세포 보관과 배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규모다.
현재 제1 GPM(우수의약품품질관리기준) 센터 부근에 2차 GMP메인 센터를 건립 중
희귀난치질환인 ‘루푸스(전신 홍반성 낭창)’를 줄기세포로 치료할 수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유명 저널에 발표됐다.
알앤엘바이오 줄기세포 기술연구원 라정찬 박사팀은 삼성생명과학연구소 최은화 박사팀과 공동으로 사람의 지방유래 줄기세포를 배양해 정맥 내로 반복 투여한 결과, 루푸스로 유발된 신체 기능의 이상을 정상으로 복구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해 세계적 연구 저
자가 지방줄기세포가 암을 억제하고, 나아가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알앤엘바이오 줄기세포기술연구원 라정찬 박사팀과 서울대 수의대 윤화영 교수팀은 지방줄기세포가 혈액암의 일종인 T림포마에 대해 항암효능을 나타냈다는 연구결과를 7일 발표했다.
연구진은 생쥐모델에 암세포 덩어리를 사람의 지방줄기세포와 함께 투여하여 림프종이 생성되는지
◇ 고대 안암병원, 뇌사자 간 이식 성공
고대 안암병원 간담췌외과 김동식 교수가 뇌사자의 간으로 간이식 수술에 성공했다. 다른 병원에서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버릴뻔한 간 조직을 사용가능한 이식환자를 찾아 수술한 것.
뇌사자의 간이식 대상은 보통 생명이 매우 위급한 환자에게 우선 배분되기에 그렇지 않은 경우 간이식을 받기 매우 어려운 상황
세계적인 의료 클러스트를 지향하고 있는 미국 텍사스주가 자가 성체줄기세포를 보관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획기적인 법안을 통과시키는 등 줄기세포 상용화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의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주지사 릭 페리가 특별 세션으로 의회에 요청한 자가 성체줄기세포은행 법안(Senate Bill
여성들의 유방암을 초기에 아주 간단하게 진단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성체줄기세포 연구 바이오기업인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박사 연구팀은 세계 최초로 암환자의 날숨에서 검출되는 암 특이적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volatile organic compounds)을 지표물질로 이용하여 유방암을 ‘0기’에서도
알앤엘바이오가 유방암 조기진단 기술 개발 소식과 식품의약전청의 줄기세포치료제 상용화 기대감에 급등세다.
24일 오전 9시17분 현재 알앤엘바이오는 전거래일대비 12.22%(290원) 오른 2685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박사 연구팀은 세계 최초로 암환자의 날숨에서 검출되는 물질을 이용해 유방암을 1기 이전에서도 찾아낼 수 있
알앤엘바이오는 13일 공시를 통해 라정찬 박사(회장)가 줄기세포 기술의 세계적 실용화 촉진을 위해 줄기세포 기술원장을 맡고 조성률 전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해 경영을 맡는다고 밝혔다.
창사 10주년을 맞은 알앤엘바이오가 해외 연구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 역점을 두기로 하고 내부 조직 및 인사 개편을 단행한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 관계자는 "창업자이자
알앤엘바이오가 상장폐지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했지만 투자자들의 외면을 받으면서 하한가로 마감했다.
12일 알앤엘바이오의 주가는 전일대비 435원(14.95%) 급락한 2475원을 기록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알앤엘바이오에 대해 “증권선물위원회가 검찰 고발한 사항이 회계처리기준 위반이 아닌 허위자료 제출 사유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다"며 "회계처리
알앤엘바이오가 아토피 센터 건립에 나섰다.
국내 바이오기업 알앤엘바이오는 지난 9일 인수 절차를 마무리한 충청북도 청원군 내수읍 초정리 334-1 소재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초정약수스파텔(1만6850㎡)을 아토피 토털 케어센터로 육성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숙박과 목욕 시설 위주였던 스파텔을 전면 리모델링해 세계 3대 광천수의 하나인 초정
현재 국민 5명 가운데 1명이 앓고 있는 난치성 질환인 아토피 정복을 위해 성체줄기세포 바이오기업 알앤엘바이오와 사단법인 대한아토피협회가 손을 잡았다.
알앤엘바이오는 33만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대한아토피협회와 아토피 치료를 위해 줄기세포 보관 지원 및 연구 수행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을 4일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알앤엘바이오는 난치성 아토
국내 성체줄기세포 대표기업인 알앤엘바이오는 지난달 19일 체결한 미국 텍사스주 바이오라이프스템셀사와의 기술이전 계약의 중요 이행사항인 줄기세포 생산센터의 기본설계 및 제반 준비사항을 마치고 설립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설립 추진되는 줄기세포의 생산시설은 1403 평방미터의 면적에 1등급의 청정도를 유지하는 배양실 3개실과 품질관리실 1개로 구성
녹음이 우거지는 희망의 계절이 왔습니다. 달리는 차창너머로 보이는 자연의 싱그러움과 푸르름이 우리에게 새로운 삶의 의욕과 희망을 줍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경주에서 줄기세포 강의가 있어 강사로 참석해 많은 분들께 생명의 소중함과 내 몸 속 줄기세포의 신비로움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고 오랜만에 천년고도 경주의 자연을 느낄 수 있어 매우 기뻤습니다.
"미국 기술이전을 기점으로 글로벌라이제이션(국제화)을 더욱 강화하겠다. 특히 중국 시장을 내수화하는 일에 집중할 방침이다."
국내 대표 성체줄기세포 바이오기업인 알앤엘바이오의 라정찬 대표가 지난 25일 오후 홍콩 포시즌호텔에서 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가진 자리에서 한 말이다.
HSBC, 소시에테제네럴(SG), IMS, Roc
사람의 지방줄기세포가 결손된 뼈의 재생을 증진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임상의학연구소 강병철 교수팀과 성체줄기세포 바이오기업 알앤엘바이오 연구팀은 대퇴골의 소실부위에 지지체와 함께 지방유래 줄기세포를 사용할 경우 골의 재생효과가 증진되며 생체 내에도 안전하다는 결과를 대한의학회지에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중간엽 줄기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