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오는 6~7일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LG 시네마3D 월드페스티벌’행사에 우선입장권을 신청한 사전예약 고객이 1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마감일인 5일에는 온라인 사전 예약 고객만 2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인기는 LG 시네마3D 월드페스티벌이 가족단위 나들이 이벤트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라면업체 팔도가 추억의 과자 ‘깨봉’ 등을 들고 7년만에 스낵시장에 재도전한다.
팔도는 ‘깨봉’, ‘두부감빠’, ‘꽃게스낵’ 등 스낵 3종을 출시하고 스낵시장에 재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팔도는 1986년에 스낵사업을 시작했으나 2006년 중반에 사업을 중단하고 라면과 음료사업 집중했었다.
하지만 팔도는 스낵시장의 꾸준한 성장과, 팔도 스낵 브랜드에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유장희)가 음식점업 적합업종 세부 논의 과정에서 지난주 처음으로 제시한 중재안이 아웃백과 놀부 등 외국계 기업에는 여전히 완화된 내용으로 일관, 기준과 원칙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프랜차이즈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열린 음식점업동반성장협의회에서 동반위는 1차 중재안을 제시했다.
이날 동반위가 내놓은 중재안은 ▲상호출자
LG전자는 다음달 6~7일 양일 간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 특설 체험무대를 만들고 ‘LG 시네마3D 월드페스티벌’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재작년 5만 명, 지난해 6만8000명을 동원하며 명성을 키워가고 있는 이 행사에는 올해 7만명 이상이 관람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LG전자는 올해를 차세대 고화질 디스플레이 대중화 원년으로 삼고 △시
아웃백·놀부NBG 등 외식사업 비중이 전체 매출의 80%를 넘는 전문업체들이 중소기업 적합업종 제한 규정의 예외를 인정받을 수 있는 방안이 추진된다. 다만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은 적용에서 제외된다. 새로운 방안 기준을 충족하는 대상이 대부분 외국계 업체여서 역차별 논란이 예상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외식업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과 관련한세부사항을 논의
동반성장위원회의 중기적합업종 권고안에 대해 외국계 기업들이‘코웃음’을 치고 있다. 권고안이 법적 효력이 없다는 점에서 되레 국내기업을 역차별하는 식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
중소기업적합업종 선정을 두고 파리바게뜨는 동반성장위원회의 확장 자제 권고를 받아들이기로 했지만 아웃백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매장을 늘리고 있다. 이에 따라 중소상인을 위한 적합업종
동반성장위원회의 제빵·음식업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과 관련, 제과협회와 프랜차이즈 가맹점 빵집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은 제과점업 중소기업 적합업종 신청을 주도한 대한제과협회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보건복지부에 감사까지 요청한 상태다.
파리바게뜨 등 대기업 가맹점주로 구성된 프랜차이즈자영업자생존권보장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에 따른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동반성장위원회가 5일 수 차례 회의 끝에 제과점업·음식점업 적합업종 지정 대상 기업을 발표했지만 기업규모, 제재 내용 등이 모호하다는 이유로 관련 단체들의 항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중견기업도 대기업?” 기준 ‘모호’…중견련 “지정 철회해야”= 제과업·음식업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 논란의 핵
프랜차이즈 빵집·외식 업체들이 ‘멘붕(멘탈붕괴)’에 빠졌다. 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과 관련해 신규 출점은 물론 신규 사업도 불가능해진 탓이다.
5일 동반위가 제빵업을 중소기업 적합 업종으로 선정한다고 발표하자 현장에 있던 프랜차이즈 빵집 관계자들은 ‘세부안’을 기다려보자고 했지만‘독립점 500m 내 신규 출점 금지’라는 내용에 금새 허탈
유장희 동반성장위원장은 21일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동반성장위원회 모두발언을 통해 “경제주체간 협력 통해 동반성장을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
유 위원장은 “지난 1월 초 한국은행은 올해 경제 성장률을 2.8%로 들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고도성장을 이뤘던 경제가 이제 저 성장시대로 접어들었음을 얘기한다”라며 “이처럼 성장패턴이 달라지고 있는
대기업의 프랜차이즈 출점시 거리 제한이 적용된다. 대기업의 외식업 신규 진출을 제한하기 위해 관련 인수·합병을 불허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이에 대기업 계열 외식업체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1일 동반성장위원회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반위는 전날 해당 분야에 대한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 여부를 논의해 이같이 잠정 결론을 내렸다. 최종안은 오는 5일 발표한
제빵업에 이어 외식업의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이 유력해졌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동반성장위원회는 외식업중앙회를 비롯한 관련 당사자들과 두 차례 조정협의를 갖고 음식점업에 대한 적합업종 지정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상공인 비중이 크지 않은 햄버거를 제외한 대부분 외식업이 규제 대상이다.
업계 관계자는 늦어도 내달초까지 제과 부문과 함께
불황과 정부의 골목 상권 규제로 프랜차이즈들이 위축된 가운데 농심, 놀부, 로티보이가 올해 재도약에 나선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의 카레 레스토랑 사업 코코이찌방야는 현재 매장 17개로 올해 10개 가량 추가 출점할 계획이다. 전년 대비 매장 수가 58% 증가하는 규모로 지난해 매장을 4개 연 것 수준에 그친 것을 고려하면 크게 늘었다.
다만 농심
놀부가 설렁탕 사업에 진출한다.
놀부는‘맑은 설렁탕’을 대표 메뉴로 ‘깨끗함이 가득하다’는 힐링 컨셉트를 내세운 신규 외식 브랜드인 ‘담다’를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담다’는 맑고, 좋은 식재료의 맛을 그대로 담아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힐링 외식 브랜드다. 메인 메뉴인 ‘맑은 설렁탕(7000원)’은 역시 기존의 설렁탕이
놀부NBG가 설렁탕 사업에 재도전한다. 설렁탕 사업은 지난 1일 취임한 김준영 대표가 진두지휘하고 있다.
김준영 신임 사장은 1959년생으로 연세대 신문방송학과와 서강대 경영대학원(경영학 석사)을 졸업하고 오비맥주, 피죤, 해태음료 등의 대표를 지냈다. 김순진 회장은 현재 경영전면에 나서고 있지는 않지만 이번 설렁탕 사업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놀부는 오는 24일에 그랜드 오픈 할 신규 브랜드의 공개에 앞서 다양한 SNS마케팅을 한 발 더 빠르게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놀부는 오는 13일까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oday.clean)과 블로그(http://www.nolboo-blog.co.kr)를 통해 ‘놀부의 신규 브랜드를 맞춰주세요!’이벤트를 진행한다
놀부는 오는 22일 오후 2시 ‘놀부NBG 창업지원센터’ 13층 1309호에서 ‘2012 실전 창업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실전창업교육은 놀부의 창업 관련 전문가들이 직접 예비경영주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준비 사항 및 꼭 알아두어야 할 점 등을 핵심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해당 교육은 직원 채용 및 관리 노하우, 상가 임대차 계
놀부NBG는 김준영 전 해태음료 사장(53, 사진)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김 사장은 1959년생으로 연세대를 졸업한 이후 오비맥주, 피죤 등을 거쳐 해태음료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번 인사로 유민종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모건스탠리 사모펀드(PE)가 놀부를 인수한 뒤 12월15일 사장에 취임했으나 1년을 넘기지 못하고 중
놀부보쌈은 싸이와 함께‘美人(미인)컨셉’을 내세운 브랜드 리폼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다이어트와 미용 등 뷰티에 관심이 많은 여성 고객층을 집중 공략한 이번 브랜드 리폼은 보쌈과 족발을 먹고 ‘피부 미인, 장(腸) 미인으로 거듭나자’는 컨셉트로 ‘美人족보’를 주 메뉴로 내세워 건강하고 신선한 느낌으로 탈바꿈했다.
놀부보쌈의 이번 리폼은 보쌈과
놀부는 지난 19일 대 고객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실시했던 놀부GOOD서비스 캠페인에서 지정된 우수 서비스 매장 및 직원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4월부터 전국 약 700여개의 놀부 직영, 가맹점에서 동시 실시되었던 서비스개선 활동이다. 서비스가 우수한 직원 및 매장을 고객이 직접 추천하는 칭찬 캠페인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