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은 제주국제공항 1층에 컨세션 사업장 ‘아워홈 푸디움(OURHOME FOODIEUM) 제주공항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워홈 푸디움 제주공항점은 제주국제공항 1층 3번 게이트 인근 총 640㎡ 면적에 175석 규모로 들어선다. 푸디움 내에는 아워홈 컨세션 자체 브랜드 3개를 포함해 총 5개 매장이 들어선다.
‘아워홈 푸디움 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가 네이버 N스마트주문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언택트 서비스의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N서울타워의 외식 매장인 엔버거, 엔테라스, 제일제면소 N서울타워점, 더플레이스다이닝, 엔그릴에서 네이버 N스마트주문을 시작했다. 네이버 N스마트주문은 네이버에서 시작한 외식업용 비대면 주문 결제 서비스다.
스마트폰으로 각
이베이코리아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7월 12일까지 ‘대한민국 동행세일’ 프로모션에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G마켓, 옥션, G9에서 동시 진행하며, 총 1000여 개의 우수한 중소상공인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G마켓과 옥션은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35% 할인쿠폰’을, 멤버십 회원인 스마일클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26일 시작된 가운데 온라인에서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베이코리아는 7월 12일까지 ‘대한민국 동행세일’ 프로모션에 동참한다. G마켓, 옥션, G9에서 동시 진행하며, 총 1000여 개의 우수한 중소상공인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G마켓과 옥션은 모든 회원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는 6월이 시작되면서 롯데백화점이 집안에서 건강한 생활을 위한 팁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은 인기 인플루언서와 함께 집안에서 건강한 생활을 위한 팁을 롯데백화점 쇼핑앱(롯데백화점몰, 엘롯데)의 모바일 라이브 쇼핑 채널 ‘100LIVE’를 통해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곳에서는 단순히 쇼핑만을 하는 것이 아닌 SNS 인플루언서가
몸값 높아진 한우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할인 행사가 이어진다. 유통업계는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한우 수요를 잡기 위해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한우를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삼시육끼’ 기획전을 연다. 고기 소비가 배로 뛴 만큼 하루 여섯(6)끼를 고기(肉)로 즐길 수 있을 만큼 싸게 판다는
백화점에 처음으로 도시락 편집매장이 선보인다.
17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28일까지 팝업 형식으로 선보이는 이번 ‘신세계 봄 도시락’은 신세계백화점에서 이미 맛을 인정받은 8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총 60가지의 프리미엄 도시락을 한데 모았으며, 모든 상품은 신세계백화점 단독이다. 고객들이 취향에 맞는 도시락을 찾기 위해
신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코로나19로 고전하는 가운데 6개월만에 9호점을 오픈하며 승승장구하는 브랜드가 등장했다. ‘공복이 없다’는 의미 무공(無空) 돈까스가 주인공이다.
무공돈까스는 공복이 없다는 의미를 담은 만큼 빅사이즈의 돈까스에 쫄면을 함께 제공하는 가성비 높은 메뉴를 앞세워 불황형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무공돈까스는 마트 푸트코트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별미국수 전문점 제일제면소는 한낮 온도가 20도까지 올라가는 날씨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냉국수 2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셉트는 ‘초여름의 청량함을 담은 이색 별미 냉국수’다. ‘불고기 김치말이국수’는 살얼음이 동동 뜨는 김치 육수에 쫄깃쫄깃한 제일제면소 소면을 더했다. 달콤짭조름한 소불고기 구이, 김치, 버섯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언택트(비대면)’ 마케팅이 ‘온택트’ 마케팅으로 진화하고 있다. 온택트란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에 온라인 결합한 개념이다. 언택트 마케팅이 외부와의 접촉을 차단하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목적을 뒀다면 온택트 마케팅은 물리적 거리두기는 유지한 채 외부와의 소통은 살린 점이 특징이다. 코로나19 확산세가
CJ푸드빌은 외식 브랜드 빕스, 계절밥상, 제일제면소, 더플레이스의 To-go 메뉴를 네이버 스마트주문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28일 밝혔다.
CJ푸드빌은 최근 언택트 소비 증가로 배달, 포장 서비스 등의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네이버 스마트주문으로 To-go 메뉴를 주문할 수 있도록 채널을 확장했다.
네이버에서 픽업
CJ제일제당이 최근 주목 받는 ‘온택트(On+Contact)’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자가 집에서 요리교실을 체험할 수 있는 ‘CJ더키친 랜선 쿠킹클래스’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온택트’는 비대면을 일컫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이다.
CJ제일제당은 22일 ‘우리 가족을 위한 홈레스토
'2TV 저녁 생생정보' 기다려야 제맛 코너에서 억대 매출 맛집 베스트 편 수제 치즈 돈가스 맛집 '혼○○'를 찾아간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기다려야 제맛 코너를 통해 수제 치즈 돈가스 맛집 '혼○○'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마포, 홍대 맛집으로 통하는 '혼○○'에서는 제주산 생돼지고기만을 사용한 돈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공유주방 ‘먼슬리키친’ 입점 업체인 ‘호랑이돈까스’는 최근 ‘씁쓸한 호황’을 실감하고 있다. 지난해 5월 먼슬리키친에 입점한 뒤 두 달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기며 성장하긴 했지만,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여파로 배달 매출이 눈에 띄게 늘면서다. 호랑이돈까스의 2월 배달 매출액은 1월 대비 10% 늘어
국내 시장에서 성장이 정체된 유통업체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는 가운데, 편의점들도 자체 브랜드(PB) 상품 수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GS25와 CU에 이어 이마트24도 도전장을 던졌다.
이마트24는 PB 브랜드 아임이(I’m e) 상품 15종, 총 2000여만 원 물량을 호주와 홍콩으로 수출한다고 4일 밝혔다. 2016년 7월 이전 상호인 ‘위드미’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헌혈버스에서 채혈하는 업무를 맡아 군부대와 경찰서 등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은 27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저녁 양천구에서 26세 여성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김 구청장은 "확진자가 헌혈버스에
미국독감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프랜차이즈 외식업계도 꼼꼼한 위생관리에 돌입했다.
프리미엄 돈까스 프랜차이즈 부엉이돈가스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던 지난달 중순부터 전국 모든 매장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위생마스크 착용을 실시했다. 최근에는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가맹점과 지점에 스팀살균청소기를 가맹본부에서 지원해, 매
창업절벽 속에 매월 1개 매장을 오픈하는 신생 브랜드가 등장했다.
오름에프씨가 지난 10월 강남에 첫 매장을 오픈하며 론칭한 무공돈까스가 주인공이다.
무공돈까스는 '공복이 없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로 압도적인 크기가 기존 돈까스와 차별화된다. 돈까스와 함께 쫄면을 사이드 메뉴로 제공해 한번에 두가지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도 장점이다.
남산올빼미돈까스가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남산올빼미돈까스는 왕돈까스와 자박떡볶이가 메인 메뉴다. 여기에 우동, 소바, 카레, 만두, 튀김, 미니덮밥 등 분식 메뉴를 강화했다.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메뉴 품질을 높여 분식집에서 맛볼 수 있는 최상위의 퀄리티를 제공한다는 것이 남산올빼미돈까스의 콘셉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