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함 발전기 고장
독도함 발전기 고장이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YTN은 지난 10일 기동 중 화재가 발생한 아시아 최대 상륙함인 독도함의 발전기가 지난 4월에도 침수돼 작동이 멈췄었다고 12일 보도했다.
해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0시45분쯤 서해 어청도 서남방 24마일 해상을 항해 중이던 독도함의 발전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군 독도함 화재
해군 독도함의 발전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전기를 수리 중인 것으로 밝혀지며 독도함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독도함은 아시아 최대 수송함으로 한진중공업이 지난 2005년 진수한 대형수송함이자 상륙함정이며 길이 199m, 최대속도 23kn, 배수량 1만4340t에 이른다.
또한 헬리콥터 7대 뿐 아니라 고속상륙정 2척, 전차 6대
해군 독도함 화재
해군 독도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군에 따르면 10일 오전 10시45분쯤 서해 어청도 서남방 24마일 해상을 항해 중이던 독도함의 발전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곧바로 진화됐고, 기술진이 발전기를 수리하고 있다.
아직 화재 원인과 사고 경위 등은 밝혀지지 않았다.
화재 진압 과정에서 당직근무중인 이모(23) 하사가 2도
일본이 항공모함급 구축함으로 헬기를 탑재할 수 있는 ‘이즈모’를 공개했다고 6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일본 해상자위대는 이날 요코하마 조선소에서 아소 다로 부총리와 이시바 시게루 자민당 간사장 등 정부와 여당, 군 고위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즈모 진수식을 개최했다.
이즈모는 길이 248m에 기준 배수량은 1만9500t에 이르며 최대
한진중공업은 특수선 분야에서 1974년 국내 방위산업체 1호 기업으로 지정됐다. 이후 대형 수송함인 독도함을 비롯해 초계함·상륙함·수륙양용 공기부양선(Hovercraft)·잠수정·경비정 등 국내 최다 함정 건조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한진중공업은 최근 고부가 가치 선박인 국적 쇄빙선 ‘아라온호’ 및 DSV(잠수지원선) 등을 성공적으로 건조·인도했다.
군당국은 21일 북한이 연평도 사격훈련 이후에도 서해지역에 지대함, 지대공 미사일을 계속 전개하고 있는데 대해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북한군은 현재 서해 접적지역 위주로 대응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해안포 사격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군은 파악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북한이 SA-2 지대공 미사일과 지대함 미사일을 서해안 등산곶 일대에
국방부는 21일 성탄절을 맞아 성탄 트리 모양의 등탑 점등식을 하는 애기봉 일대에 군사대비태세를 강화했다.
국방부는 이날 국회 국방위에 보고한 자료를 통해 "오늘 오후 5시45분 점등하는 애기봉에 군사대비태세를 강화했다"면서 "해병대가 행사에 참가하는 인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적 도발에 대응한 즉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 김포시
군수물자 산업이 대우인터내셔널의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우리나라 군수물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우인터내셔널에 러브콜이 쏟아지는데다 최근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정부(해군)가 추진하고 있는 다목적 군수지원함(Multi Role Vessel/Mulit Role Support Ship) 수주전에 뛰어들어 공급계약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사업
15일 오전 함미 부분이 물 밖으로 인양되면서 그 안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자 44명을 찾는 작업이 가속을 내고 있다.
현재 서대호 하사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날 발견된 희생자는 독도함으로 옮겨져 인식표, 소지품, 옷차림 등으로 신원을 확인하게 될 예정이다.
신원이 확인된 시신은 3구씩 헬기를 이용해 임시 안치소가
천안함 함미가 침몰한지 20일만에 물밖으로 인양된다.
군은 15일 오전 9시부터 약 11시간 동안 백령도 해역에 가라앉아 있는 함미를 인양하고 그 안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44명의 실종자 수습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군과 인양업체는 전날 밤 함미에 세 번째 인양체인 연결작업을 완료했다.
군은 이날 인양작업에 대형 크레인선을 이용해 세
'천안함 실종자 가족협의회'는 14일 천안함 침몰사건 희생자를 위한 장례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가족협의회 이정국 대표는 이날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 현장 보도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함미 인양시기가 가시권에 들어와 어제 회의를 열어 장례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구체적인 장례 절차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사건의 특성상 군
침몰한 천안함 함미를 백령도 연안으로 이동하는등 급물살을 탔던 인양작업이 13일 백령도 현지 기상 악화로 난항을 겪고 있다.
이날 오전 백령도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와 함께 강풍주의보도 발령된 가운데 함미부분 인양 작업 해역에서 독도함과 함미인양 크레인과 견인선이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속에 사투를 벌이고 있다.
한편 12일 수면위로 드러난 함미의
천안함 함미 절단면에서 7일 시신으로 발견된 고(故) 김태석 상사(37)는 삼형제가 모두 해군인 것으로 알려졌다.
큰형 김태원씨(46·사후 80기)는 해군 중위로 전역했고, 작은 형은 해군병, 매형은 해군 부사관 출신, 처 고모부는 해군 전탐 부사관 준위로 전역한 '해군 가족' 셈이다.
외사촌 동생인 최용훈 병장(병 543기)은 현재 2함대 고
천암함 함미 절단면 기관조종실 부분에서 7일 발견된 故 김태석(37) 상사의 시신이 이날 오후 7시30분경 경기도 평택 해군2함대 사령부에 안치됐다.
고인의 시신은 이날 독도함에서 헬기에 실려 평택 2함대로 옮겨졌다. 이후 고인을 운구하는 구급차에 실려 인근 의무대로 옮겨진 뒤 검안과정을 거친 후 임시 안치소에 안치됐다.
시신 운구는 실종장병 5
군 당국은 7일 오후 4시경 침몰한 천안함 함미 절단면 기관조종실 부분에서 김태석 상사의 시신 1구를 발견하고 인양해 독도함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수색 작업을 지켜보기 위해 현장에 있던 가족들이 김 상사의 시신을 확인했다"면서 "곧 평택의 2함대사령부로 옮길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태석 상사의 시신은 선체 인양작업을 위해 수중 및
군은 3일 오후 6시7분에 천안함의 함미 부분을 수색중 상사ㆍ원사 식당 주변에서 실종자 남기훈 상사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다고 밝혔다.
천안함에서 '사통장'을 맡았던 남 상사의 시신은 독도함으로 옮겨진 뒤 헬기로 성남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된다.
군은 이날 함미와 함수에 해군 해난구조대(SSU) 잠수요원 등을 투입해 낮 12시 전후로 탐색작업을
군은 3일 오후 6시7분에 천안함의 함미 부분을 수색중 승조원 식당에서 실종자 남기훈 상사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다고 밝혔다.
천안함에서 '사통장'을 맡았던 남 상사의 시신은 독도함으로 옮겨진 뒤 헬기로 분당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된다.
군 관계자는 "현재 추가 수색을 하고 있어 실종자 시신이 추가로 발굴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