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 달간 갤럭시 신제품 체험 공간 운영제품별 핵심 사용성 직접 체험 가능
삼성전자가 새로운 갤럭시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12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약 한 달간 더현대 서울 5층 '에픽 서울'에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갤럭시 Z 폴드7'과 '갤럭시 Z 플립7', '갤럭시 워치 8 시리즈'의 핵심
현대백화점이 '전주가맥축제'를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7일까지 수도권 주요 점포에서 ‘전주가맥축제’를 테마로 하는 팝업스토어를 릴레이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일 첫 오픈 후 이날까지 운영하는 판교점 팝업스토어에 이어 미아점(7월11~17일), 신촌점(7월18~24일), 더현대 서울(7월25~31일), 목동점(
롯데백화점도 11일부터 그린 리워드 서비스⋯"최대 28만 엘포인트"현대백화점, '바이백 서비스' 정식 시행⋯신청 시 택배로 수거해 검수
패션 제품의 재활용 요구와 중고 시장이 성장하면서 백화점업계가 중고 패션 제품을 받고 자사 포인트를 주는 ‘자원순환형 리커머스(recommerce) 모델’ 도입에 나섰다. 고객이 입지 않고 방치한 패션 브랜드 물품을 재
현대백화점이 중고 패션 보상 프로그램 ‘바이백(buy back)’ 서비스를 도입한다. 신개념 자원순환형 리커머스 모델로,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 확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현대백화점은 5월부터 2개월 간 시범 운영한 바이백 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고객이 보유한 패션 상품을 되팔면 해당 상품 중고시세에 해당하는 금액을 현대백화점그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돈키호테와 손잡고 여의도 더현대서울 지하 1층에 ‘GS25 x 돈키호테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는 GS25와 돈키호테의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다. 앞서 GS25는 5월 일본 돈키호테 약 400개 점포에 전용 매대를 설치하고, 넷플릭스 컬래버 상품 13종을 수출했다.
GS25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
현대백화점, 신도림 디큐브시티점 30일 폐점⋯"여의도 더현대로 고객 유도"'실적 저조' 울산 동구점도 분점으로 재편해 운영 중⋯통합 관리 체계 차원신세계면세점 부산ㆍ현대면세점 동대문도 폐점⋯명품 브랜드들도 철수
국내 백화점과 면세점들이 지점 통폐합과 구조조정을 가속화하고 있다. 기존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입지가 좁아지면서 경영과 투자전략에서 '선택과 집
롯데백화점 ‘미래형 쇼핑몰’ 신성장동력 낙점백화점·쇼핑몰 경계 허문 타임빌라스 수원더현대 서울 성공방정식 이식한 커넥트 현대SSM 특징 섞은 이랜드의 킴스 편의점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등 기존 유통업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소비패턴 변화를 따라가기 위해 유통업계가 인위적으로 업태 경계를 무너뜨리고 있는 것인데, 최근 경기불황·
현대백화점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두 달 동안 전국 백화점 점포에서 여름 테마 행사 ‘후이 후이 마우이(Hu‘i Hu‘i Maui)’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마우이는 하와이에서도 신비로운 자연경관 때문에 마법의 섬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현대백화점은 글로벌 팝 아티스트 스티븐 해링턴과 협업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
현대백화점이 선보이는 뉴 리테일 모델인 ‘커넥트현대(CONNECT HYUNDAI)’가 충북 청주시에 문을 연다.
현대백화점은 27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에 도심형 복합쇼핑몰 ‘커넥트현대 청주’를 그랜드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식 오픈에 앞서 24일부터 사흘간 프리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
커넥트현대는 ‘사람, 장소, 문화를 연결하는 플레이그
한국패션협회는 23일부터 5일간 K패션오디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K패션오디션은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 간 거래(B2B) 패션 수주 전시회 ‘트렌드페어’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패션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의 일환이다.
K패션오디션 온라인 대중투표는 성장 가능성과 시장성을 겸비한 K패션 브랜드를 뽑는다. 누구나 참
2021년 첫선 ‘더현대’ 콘셉트 주도해 매출↑부산, 광주점도 내년 오픈 예정...‘커넥트현대’도일본ㆍ대만ㆍ태국⋯국내 넘어 아시아 시장 본격 진출
현대백화점이 ‘더현대’로 오프라인 유통업계에 새 바람 일으키는 동시에 미래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현대백화점의 수장 정지영 대표이사 사장의 머릿속에는 더현대 차기 콘셉트 ‘더현대 2.0’과 지역특화 도심형 복
"커피부터 포인트까지"…생활 밀착형 혜택 눈길'모니모·CJ ONE' 플랫폼 결합 시너지 확대
최근 시중은행들이 다양한 기업과 손잡고 '콜라보 통장'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브랜드와 결합해 우대금리와 각종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큰 금액을 예치하지 않아도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재테크로 활용해볼 만하다.
14일 금융권에
세계 리테일 고위급 경영진 총집결VIP 만족도·역동적 경허 고객 중심 전환 강조정 대표 "한국, 톱10 백화점이 리드...상위 5% 고객이 매출 62% 차지"
“우수고객(VIP) 만족도를 높이고 역동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등 고객 중심의 전환이 필요하다.”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는 1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16회 IGDS 월드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가 “공간 혁신을 꾀한 더현대 서울에 존경을 표하며 서로 배울 점은 배워야한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12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16 회 IGDS 월드 백화점 서밋(WDSS 2025)에서 기자들과 만나 “더현대 서울은 기존 백화점과는 다르게 1층 및 6층 등의 공간을 쇼핑몰처럼 느낄 수 있도록 했고 이
100년 전통 세계 최장수 글로벌 백화점 협회 소속 주요 최고경영자(CEO)들이 현대백화점을 찾는다. ‘더현대 서울’을 비롯한 현대백화점의 리테일 모델 혁신 사례를 집중 조명하고, 유통 산업의 미래 해법을 모색한다.
현대백화점은 10일 국제백화점협회(IADS)와 공동으로 더현대 서울에서 IADS 정례 CEO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IADS
현대백화점이 6일부터 26일까지 전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이벤트 ‘서머 팝업 페스티벌(SUMMER POP-UP FESTIVAL)’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 기간 동안 50여 개의 팝업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펼쳐진다. 대표적으로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서 걸그룹 ‘ITZY(잇지)’의 앨범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가 10일부터
여성 속옷 전문기업 비비안의 퍼스널웨어 브랜드 ‘피앳유즈(P@USE)’가 MZ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공격적인 유통 전략에 힘입어 온ㆍ오프라인 채널에서 시장 입지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비비안은 지난 1분기 기준 피앳유즈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305% 늘어난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유니크한
마리아 헬레나 드 세나 페르난데스(Maria Helena de Senna Fernandes) 청장 서울 포시즌스호텔서 마카오관광 및 MICE 산업 세미나⋯업계 관계자들 협업 논의30일부터 닷새 동안 서울 더현대서울서 일반 소비자 대상 '마카오 여행 로드쇼' 전개
우리에게 '카지노의 나라'로 유명한 마카오가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새로운 매력으로 중무
약 3만3000평 규모…2027년 상반기 개장 목표
현대백화점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동 에코델타시티 특별계획구역에 미래형 복합 쇼핑몰 ‘더현대 부산’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더현대 부산은 11만1000㎡(약 3만3000평) 부지에 연면적 20만㎡(약 6만 평) 규모로 자리할 예정이다. 이르면 올해 10월 착공해 2027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한
현대백화점은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더현대 서울 지하1층 푸드트럭 피아자에서 일본 라멘 전문 브랜드 ‘사루카메+니시노 도쿄’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사루카메+니시노 도쿄는 서울 마포구 연남동의 라멘 맛집 사루카메가 도쿄 라멘계의 거장으로 꼽히는 미즈하라 셰프와 함께 론칭한 신규 브랜드다.
미즈하라 셰프는 미쉐린 가이드가 선정하는 빕 구르망(가성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