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마타람점이 도매와 소매의 강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매장’으로 재단장한 이후 매출과 고객 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1만2000여 개 섬으로 이루어진 인도네시아는 물류 인프라 제약으로 소규모 소매상 중심의 도매 유통 구조가 발달해 있다. 기존 도매점은 호텔·레스토랑·카페(HORECA) 사업자와 소매상을 대상으로 대용량
롯데마트는 올해 8월 재단장한 발리점이 오픈 직후 7주간(8월21일~10월10일) 누계 매출이 리뉴얼 이전 대비 50% 상승했으며, 객수는 약 3배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발리점의 성과는 ‘K푸드와 신선식품 중심의 먹거리 진열 확대 전략’이 현지 소비자와 해외 관광객에게 주효했던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앞서 롯데마트는 리뉴얼을 통해 기존
대용량 PB상품으로 호텔·식당 겨냥소매, K푸드 전면 배치하고 그로서리 확대현지 실적 3년 연속 증가해 성장곡선
롯데그룹 유통사업군이 성장이 정체한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로 보폭을 넓히는 가운데 신동빈 회장이 인도네시아에 방문하면서 재계 시선이 집중된다. 롯데 유통군은 그동안 인도네시아에서 롯데마트를 중심으로 사업을 펴왔는데, 현지 시장의 특성을 반영해
롯데마트가 2년여 만에 인도네시아에 50번째 점포를 연다.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의 특색에 맞춰 도소매 점포를 늘려 물류 거점 네트워크도 구축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22일 인도네시아 땅그랑 시 남부 지역에 50번째 점포이자 36번째 도매점인 ‘세르퐁(Serpong)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세르퐁은 인구 150만 명이 주거하고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주도인 반둥(Bandung) 지역에 인도네시아 48호점이자 글로벌 186호점인 ‘찌마히점’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찌마히점’이 위치한 찌마히시는 인도네시아 제 3의 도시인 반둥시의 위성 도시로 60만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땅꾸반 프라후(Tangkuban perahu)’ 화산으로 유명하다. 수도인 자카르타보다
의류 중개 플랫폼 운영사 링크샵스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를 위한 간편 사입 연동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링크샵스’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주문 API를 통해 판매자들이 간편하게 사입할 수 있는 서비스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의류 판매자는 소비자들의 주문 리스트를 정리하거나 개별적으로 사입 하지 않아도 링크샵스에서
롯데마트가 인도네시아 발리섬 인근 롬복섬에 185번째 글로벌 매장 ‘마타람점’을 연다.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47호점 마타람점을 17일 서누사릉가라주 롬복섬 마타람시에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마타람시는 서누사틍가라주의 주도로 인도네시아 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10대 관광지로 개발 중인 곳이다. 최근에는 서핑 관광지로 호주나 뉴질랜드 관광객들로 붐비
링크샵스가 동대문 도매 매장의 정산ㆍ세금 계산서 발행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입통합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2일 링크샵스가 선보인 사입통합관리 서비스는 온라인 의류쇼핑몰의 사입, 물류, 정산을 한번에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주문 절차의 간소화와 더불어 도매 이용자들에게 사입과 정산 관련 통계와 사입 처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제공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과 국내 및 해외 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국내 1위 B2B 패션 플랫폼 ‘신상마켓’이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신상마켓을 서비스 하는 딜리셔스는 16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B 투자 라운드에는 스톤브릿지벤처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디티앤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DSC인
미국에서 소매업 경쟁을 벌이는 ‘온라인 유통 공룡’ 아마존과 대형마트 대표주자 월마트가 무대를 인도로 옮겼다. 인도 전자상거래 선두주자 플립카트 인수를 놓고 두 기업이 겨루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IT 전문매체 쿼츠는 아마존과 월마트가 플립카트 인수에 필사적이라면서 이는 인도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라고 보도했다.
최근
코스닥 전자상거래 업체 처음앤씨가 태국 자본을 확보하고 글로벌 유통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처음앤씨는 치라와논 쑤파킷(Chearavanont soopakij)과 씨피어쏘시에이츠 유한회사를 상대로 100억 원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 사채만기일은 2020년 2월 8일이며 표면이자율
롯데마트가 오는 22일 인도네시아 46호점 ‘뿌라무까점’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뿌라무까점은 인도네시아에 들어서는 롯데마트의 16번째 소매 매장이다. 이번 오픈을 통해 롯데마트는 도매 매장(Wholesale) 28개와 슈퍼마켓(Supermarket) 2개를 포함해 인도네시아에서 46개 점포를 운영하게 됐다.
뿌라무까점은 인도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의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은 유명상표를 도용해 짝퉁가방을 제조‧유통해 전국적으로 판매해 온 일당 5명을 적발, 상표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이 2013년 12월경 부터 짝퉁 가방 등 위조 제품을 제조하여 판매했고, 밝혀진 것만 약 2만8000점으로 정품가액은 110억 원 상당이다.
특사경은 상표법 위반 혐의
롯데마트가 10일 인도네시아 44호점인 ‘빠꾸원몰(Pakuwon Mall)점’을 오픈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빠꾸원몰점’은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의 수라바야시에 위치하며, 쇼핑몰, 아파트, 호텔이 들어서는 대형 복합쇼핑몰인 ‘수라바야 빠꾸원몰’지하 1층에 5740㎡(영업면적 기준)의 크기로 들어선다.
‘빠꾸원몰점’은 인도네시아에 들어서는 15번째
롯데마트는 26일 인도네시아 바탐섬에 42호점인 바탐(Batam)점을 오픈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바탐점은 싱가포르에 인접한 인도네시아 휴양지인 바탐섬에 위치하며 단층 구조에 영업면적은 4433㎡ (약 1341평) 규모로 도매 매장으로 운영된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영토가 넓고 1만 7000개 이상의 섬들로 이루어져 각 지역마다 유통 채널의 발전 양
롯데마트가 26일 인도네시아 40호점인 ‘따식말라야(Tasikmalaya)점’을 오픈한다.
따식말라야점은 인도네시아 자바섬 서부지역 따식말라야시(市)에 위치하며 4310㎡(영업면적 기준)의 크기로 들어선다. 따식말라야점은 인도네시아에 들어서는 25번째 도매 매장(Lottemart Wholesale)으로 이번 오픈으로 롯데마트는 소매 매장(Lottemart
롯데마트는 이달 16일 인도네시아에 슈퍼마켓 2호점이자 인도네시아 39호점인 ‘반둥점’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반둥점’은 인도네시아 자바섬 반둥시(市)에 지하 5층부터 지상 8층 규모로 건설되고 있는 복합 쇼핑몰인 ‘BEC Mall(Bandung Electronic City Mall)’ 1층에 1204㎡(약 364평, 영업면적 기
세계 최대 소매업체 월마트가 인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월마트는 앞으로 4~5년 안에 인도에 50개 도매매장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현재 월마트는 인도 내 20개 도매매장이 있다. 아울러 월마트는 올여름부터 도매사업과 관련해 전자상거래 서비스도 시작할 예정이다. 초기에는 시장 반응을 보고자 매장
롯데마트는 25일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보고르(Bogor) 지역에 인도네시아 34호점, 글로벌 247호점인 ‘보고르점’을 연다고 밝혔다.
보고르 지역은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서 남쪽으로 약 40km 떨어져 있는 곳으로 면적은 119㎢, 인구는 약 400만명의 행정 및 관광도시다.
특히 대통령궁, 보고르 식물원 등의 관광지와 중소 산업단지 인근에
인도 하원이 5일(현지시간) 소매업 부문을 해외업체에 개방하는 법안을 표결에 부쳐 통과시켰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 법안은 이날 투표에서 찬성 253 반대 218 기권 74로 통과됐다. 당초 하원에서 반대하는 정당이 많아 통과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두 정당이 반대에 투표하는 대신 기권을 선택해 극적으로 통과됐다고 통신은 전했다.
만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