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신민아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이준기-신민아는 30일 오후 8시 40분부터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2 MBC 연기대상'에서 네티즌의 투표로 베스트 커플의 자리에 올랐다.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에서 열연한 두 사람은 까칠한 귀신 보는 사또와 천방지축 처녀 귀신이란 조합으로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선보였다.
이날 시상
연기자 조정석이 이윤지와 열애설에 정면 돌파했다.
조정석은 30일 밤 8시 50분 서울 여의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2 MBC 연기대상에 아역상 시상자로 나서 “우리 둘은 사귀지 않는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에 이윤지가 웃으며 “무슨 말인가?”라고 되묻자 “아니, 자꾸 사귄다는 얘기가 돌아서…”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이윤지
2012년을 빛낸 영화계 샛별은 누구일까. 지낸 해 촉망 받는 영화계 유망주로 떠올랐던 유아인, 심은경, 이제훈, 문채원은 아니었다. 올 한해 스크린에는 혜성 같이 등장한 신인 김고은 부터 준비된 신인 김성균, 배우로 거듭난 배수지, 국민 납득이 조정석 등이 영화관객을 울고 웃게 만들었다.
단연 눈길을 끄는 신인은 단 한편의 영화로 존재감을 드러낸 김고은
“이순재!”. 지난 8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K-드라마 스타 어워즈 시상식에서 공로상 수상자 이름이 호명됐다. 하지만 수상자 이순재(77)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상을 타지 않더라도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에게 박수를 치는 이순재였기에 의아했다. 마침 영상을 통해 밝힌 수상 소감에서 불참 이유를 전해왔다. 요즘 출연하고 있는 MBC 월화사극 ‘
2012년이 저물어 가면서 방송, 연기대상 수상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 한해 지상파 3사에서만 총 110여편의 드라마를 내보냈다. 예능 프로그램은 12월 기준 71개 프로그램이 방송 중이다. 드라마, 예능 포함 총 183개 프로그램 출연자 중 올해 최고 영예의 트로피를 거머쥘 인물은 누구일까. 치열한 경쟁 속에 2012 최고연기자와 예능스타로
‘K드라마 스타 어워즈’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드라마 연기자는 누가될까?
‘K드라마 스타 어워즈’ 측은 오는 8일 대전에서 펼쳐질 시상식 수상 후보자 명단을 공개했다. 실력파 연기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 가운데 배우들을 위한 시상식인 만큼 수상자의 향방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분위기다.
▲최우수상 후보로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김남주, ‘해를
프랑스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가 프랑스 문화를 통한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한불모터스는 8일 프랑스 문화 셀러브리티와의 만남을 통해 시트로엥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트로엥을 소개합니다’ , 즉 ‘시소 프로젝트’는 프랑스와 관련 있는 국내외 문화 인사를 통해 시트로엥만의 독특한 개성 및 브랜드와
슈퍼모델 출신 배우 이다희가 한 남성과 차 안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7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희가 테이크아웃 커피잔을 든 채 차 안에서 한 남자와 다정하게 눈을 마주치며 웃고 있다. 상대 남성은 임권택 감독의 아들로 잘 알려진 배우 권현상이다.
배우 권현상은 드라마 ‘더킹 투하츠’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고 케이블 드라
‘해를 품은 달’, ‘더킹 투하츠’, ‘아랑사또전’… 궁증 로맨스에서 블랙코미디, 판타지 로맨스 활극 등 올해 다양한 장르를 시도한 MBC 수목드라마가 정통 멜로로 회귀한다. 7일부터 안방극장을 찾을 ‘보고싶다’는 첫 사랑의 기억을 앗아간 쓰린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두 남녀의 숨바꼭질 같은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이야기는 아역배우 여진구와 김소현이
스크린과 TV화면에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여전히 바쁜 스타가 있다. 바로 하지원이다. 영화 ‘조선미녀 3총사’(가제)에 촬영에 임하고 있고 또 한편으로는 자연인으로서, 연기자로서의 하지원을 정리하는 책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원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는 순간에도 대중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하지원을 가장 잘 묘사하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가 서울드라마어워즈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뿌리깊은 나무’는 3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 7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장태유 PD는 “이 상이 우리나라의 드라마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뿌리 깊은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부른 ‘미치게 보고싶은’이 서울드라마어워즈 한류주제가상을 수상했다. 태연은 3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 7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더킹투하츠’ 주제곡 ‘미치게 보고싶은’으로 한류주제가상을 수상하고 감격했다.
‘미치게 보고싶은’은 극중 하지원 테마곡으로 태연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시청자들의
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가 본심에 진출한 24개의 작품 및 각 부문 개인상 후보를 26일 발표했다.
예심을 거쳐 선정된 작품상 24편 작품 가운데 작품성, 독창성, 대중성이 가장 뛰어난 한 작품을 선정해 대상이 결정된다. 각 부문 별로 최우수 작품상과 우수작품상이 가려진다. 수상작은 시상식에서 공개된다.
단편부문에는 한국의 ‘절정’, 일본의 ‘화차’
영화 ‘동창생’(제작: 더 램프㈜, ㈜황금물고기)이 최승현(T.O.P), 한예리, 김유정에 이어, 윤제문과 조성하까지 캐스팅을 완성했다. 자신만의 색깔과 연기력을 겸비한 두 배우의 합류로 화제성과 신뢰성, 신예 스타들과 관록 있는 명품 배우들의 조화가 이뤄지는 조합이 확정된 것이다.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남한에 침투해 킬러로 활동하라는 명령을 받은 ‘
김수현과 이승기가 2012년 상반기 드라마의 진정한 왕자리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벌이고 있다.
지난 7일 시작된 케이블 채널 Mnet '20's Choice'(이하 20's 초이스) 온라인 투표에서 '20's 초이스 드라마 스타' 남자 부문 문에서 후보로 오른 김수현과 이승기가 치열한 대결을 벌이고 있다.
김수현은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배우 이성민이 드라마를 위해 체중을 7kg 이상 감량했다.
이성민은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 연출 권석장)에서 열정 가득한 응급 의학과 의사 ‘최인혁’으로 연기 변신한다. ‘최인혁’은 중증 외상 환자를 수술할만한 뛰어난 실력을 가진 의사로 날카로운 눈썰미와 의사로서의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인물. 인턴 의사 ‘민우’(이선균
일본 진출에 나선 이승기는 얼마전 부도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부도칸은 공연장으로서 좋은 곳이에요. 8000명이 한 눈에 들어오는 구조인데 공연 내내 집중이 정말 잘 됐어요. 왜 해외 아티스트들이 부도칸 공연을 상징적이라고 생각하는지 이제 알겠더라고요." 사실 발라드 가수인 그의 일본 진출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도 있었다. "케이팝의 포문을 연건
이승기는 확실히 성장했다. MBC '더킹 투하츠'에서 우리는 '배우' 이승기의 가능성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8일 서울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이승기는 여전히 밝고 에너지가 넘쳤다. 꾸밈없는 한 마디 한 마디에서는 현명함이 묻어났다.
'더킹 투하츠'는 유독 지방 촬영이 많은 작품이었다. 촬영 초기부터 밤샘이 이어졌고 쉴 틈 없이 달려야 했다. 하
최근 1년간 기발한 상상력과 위트가 담긴 UCC 영상과 다양한 소재의 인터넷 웹툰이 높은 화제를 모았다. 과연 이것들 중 20대가 가장 열광한 온라인 콘텐츠는 어떤 것이 있을까?
국내 최초, 유일의 놀이와 문화가 망라한 20대를 위한 여름 시상식 Mnet '20’s Choice(이하 20s 초이스)'가 오는 28일 오후 5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MBC 드라마 '더킹 투하츠'의 공주님 이윤지가 처음부터 주목받은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인상적인 첫 등장 이후, 다양한 감정씬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에 점차 사람들은 이윤지를 '발견'하기 시작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는 물론, 상대 배우인 조정석(은시경 역)과의 깨알같은 로맨스는 사람들을 극 속으로 끌어들였다.
급기야 시청자들은 20대 여배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