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경식. (사진제공=KPGA, 연합뉴스)
윤경식이 2026 한국프로골프(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2부 투어) 8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경식은 전날부터 이틀간 전남 해남의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 시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해 13언더파 131타를 친 김호원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2018년 6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뒤 거둔 첫 우승이다.
윤경식은 지난해 KPGA 투어에서 활동했지만 출전권을 유지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