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4일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당당히 출국합니다. 앞서 남녀 아이스하키팀과 쇼트트랙팀은 각각 1일과 2일에 미리 출국했는데요.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은 빙상(쇼트트랙, 피겨), 아이스하키,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컬링, 스키 마운티어링 등 6개 종목에 223명(선수 149명, 임원 74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빙그레가 국내 가공유 1등 브랜드 ‘바나나맛우유’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북을 발간,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누티드 익선에서 전시회를 연다.
23일 빙그레에 따르면 '2024 파리올림픽' 탁구 동메달 리스트 신유빈 선수가 이날 전시회를 찾아 의미를 더했다. 그는 바나나맛우유 모델료 일부인 1억 원을 탁구 유망주를 위해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한샘·코웨이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 기여SK매직 ‘자회사형 장애인 사업장’ 설립
국내 중견기업들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하며 사회적 책임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애인 고용 확대, 스포츠 지원,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 등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22일 본지 취재 결과 한샘
사회 약자 위한 전문적 ‘공익 소송’韓 로펌 공익활동 저변 확대 ‘호평’英 매체 ‘최고 프로보노 로펌’ 영예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1999년 국내 로펌 최초로 공익활동을 위한 상설기구 ‘공익활동위원회’를 창설했다. 2007년엔 공익활동위원회를 지원하는 ‘공익활동연구소’를 개설해 보다 효율적인 공익활동을 수행해 왔다.
2013년에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최민정 같은 종목 동메달박지원 남자 1500m 은메달여자 계주 3000m 동메달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길리(성남시청)가 서울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길리는 이날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0초884 기록으로
한샘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지원하는 ‘한샘 장애인스포츠단’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한샘 장애인스포츠단은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종합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해 탁구, 테니스, 볼링 종목에서 금메달 3개,
강원랜드 셰프들이 지난 12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4 상하이 국제요리 대회’에 출전해 참가한 전원 모두가 개인전 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 우뚝 섰다.
강원랜드는 ‘2024 상하이 국제요리 대회’7개 클래스에서 남철우(40)과장이 금메달을, 박재훈(46)차장․진선욱(42)과장이 각각 은메달 2개를, 임정규(44) 과장이 동메달을 획
월드투어 1000m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최민정(성남시청)이 추가 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민정은 4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여자 500m 결승에서 42초406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끊었다.
전날 열린 여자 1000m 경기에서 시즌 첫
쇼트트랙 최민정(성남시청)이 이번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걸며 화려한 복귀를 신고했다.
최민정은 3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202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0초496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끊었다.
지난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이번
한국 여자배구의 전설 조혜정 전 GS 칼텍스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71세.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은 30일 오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한국 배구 역사에 길이 남을 전설적인 선수였다. 164㎝의 단신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점프력으로 '나는 작은 새'라 불린 고인은 '1976 몬트리올올림픽'에서 여자배구 동메달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이는 대한
대한사격연맹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에게 뒤늦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대한사격연맹은 최근 대의원총회를 열어 연맹 진흥기금에서 재원을 마련해 메달리스트와 지도자에게 총 3억2100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의했다. 이 가운데 3억1500만 원은 선수와 지도자가 받는 올림픽 포상금이고, 나머지 600만 원은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한 선수에게
김우진(청주시청)이 양궁 월드컵 파이널 정상에 오르며 세계 최강 자리를 지켰다.
21일(한국시간) 김우진은 현대 양궁 월드컵 파이널 남자 리커브 결승전에서 이우석(코오롱)을 7-3으로 이겼다.
김우진은 앞서 '2024 파리올림픽'에서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 단체전 금메달을 모두 휩쓸어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월드컵 파이널은 올해 최고 성적을
SK텔레콤은 자사가 후원하는 스포츠 꿈나무 선수들이 경남 김해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7개를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SKT는 2022년부터 육상과 수영·근대5종·높이뛰기·스포츠 클라이밍 등 다양한 아마추어 종목의 중·고교 선수를 발굴·후원하는 ‘스포츠 꿈나무’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스포츠단 소속 선수들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메달 2개를 포함해 총 9개 메달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국체전에서 LH 근대5종팀 소속 선수 중 정진화 선수가 남자 개인전 금메달과 남자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하은, 한예원 선수는 여자 일반부 계주 종목에
한국 여자 양궁의 간판 임시현(한국체대)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4관왕에 올랐다.
임시현은 16일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 연병장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전 양궁 여자 대학부 개인전 결승전에서 오예진(광주여대)을 7-3(30-27 28-29 29-28 29-29 29-2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세트부터 세 발 모두 10
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레슬링팀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기분 좋은 승전보를 울렸다.
GH는 14일 경남 함안군 함안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체전 레슬링 여자 일반부 자유형 경기 첫날 62kg급 엄지은 선수가 금메달을, 68㎏급 성화영 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고 밝혔다.
GH 여자레슬링팀 주장이면서 플레잉코치
계룡건설은 철인 3종 선수단이 제105호 전국체육대회에서 대전광역시 대표로 출전해 창단 첫해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4일 밝혔다.
경남 통영 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12일 열린 철인 3종 남자 일반부 경기에서 권민호 선수가 2위, 박상민 선수가 3위, 최규서 선수가 5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개인 은·동메달과 함께 남자 일반부 단체 1위로 금메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를 앞두고 한국조폐공사가 제조하는 ‘2025 뱀의 해’ 메달 출시 행사가 14일 서울 마포구 한국조폐공사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풍산화동양행은 이날부터 25일까지 금융기관 및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선착순 예약접수를 시작하며, 출시되는 메달은 금·은메달 2종 세트 399만원, 색채 은메달 22만원, 캘린더 동메달 33만원
한국조폐공사는 2일 본사에서 ‘창립 7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창립 기념식에는 본사 및 연구원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창립업무유공표창, 경영평가유공표창, 특별감사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최근 파리올림픽에서 12년 만에 동메달리스트로 승격한 화폐본부 전상균 차장은 특별감사패를 받았다.
성창훈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공
현대차그룹, 군인 재활 돕는 ‘10M 행군’ 영상 공개보행 재활 로봇 ‘엑스블 멕스’ 활용…부상 군인 재활 지원부상 군인 응원 캠페인 ‘10M 행군’ 영상…응원 메시지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이 보행 재활 로봇 ‘엑스블 멕스(X-ble MEX)’를 통해 부상 군인들의 재활을 돕는 캠페인 영상 ‘10M 행군’을 1일 공개했다. 영상은 현대차그룹 공식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