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팀이 조산으로 태어난 미숙아가 성장해 어른이 되었을 때 비만과 대사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후보 단백질을 발견했다.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팀과 중앙대 동물자원학과 방명걸 교수팀은 임신 37주 미만에 태어나 체중이 작은 미숙아가 성장해 어른이 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비만과 대사질환 등의 질환을 유발하는 후보 단백질을 발견했다고 6일 밝
건국대는 지난 2일 한상길 GB하나테코(주) 대표가 동물생명과학대학 지정 장학금으로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건국대 행정관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한상길 대표, 김진회 동물생명과학대학장, 오재욱 동물생명공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한 대표는 분석장비 전처리 과정의 위험과 시간, 비용 절감 등의 문제점들을 개선해 실험실 자동화 개발에 주력하고자
건국대 KU국제개발협력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네팔 농촌공동체 개발사업 및 개발도상국 농축산물 가치증진 역량강화 연수과정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네팔 농촌공동체 개발 사업은 네팔 너왈팔라시(district)의 5개 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건강증진, 자조적 지역개발 역량을 높여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2015년 1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지면서 넘어지는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추운 날씨에는 근육이 경직되고 관절이 뻣뻣해지기 쉬운데, 골다공증에 걸린 사람들은 가벼운 넘어짐 사고에도 뼈가 쉽게 부러질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골밀도가 낮아지면서 뼈에 구멍이 생기는 골다공증은 흔히 나이가 들면 발생하는 건강질환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뼛속 칼슘의 3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29일 충북 청주시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에 위치한 식약처 실험동물자원동에서 생명존중과 동물사랑의 의미를 담은 ‘동물사랑비’ 제막식과 생명존중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험동물의 윤리적 사용을 위해 생명 존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국민의 건강을 위해 사용된 실험동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속리산 담비 서식속리산에서 멸종위기종 2급인 담비가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6월 동물자원 조사를 위해 공원 구역 안에 설치한 인공 나무 둥지에 설치한 무인센서 카메라에 담비 4마리가 포착됐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영상 속 담비 한 마리는 하늘다람쥐 둥지를 살피거나 카메라를 신기한 눈으로 바라본다. 다른 담비 세
속리산 하늘다람쥐 서식속리산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하늘다람쥐의 서식이 확인되며 하늘다람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늘다람쥐는 생물학적으로 설치목 청설모과 하늘다람쥐속에 속하는 포유류다. 하늘다람쥐라는 이름답게 앞다리와 뒷다리 사이에 막이 있어 공중을 활공할 수 있다. 활공은 높은 나무에서 막을 충분히 펴고 비스듬하게 아래쪽으로 내려가는데,
'속리산 하늘다람쥐 서식'
국립공원 속리산에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이자 속리산의 깃대종인 하늘다람쥐의 서식이 확인됐다.
13일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6월 하늘다람쥐 서식생태와 동물자원 조사를 위해 공원 구역 안에 설치한 인공 나무 둥지에 설치한 무인센서 카메라를 통해 하늘다람쥐의 모습을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이 영상에는
건국대학교는 가금학 분야 연구와 후학양성을 위해 발전기금과 장학기금 1억원을 기부한 강창원 명예교수의 뜻을 기려 동물생명과학대학 710-3호 강의실을 ‘강창원 기념 강의실’로 명명하고 지난 22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강 교수는 최근 발전기금과 장학기금으로 총 1억원을 학교에 기탁했다.강 교수는 건국대 축산학과 68학번으로 1992년부터
건국대학교 생명특성화대학과 존스홉킨스 의대는 최근 건국대에서 상호 연구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건국대 생특대학과 존스홉킨스의대 생물리 생화학과는 단백질, 조효소, 핵산 등 분자 수준 바이오 연구와 줄기세포를 이용한 신약 개발에 관한 공동연구를 진행 하게 된다.
건국대는 MOU 체결에 이어 존스홉킨스
연승으로 호주의 연승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무패의 단거리 여왕 블랙캐비어가 지난 23일(영국시간) 로열애스콧 경마장에서 열린 다이아몬드 쥬빌리(G1, 1200미터)에 출전해 우승을 거두며 연승행진을 22로 늘리는데 성공했다.
이번 경주에 출전한 블랙캐비어는 데뷔후 처음으로 해외 원정에 나선 경기였다. 데뷔이후 21연승을 이어오는동안 한번도 호주를 벗
건국대학교가 서울캠퍼스와 충주캠퍼스에 각각 대학과 학과를 신설하는 등 학사구조개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건국대는 13일 학사조직 특성화와 생명과학 계열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단과대학별로 흩어져있던 바이오 관련 학과를 통합해 ‘생명특성화대학’을 신설하고 생명과학분야 대(大)학부 체체를 운영하는 학사구조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본부대학의
조인권 기수가 하루에 4승을 챙기는 등 발군의 기량을 과시했다. 지난 7일 토요경마에서 조인권 기수는 토요경마에서 4경주(마리대물)를 우승한데 이어 6경주(보성제일)와 9경주(킹파이팅), 제11경주에서 ‘플리트보이’을 타고 추가로 승리를 따내 총 8개 경주에 출전 4승을 몰아쳐 승률 50%기록했다. 조인권 기수는 올해 통산 19승으로 문세영 기수(43승)
복제용 난자를 영하 196℃에서 급속 냉각시켰다가 원하는 시기에 이를 해동시켜 언제든지 복제동물을 만들 수 있는 생명공학기술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용화됐다.
제주대 줄기세포연구센터 박세필 교수와 ㈜미래생명공학연구소(소장 김은영)는 우수한 동물자원이 사라진다고 해도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지 이를 대량으로 복제생산할 수 있는 '초급속 냉·해동 신기술'을 개
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신약개발 지원센터장에 장종환 보건산업진흥원 식의약산업본부장이 내정됐다.
또 첨단 의료기기 개발지원센터장에는 김선일 한양대 전기생체공학부 교수가 임명됐다.
실험동물센터장에는 김철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실험동물 자원과장, 임상시험 신약생산센터장에는 김재환 한올바이오파마[009420] 부사장이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