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미드필더 이재성이 K리그 클래식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이재성은 20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 어워즈 2017'에서 MVP로 선정되며 '포지션별 베스트 11' 선정과 함께 2관왕에 올랐다.
총 118표 중 69표를 얻어 K리그 클래식 MVP로 선정된 이재성은 부상으로
이승우(19·헬라스 베로나)가 다논네이션스컵 홍보대사를 맡게 됐다.
이승우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꿈을 이루는 발판이 됐던 다논네이션스컵 홍보대사를 맡게 됐다"며 "정말 기쁘고 우리 선수들이 입을 유니폼을 공개하게 돼 매우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이승우는 이어 "어린 선수들 모두 좋은 경기 펼치고 이 대회를 통해 꿈을 이룰
하메스 로드리게스(26·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독일 분데스리가로 2년간 떠난다.
바이에른 뮌헨은 11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콜롬비아 국가대표인 로드리게스를 2019년 6월 30일까지 임대하기로 레알 마드리드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임대 기간 동안 바이에른 뮌헨이 로드리게스의 연봉을 전액 부담하며 계약에는 완전 이적 옵션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유벤투스(이탈리아)를 꺾고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십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 UEFA 챔피언스리그' 유벤투스와의 결승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멀티골에 힘입어 4-1로 승리했다.
레알 마드리는 이날 승리로 2년
과연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새 역사를 쓸 수 있을까. 이승우와 백승호는 대회 득점왕에 한 발 다가설 수 있을까.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이 30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17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포르투갈과의 16강전 경기에 나선다.
U-20 월드컵에서 1983년 멕시코 대회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이승우와 백승호가 골을 터뜨린 한국이 강호 아르헨티나마저 꺾고 대회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2경기 연속 골을 터뜨린 이승우와 백승호는 대회 득점왕마저도 노리고 있다.
이승우와 백승호는 23일 전주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17 FIFA U-20 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조별리그
정조국(32ㆍ광주FC)이 생애 최초로 프로축구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정조국은 8일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어워드’에서 1부 리그인 클래식 MVP를 수상했다.
올 시즌 20골을 터뜨리며 득점왕에 오른 정조국은 MVP 투표에서 총 109표 중 46표를 획득하며 39표를 얻은 FC서울의 오스마르
잉글랜드의 전설적인 공격수 앨런 시어러가 스토크시티 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토트넘)을 극찬했다.
우리나라 시각으로 11일 시어러는 영국 BBC의 유명 프로그램 '매치 오브 더 데이(Match of the day : MOTD)'에 출연해 "손흥민이 영리한 플레이를 펼쳤다"고 평가했다. 그는 손흥민이 첫 골을 넣는 장면에서 어시스트를 받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훗스퍼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2선 공격진의 보강을 강조했다. 토트넘 이 새 2선 공격수 영입을 내비치면서 2선 공격수 손흥민의 입지는 좁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앞두고 “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2선 공
대한민국 올림픽대표팀 최전방 공격수 석현준(FC포르투)과 2선 공격자원 류승우(레버쿠젠)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선의의 득점왕 경쟁에 나선다.
앞서 열린 C조 2경기에서 각각 3골을 기록한 석현준과 류승우는 한국의 역대 올림픽 본선 최다득점자로 올라섰다.
전 대회까지 한국 선수 중 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는 이천수(은퇴)와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득점왕 곤살로 이과인이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유벤투스는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과인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5년 계약이며 이적료는 9000만 유로(약 1125억 원)로 알려졌다.
이과인의 이적료는 역대 세 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가레스 베일이 토트넘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면서 1억100만 유로(약 1
전 세계 축구팬을 들썩이게 했던 ‘유로 2016’이 11일(한국시간) 포르투갈의 극적인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유로 2016’의 다양한 기록과 화제를 숫자로 정리해봤다.
◇1= 포르투갈, 첫 유로 우승
포르투갈은 이날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유로 2016’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프랑스를 1-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
앙투안 그리즈만(프랑스)이 ‘유로2016’ 득점왕의 유력한 후보가 됐다.
그리즈만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UEFA 유로 2016 독일과 준결승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프랑스는 그리즈만의 활약에 힘입어 독일을 2-1로 꺾었다.
‘유로 2016’ 득점 선두를 달리던 그리즈만은 이날 2골을 추가해 총
아이슬란드가 영국을 꺾으며 ‘유로 2016’ 8강 대진표의 마지막 빈칸이 채워졌다.
‘유로 2016’ 8강전 첫 경기는 7월 1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프랑스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리는 폴란드와 포르투갈의 맞대결이다.
폴란드는 스위스와 연장전까지 1-1로 승패를 가르지 못한 뒤 승부차기 접전 끝에 5-4로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크
2년 연속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눈앞에서 놓친 리오넬 메시(29ㆍ아르헨티나)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메시는 27일(한국시간)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칠레에 패한 뒤 인터뷰를 통해 은퇴 의사를 밝혔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의 커리어는 끝났다”고 말했다. 그는 “결승전에만 네 번 올랐다”며 “아
칠레가 아르헨티나를 승부차기 혈투 끝에 제압하고 코파 아메리카 2연패를 달성했다.
칠레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정규 시간과 연장전까지 0-0으로 비긴 채 이어진 승부차기 끝에 4-2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지난해에 이어 승부차기 악몽을
'피파랭킹 1위' 아르헨티나와 '코파 아메리카 디펜딩챔피언' 칠레가 '코파 아메리카 2016' 우승컵을 놓고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아르헨티나와 칠레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6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결승전 경기를 펼친다.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코파 아메리카 2016' 결승전은 전
‘유로 2016’ 조별리그에서 살아남은 16개의 팀이 유럽 최강자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토너먼트를 시작한다. 치열했던 조별리그가 펼쳐지는 동안 남겨진 기록을 살펴봤다.
25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와 폴란드의 경기를 시작으로 ‘유로 2016’ 16강전이 치러진다. 웨일스-북아일랜드, 크로아티아-포르투갈, 프랑스-아일랜드(이상 26일), 독일-슬로바키
콜롬비아와 칠레가 '코파 아메리카 2016' 4강전에서 마지막 결승 티켓의 주인공을 가린다.
콜롬비아와 칠레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솔저 필드에서 열리는 '2016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4강전 경기를 펼친다.
콜롬비아는 '코파 아메리카 2016' 8강전에서 페루와 만나 전후반을 0-0으로 비긴 후 승부차기 끝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최고의 빅매치 스쿼드가 발표됐다.
7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조별예선 D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경기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칠레는 에이스인 산체스(28‧아스날)가 선발 출전하는 반면, 아르헨티나는 최근 수 십억대 탈세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