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새해 농정 개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적정생산을 유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31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 장관은 앞서 배포한 2016년 신년사를 통해 "개혁하지 않으면 침몰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창의와 소통, 배려를 핵심가치로 삼아 우리 앞에 놓인 격랑을 이겨내고 농업인과 국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9일 박근혜 정부의 중점 농정과제인 ‘농업과 기업의 상생협력’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상생협력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
앞서 농식품부는 지난해 9월부터 민․관협력 상생 플랫폼인 농식품 상생협력 추진본부를 운영해왔다.
농식품부․aT․농협, 대한상의로 구성된 TF 성격의 상생협력 추진본부는 그간 농식품 전 분야에서 원료구매
저수지 수면에 태양광판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사용하면 농어촌공사 보유 수면 사용료의 50%를 감면해 준다. 또한 6차 산업과 연계한 일반음식점도 허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충북 진천 대림농장에서 제3차 규제개혁 현장포럼을 개최하고 14건의 규제를 개선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논의된 규제개혁 과제는 투자 활성화 4건, 귀농ㆍ귀촌 활
저수지 수면에 태양광 판 등 신재생에너지설비를 설치해 사용하면 농어촌공사 보유 수면 사용료의 50%를 감면한다.
또한 향토 음식 관련 체험관·교육장·판매장 등 6차 산업화지구 내에서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소상공업·농업관련 협동조합 등이 교육원과 복합으로 설치하는 일반음식점이 허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장 체감형 농식품 규제개혁' 추진을 위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기업과 농업의 상생을 강화하고 투자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차원에서 ‘Agro-Biz 발전포럼’을 출범시켰다.
포럼에는 네이버, 국순당 등 식품, 유통, 정보기술(IT), 운송 분야의 대·중소기업 24개사가 참여한다. 정부는 참여기업에 동반성장지수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우선 투자규제 완화 등의 제도 개선을 검
한국경제가 최근 10년간 세계 경제성장률을 밑돌며 저성장 기조에 진입, 어려움에 직면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신성장 산업으로 세계 시장의 성장성, 높은 부가가치 창출, 경제에 전 방위적으로 미치는 효과 등을 종합 고려했을 때 식품산업이 대안으로 꼽혔다.
10일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식품산업 선진국 사례를 통해 본 7가지 성공 키워드’ 보고서를 통해 국내
지난해 농업법인은 1만6482개로 전년(1만4552개)에 비해 1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농어업법인조사 잠정결과’에 따르면 농업법인에 대한 정부 지원이 늘어나면서 눈에 띄게 늘고 있는 모습이다.
사업유형을 보면 농업생산 이외의 가공업, 유통업 등 사업을 주로 하는 농업법인이 크게 증가했다. 농업생산을 하는 법인은 4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의 ‘블랙빈 라이스바’(미듬영농조합법인 제조)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21일 주최한 ‘2015년 쌀 가공품 품평회’에서 맛· 품질· 상품성을 고루 갖춘 최고의 쌀 제품 톱10에 선정됐다.
이로써 국내산 쌀을 활용해 만든 스타벅스의 푸드 상품은 3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다. 2013년에는 ‘바삭바삭 건강한 넛&칩’, 2014년에는
2015년 세법개정안에 따라 농업인에게 주어지는 세금 감면 혜택이 총 1조5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5 세법개정안’에는 한-호주 자유무역협정(FTA), 한-캐나다 FTA와 올해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으로 합의됐던 사항이 반영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세법개정안에 따르면 올해 말 종료 예정이던 △농업용 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7일부터 농업인 스스로 필요한 농림사업을 조회하고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농림사업 안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맞춤형 안내는 농업인의 사업정보 부족과 지자체 공무원의 농업인 사업안내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농업경영체에 미등록한 농업인이나 예비귀농인 등 일반
농업법인의 법인세 면제(감면) 신청을 위해서는 의무적으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16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분부터 발생하는 법인세 감면을 받고자 하는 농업법인은 올해 말까지 사업장 소재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 등록을 해야 한다.
신청 시에는 등기부 등본, 정관, 출자 자산의 명세서류, 조합원(근로자) 인적사항 명세
농업법인의 사업범위에 농어촌관광휴양사업이 추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업법인의 사업범위에 농어촌관광휴양사업을 추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ㆍ공포됐다고 7일 밝혔다.
농업의 6차산업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농업법인의 사업범위를 생산ㆍ출하ㆍ가공, 농작업 대행에서 유통사업과 농어촌 전통문화ㆍ경관 등 농
농림축산식품부는 이슬람권 거대 소비시장을 목표로 할랄 농식품ㆍ제품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20억원 규모의 신규 연구과제를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본격적인 할랄 농식품ㆍ제품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R&D 투자 계획을 수립하고, 4월부터 현장에 필요한 기술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플랜트 단위 생산공정에 대한 할랄 인증 지원 △
올 농업진흥지역 내 쌀 고정직불금 지급단가가 1ha당 107만6415원, 농업진흥지역외 지역은 1ha(1ha=1만 m²)당 80만7312원으로 각각 확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이같은 내용의 2015년 쌀 고정직불금 단위 면적당 지급단가를 확정 고시했다.
이번 쌀 고정직불금 평균지급단가는 농업진흥지역 안의 농지는 지난해보다 1ha당 10만6229원
CJ제일제당이 종자관련 법인 ‘CJ브리딩’을 설립하고 농수산 식품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종자 개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날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여인홍 차관과 김철하 대표이사, 문병석 식품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CJ브리딩 주식회사 출범식’을 열었다. 출범식에는 CJ제일제당과 서울대가 함께 개발
재벌그룹 소속 일부 비상장 계열사가 '주당 1원'으로 평가돼 총수 일가족이나 계열사 간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재벌닷컴이 2013년 이후 올해까지 자산 5조원 넘는 대규모 기업집단 소속 비상장 계열사 주식매매를 조사한 결과 GS와 이랜드, 삼성, 동부, LS 등 5개 그룹 소속 9개 계열사가 주당 1원의 가격으로 거래됐다.
그룹별로는 GS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