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전주가맥축제' 팝업 한 달간 릴레이 운영

입력 2025-07-10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북과 기획한 상생 프로젝트

▲모델들이 전주가맥축제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모델들이 전주가맥축제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전주가맥축제'를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7일까지 수도권 주요 점포에서 ‘전주가맥축제’를 테마로 하는 팝업스토어를 릴레이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일 첫 오픈 후 이날까지 운영하는 판교점 팝업스토어에 이어 미아점(7월11~17일), 신촌점(7월18~24일), 더현대 서울(7월25~31일), 목동점(8월1~7일) 순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북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전주가맥축제위원회와 함께 기획한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전주를 대표하는 축제인 ‘전주가맥축제’를 더 많은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가맥축제는 매년 10만 명 이상이 찾는 전주 대표 여름축제다. 가게 맥주의 줄임말인 가맥은 전주에서 시작된 독특한 술 문화로, 동네 슈퍼나 작은 가게에 테이블과 의자를 놓고 황태포, 오징어 등 간단한 안주와 맥주를 즐기는 게 특징이다.

현대백화점의 전주가맥축제 팝업스토어에는 전주 대표 가맥집인 슬기네가맥이 참여해 대표 메뉴인 참치전을 선보인다. 또 갑오징어구이, 참치전, 황태구이 등 다양한 지역 특화 안주를 맛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51,000
    • -2.27%
    • 이더리움
    • 3,340,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305,100
    • +0.07%
    • 리플
    • 1,926
    • +1.26%
    • 솔라나
    • 136,900
    • -1.01%
    • 에이다
    • 279
    • -2.45%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68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0.88%
    • 체인링크
    • 15,480
    • -0.13%
    • 샌드박스
    • 47.72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