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록(ROCK)음악을 함께 즐기는 사내 직장인 밴드 E-Band(이밴드)의 재능기부를 활용한 새로운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3년째 진행해 눈길을 끈다.
E-Band는 2012년 록음악에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4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집’(상계동 소재)에 승합차를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S&T부문(Sales & Trading부문)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사랑의 집’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공부방 학생들의 이동수단 마련을 위해 중고승합차를 기증한 것이다.
실제 S&T부문 소속 임직원들이 자발적
정부가 노숙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책임을 강화하고, 예방-지원-사회복귀의 단계적 방안을 담은 ‘노숙인 지원 종합계획’을 첫 수립했다.
정부는 3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12차 사회보장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 종합계획’을 확정했다.
‘제1차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 종합계획(2016년~2020년)’은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를 뜨겁게 달군 선수들이 18일 서울역 인근 따스한 채움터에서 독거노인 및 노숙자를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인우(43) KPGA 코리안 투어 선수회 대표를 비롯해 올 시즌 넵스 헤리티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발렌타인 대상을 거머쥔 이태희(31ㆍOK저축은행), 명출상(지스윙 신인상
세아상역은 지난 주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빈민촌과 서울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소외이웃을 위한 식사 봉사활동을 3년째 진행 중인 세아상역은 주말을 맞아 20여명의 직원들의 청량리 일대 노숙자, 무의탁 노인들에게 끼니를 제공했다. 인도네시아 법인에서도 꾸준히 도시락 '밥퍼' 나눔활동을 전개
한미약품과 서울시의사회가 공동 제정한 ‘제14회 한미참의료인상’ 수상단체로 사단법인 사랑담는사람들이 선정됐다.
한미약품과 서울시의사회는 내달 1일 저녁 6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룸에서 시상식을 갖고 상금 3000만원과 상패를 전달한다.
2002년 설립된 사랑담는사람들은 2007년 통일부 설립 인가를 받았으며 현재 의료인 등 150여명이 활동
외국인 근로자 등이 본인부담금을 한 푼도 내지 않고 정부의 의료 지원을 받는 '외국인 근로자 의료지원 사업'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7일 보건복지부와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정부는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등의 국내 의료보장제도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외국인근로자, 결혼이민자(여성), 난민, 노숙자 등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외국인근로자 등
최근 장기요양시설이 급증하는 가운데 정부 평가에서 여러번 기준 미달을 받은 요양시설은 시장에서 퇴출된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시행 중인 요양기관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기관들은 앞으로 기관을 운영할 수 없게 된다.
실제로 전국의 재가·시설 장기요양기관은 지난 △2010년 1만1228곳에서 △2011년 1만857곳 △
◆ 노사정 '일반해고·취업규칙' 극적 타결…대타협 합의
노사정이 13일 노동시장 개혁을 위한 대타협에 합의했습니다.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노사정위 대회의실에서 4인 대표자회의를 열어 핵심 쟁점인 '일반해고'와 '취업규칙 변경요건 완화'에 대한 합의를 끌어냈습니다.
◆ 2013년 소득상위 10만명 평균 4억7000만원씩 벌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은 8일 전사적 자원봉사활동인 '임펙트 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팩트 데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라는 취지 아래 전세계 150여개 딜로이트 회원사가 참여하는 연례행사로 올해 16년째를 맞았다. 딜로이트 안진 역시 6번째 임팩트데이를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임팩트 데이에는 회계사와 변호사, 컨설턴트 등 6
'그것이 알고싶다' 보이스피싱 사기
'그것이 알고싶다'가 모습을 감추고 목소리만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파멸시키는 보이스피싱의 실체와 나날이 진화하는 사기의 메커니즘을 파헤친다.
22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위험한 속삭임 수화기 너머, 검은 혀'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보이스피싱 사기로 인해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의 사례가 소
‘라스트’ 속 윤계상의 스타일링이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윤계상은 JTBC 금토드라마 ‘라스트’에서 잘나가던 펀드 매니저에서 하루 아침에 서울역 노숙자가 된 인물 장태호 역을 연기하고 있다. 장태호는 신분이 변화했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수트를 입고 나온다.
이에 대해 윤계상은 “웹툰의 상징성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다. 장태호는 처음부터 끝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ㆍ레알 마드리드)가 노숙자로 변신했다.
호날두는 3일 유튜브를 통해 노숙자로 분장한 채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광장에서 시민과 공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가발을 쓰고 수염을 붙인 호날두는 두꺼운 옷으로 체형도 완벽히 바꿨다.
강아지와 함께 광장에 나타난 호날두를 알아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는 의자에 강아지를 묶어
농약은 농작물의 재배와 저장 중에서 발생하는 해충과 잡초를 방제하는 데 유용한 약품이지만, 이를 잘못 다루면 인체에 치명적이다.
그럼에도, 농촌지역 내 농약 관리는 너무나도 허술하다. 결국 농약 관리에 대한 허술함이 또 다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농약) 독극물 사건을 만들어냈다.
지난 14일 경북 상주의 한 마을회관에서 음료수를 마신 할머니 6
“협력업체와의 상생으로 동반성장을 해야 합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평소 ‘협력사도 한가족’임을 강조하며 늘 직원들에게 주문하는 말이다.
이에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등 현대그룹 각 계열사는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상선은 2011년부터 매년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열린
두산 임태훈, 故 송지선 아나 관련 악플에 아직도 힘들까?!...과거 노숙자 발언 눈길
두산 베어스 투수 임태훈이 구단 측에 임의탈퇴 공시 요청을 한 가운데 과거 故 송지선 아나운서와의 관계가 새삼 화제다.
방송인 노숙자는 과거 인터넷방송 '노숙자세제'에서 故송지선 아나운서와 임태훈을 언급했다.
당시 노숙자는 "트위터에 미리 자살을 암시했지만 자살
동국제약 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 사랑봉사단’이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K.C.H.M) 등의 의료봉사에 필요한 의약품을 후원했다.
23일 동국제약에 따르면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지난 19일 올 여름 국내·외 의료봉사를 계획 중인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를 방문해 11종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또 서울특별시립 노인장기요양기관인 ‘엘림전문요양원’과 의료사각지대의
국제 채권단과의 구제금융 협상에서 벼랑 끝 전술을 펴고 있는 그리스 정부가 사면초가다. 국제 채권단은 구제금융 지원의 조건으로 연금 삭감과 세금 인상, 재정적자 일정 수준 유지 등을 요구하는 가운데 이미 생활고에 지친 시민들은 더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기 때문이다.
매월 700유로(약 88만원)의 연금으로 아내와 실업자 자녀 3명 등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