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 줄기세포기술연구원 라정찬 박사팀은 자가지방줄기세포 투여를 통해 뇌성마비 개선효과가 확인된 사례를 국제 학술지인 저널오브메디칼리서치(Journal of Medical Research)에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알앤엘바이오측에 따르면 2008년 1월생인 여자 뇌성마비 환자에게 2011년 8월(생후 3년 7개월)부터 자가지방줄기세포를 1억개씩
자신의 지방줄기세포로 노인의 인지기능과 신체활력을 개선시킬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충북대 김윤배교수와 알앤엘바이오 라정찬박사 공동연구팀은 이러한 최신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에 게재 승인됐다고 4일 밝혔다.
연구팀은 노령의 동물모델에 사람지방줄기세포 투여 후 인지기능 및 신체활력을 비교했으며 줄기세포가 작용하는 기전을 밝히는데 성공했다.
알앤엘바이오는 줄기세포기술원장 라정찬 박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2013년도 판에 등재된다고 12일 밝혔다.
라 박사는 세계 최초로 지방줄기세포 계대 배양 공정 기술 개발의 성과를 인정 받았다.
알앤엘줄기세포기술원 라정찬 박사는 “이 분야에서 인정 받은 만큼 더 연구에 매진해 희귀 난치병
알앤엘바이오는 터키의 알에스티 바이오메디컬社와 지방줄기세포 기술 이전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터키는 알앤엘바이오가 중국, 일본,독일, 미국, 러시아에 이어 진출한 여섯 번째 국가다.
기술이전을 받게 되는 터키의 알에스티社는 알앤엘바이오에 60일이내 500만 달러의 선급 기술료를 지불하고 이후 매출액의 최소 15%를 지급해 총 2억 달러의 러
알앤엘바이오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약 바이오 컨벤션인 '바이오 코리아'에 전시부스 업체로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알앤엘바이오의 전시장은 이번 바이오 코리아의 참여 업체 중 최대 규모로 그 동안의 줄기세포 연구성과 중 특히 퇴행성관절염의 임상결과를 집중적으로 조명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오는 13일 오
최근 1000억원의 개인재산을 사회환원 하기로 한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이 자회사 알앤엘삼미를 통해 뇌가 똑똑해지는 음료수를 선보인다.
알앤엘삼미는 7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기억력 개선으로 식품의약품안정청으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에디슨 골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라 회장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서유현 박사가 성인
“희귀난치병 극복에 앞장선 연구자로 남고 싶습니다.”
국내 대표적 줄기세포 연구기업인 알앤엘바이오의 설립자이자 최대주주인 라정찬 박사가 개인 재산의 90%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혀 주목된다.
라 박사는 4일 서울 63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소유하고 있는 알앤엘바이오와 계열사 주식 등 개인재산 90%를 10년 내에 모두 사회에 환원하기로 계약을
대한민국 대표 성체줄기세포 연구기업 알앤엘바이오의 설립자이자 최대주주인 라정찬 박사가 개인 재산의 90%를 앞으로 10년안에 모두 사회에 환원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
라정찬 박사는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알앤엘바이오 주식을 비롯해 알앤엘바이오 계열사 주식, 주식관련 사채권,신주인수권 및 기타자산의 90%를 사회복지법인 베데스다생명재단에 35%, 의료법인
국내 성형외과 분야 최초로 식약청의 승인을 받아 진행된 자가지방줄기세포의 치료 효과가 국제 학술지를 통해 입증됐다.
알앤엘바이오는 자사 줄기세포연구원 라정찬 박사팀과 아산병원 성형외과 고경석, 최종우 교수 연구팀이 환자 자신의 지방에서 분리 배양한 자가 지방 유래 줄기세포를 이용한 롬버그병 치료 효과를 미용성형분야 세계 3대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A
알앤엘바이오가 터키에 자가 줄기세포기술을 수출한다는 소식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세다.
31일 오전 9시21분 현재 알앤엘바이오는 전일 보다 375원(9.95%) 크게 오른 4145원에 거래 중이다.
알앤엘바이오(회장 라정찬)는 지난 30일 터키 이스탄불의 디비이락(DB ilac)사와 총 2억500만달러 규모의 기술수출계약 의향서(MOU)를 체결했다고
성체 지방줄기세포 전문기업인 알앤엘바이오가 터키 이스탄불의 디비이락(DB ilac)과 2억500만달러에 달하는 기술 수출 계약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의향서 체결이 본 계약으로 이어질 경우 알앤엘바이오는 지난해 미국의 셀텍스테라퓨틱스사에 이어 두 번째 해외 기술 수출에 성공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디비이락사는 500만달러의 선급
알앤엘바이오가 사기혐의 피소 소식에 급락세다.
12일 오전 9시24분 현재 알앤엘바이오는 전날보다 450원(11.51%) 하락한 3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 사기혐의로 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는 6명의 미국인은 알앤엘바이오의 미국 법인인 휴먼바이오스타와 그 관계자, 모기업인
알앤엘바이오가 고려대 안암병원 신경외과 조태형 교수팀과 자가지방줄기세포의 퇴행성디스크 치료 효과 확인을 위한 연구자 임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임상은 고려대 안암병원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를 거쳐 지난 달 21일 식약청 승인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라정찬 알앤엘줄기세포기술원 원장은 “이번 임상은 줄기세포의 재생 효과
알앤엘바이오 줄기세포 기술원 라정찬 박사팀은 중간엽줄기세포를 혈관 내로 투여해 난치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담은 논문을 국제학술지인 ‘국제줄기세포’에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간의 중간엽줄기세포는 체내의 다른 세포들과 교통할 수 있어 손상된 세포의 신호에 반응해 상처 부위로 움직이는 호밍 작용을 보인다. 이미 라정찬 박사팀은 척수손상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이 재단법인 5.16 민족상이 수여하는 제 47회 ‘ 5·16민족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개발 부문에서 수상한 라 회장은 세계 최초로 성체줄기세포의 대량 생산기술을 개발해 희귀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자가지방유래 줄기세포의 치료기술을 해외에 수출하는 성과를 인정 받았다.
한편 사회교육 부
알앤엘바이오가 최근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국립 병원과 줄기세포 공동 연구·임상 협약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알앤엘바이오는 이번 공동 연구를 위해 성체줄기세포 추출·배양·보관에 대한 기술과 GMP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러시아 과학 아카데미 병원측은 GMP 센터를 설치할 공간과 공동연구에 필요한 시설, 임상 노하우,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한다.
양측은
알앤엘바이오 알앤엘줄기세포기술원은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과 19일 보라매병원 진리관에서 줄기세포연구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알앤엘바이오와 보라매병원은 줄기세포를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과 임상시험, 학술정보 교환 등 기초연구와 임상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
또 양측은 보라매병원이 확보하고 있는 GMP 기증제대혈은행의 장비·시
알앤엘바이오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근교 슈거랜드에 셀텍스테라퓨틱스사와 공동으로 줄기세포 GMP(우수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생산센터를 준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공장은 1900㎡ 규모의 제 2GMP 메인 생산센터로, 연 1만명 이상의 줄기세포 보관 및 배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운영은 줄기세포치료 기술을 이전한 셀텍스테라퓨틱스사가
알앤엘바이오는 다발성경화증을 앓아 왔던 텍사스주 릭 하드캐슬 하원의원이 알앤엘바이오가 미국에 기술 이전한 자가지방줄기세포 치료로 효과를 봤다고 7일 밝혔다.
하원의원 릭 하드캐슬은 10년 넘게 다발성경화증을 앓아온 환자로 지난 여름 텍사스 주지사 릭 페리가 고질적으로 앓아 왔던 척추 치료 방법으로 선택, 유명세를 얻은 자가줄기세포 투여와 같은 방법으로
“면역 거부반응이 없고 반복투여가 가능한 자가지방 줄기세포치료 기술의 표준화로 내년에는 줄기세포 분야에서 명실공히 글로벌 리더로 우뚝 설 것입니다.”
지난 1일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회장(알앤엘줄기세포연구원장)은 서울 가산동 중앙연구소에서 열린 기업탐방 행사에서 여느때처럼 자신감이 넘친 목소리로 줄기세포 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라 회장은 “갈수록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