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디지털전략사업부문 최운재 부행장 및 임직원들이 1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시 소재 농가를 방문해 수해복구 활동을 했다고 3일 밝혔다.
피해 현장을 찾은 임직원들은 침수로 방치된 농작물 수거, 비닐하우스 철거, 농경지 복구, 유류물·토사 제거 등 이재민이 필요로 하는 복구 작업에 적극 동참했다.
최운재 디지털전략사업부문 부행장
연이은 '찜통더위'에 제주도 농가에서 키우던 단호박이 익어버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1일 제주시 한경면에 위치한 '제주 볼레섬 농장'에 따르면 지난 10일 이 농가에서 기르던 미니단호박이 땡볕더위로 인해 밭에서 그대로 익어버렸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줄기에 달린 단호박의 노란 속살을 가위로 긁어 보이자, 단호박은 마치 찜기에 쪄낸 듯 포슬포슬하게 익어
16일부터 20일까지 극한호우로 인한 피해가 공식 집계에서 농작물 침수는 소폭 감소하고 가축 피해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가 30일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기준으로 발표한 7월 16~20일 호우 시ㆍ군별 피해 현황을 보면 농작물 침수는 애초 지자체 초동조사에서 3만 헥타르(ha)가 넘을 것으로 나타났으나 2만4685ha로 감소했다.
모범수형자‧교도관 등 ‘보라미봉사단’ 수해복구 현장 투입정성호 장관 지시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94명 봉사활동
법무부가 전국 각지 수해복구 활동을 위해 모범수형자와 교도관 등을 현장에 투입했다.
법무부는 수형자, 교도관, 교정위원, 의무교도대원 등으로 구성된 ‘보라미봉사단’을 통해 수해복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정성
LG가 자연 생태계 복원과 탄소중립 실천을 앞세우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LG는 최근 LG상록재단과 함께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화담숲 인근 정광산에 ‘토종 꿀벌’ 서식지를 조성했다. 김대립 명인과 사회적 기업 비컴프렌즈와 손잡고 토종 꿀벌 보호·증식 사업을 펼치고 있다.
꿀벌은 전 세계 식량의 90%를 차지하는 100대
기록적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합천·산청·의령 일대에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이 긴급 구호 인력과 성금을 투입하며 현장 지원에 나섰다.
25일 BNK금융에 따르면 빈대인 회장을 비롯해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BNK 긴급재난 봉사대’를 꾸려 합천군 가회면 덕촌리를 직접 찾았다.
이들은 토사에 묻힌 도
◇기획재정부
28일(월)
△2024년 생활시간조사 결과
△민생안정지원단, 호우피해 애로사항 및 농업분야 재난기후변화 대응 정책 청취
29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기재부 2차관 14:00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 증서수여식(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이달 16∼20일 쏟아진 집중호우로 농작물 침수가 3만 헥타르가 넘었다. 돼지 폐사도 1000마리에 육박하는 등 가축 피해도 컸다.
25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4일 기준 7월 16~20일 호우 시ㆍ군별 피해 현황을 보면 농작물 침수는 3만239ha를 기록했다. 시설하우스 파손은 44ha, 농경지 유실·매몰은 376ha였다.
품목별로 보면 벼가 2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전남지역에 쏟아진 극한호우로 7786.8㏊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4일 전남도에 따르면 총 피해 면적 7786.8㏊ 중 7764.7㏊는 침수 피해를, 22.1㏊는 유실·매몰 피해를 입었다.
시군별 피해면적은 신안 2008㏊, 함평 1496.8㏊, 나주 1309.4㏊, 영광 760㏊ 순이다.
작물별
부영그룹은 경남 산청, 경기 가평 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24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억 원을 기탁했다고 이날 밝혔다.
부영그룹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상심이 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수해 복구 성금 5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주택 침수, 농작물 피해 등 피
우산 겸 양산, 맑은 날에도 신는 레인부츠 등 선봬첼시웨더부츠 등 완판 행렬·새로운 판초 인기헌터ㆍ락피쉬 등 기후 대응 브랜드, 글로벌 확장
매년 기록을 경신하는 역대급 폭염, 기습 폭우.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기후가 점점 아열대 기후로 변화하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올여름 날씨 변화가 예사롭지 않다. 변화무쌍한 날씨는 농작물 생육뿐만 아니라
쌀 한 포대(20kg) 값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6만 원을 돌파했다.
2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이날 기준 쌀 20kg 소매가격은 6만151원으로 전월 대비 2.06%, 전년 대비 14.35% 증가했다.
소비자들이 주로 구매하는 20kg 쌀 소매가격이 6만 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쌀 가격은 3월
양재 하나로마트서 물가관계차관회의 주재배추 日100~250t 공급…소고기 공급 30% 확대8월부터 전통시장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은 23일 "범부처 차원에서 호우 피해 복구, 기상재해 영향 최소화 및 먹거리 수급·가격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이날 서울 서초 양재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주재한 물가관계차관회
서울시는 수해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경상남도와 경기도 가평군에 각 재해구호금 3억 원과 1억 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수해복구 지원 통합대책 TF'를 구성하고 지역에서 필요한 인력과 물자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21일에는 충청남도에 재해 구호금 2억 원을 전달했다.
구호금은 모두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돼 이재민 생활 안정과 피해
이달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극한호우로 농작물이 3만 헥타르(ha)가 침수되고 닭 148만 마리 등이 폐사하는 등 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3일 발표한 22일 기준 호우 시ㆍ군별 피해 현황을 보면 농작물 침수는 2만9111ha, 시설하우스 파손 34ha, 농경지 유실·매몰이 254ha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보면 벼가 2
대형마트∙백화점 3사, 10월 ‘추석 대비’ 돌입 차질없는 8월 중순 사전판매 위해 현장 점검 지속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자, 유통가의 ‘추석 특수’ 준비에 비상등이 켜졌다. 예년보다 더 예측불허인 날씨에 소비자들이 추석 선물세트로 많이 찾는 사과, 배 등 과일류와 한우 등 축산물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탓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22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과 포천 수해현장을 방문하여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앞서 20일 새벽, 가평은 시간당 최대강수량 76mm, 포천은 104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고 16일부터 20일까지 누적강수량 가평 391.5mm, 포천 375mm의 집중호우로 농작물 침수피해 및 농업시설물 피해가 발생하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극한호우로 농작물이 3만 헥타르(ha)가 침수되고 닭 145만 마리 등이 폐사하는 등 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2일 발표한 21일 기준 호우 시ㆍ군별 피해 현황을 보면 농작물 침수는 2만9448ha, 농경지 유실·매몰은 250ha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보면 벼가 2만5517.0ha로 가장 피해가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21일 충남 홍성군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 회장은 홍성낙농축협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침수 피해를 입은 딸기 재배 농가를 찾아 농업인을 직접 위로하며 “농협금융 전 계열사가 협력해 복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