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인천 서창 꿈에그린’의 입주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단지는 인천시 남동구 서창2지구 13블럭에 있으며 지하 1층에서 지상 25층, 9개 동, 1212가구 규모로 건설됐다.
계약고객의 입주지정기간은 이날부터 4월28일까지다. 장기적인 임대운영을 위해 입주를 희망하는 신규 관심고객도 모집 중이다.
인천 서
'6·13 지방선거' 인천 남동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50대 남성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께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한 주택에서 A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부인은 경찰에서 "아침에 A 씨가 깨워도 일어나지 않아 살펴보니 숨져 있었다"
◇서울 강동구 둔촌동 30-4 현대 = 14동 5층 501호가 경매에 나왔다. 1984년 11월 준공한 5개동 498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3층 건물 중 5층이다. 전용면적은 84.4㎡, 방 3개 욕실 1개에 계단식 구조다. 43번 국도가 단지와 가까이 있으며, 물건 인근으로 둔촌2동 주민센터, 강동성심병원, 일자산도시자연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4060세대에게 열차는 추억과 낭만의 대상이다. 청평, 대성리, 강촌을 오가던 경춘선 완행열차는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과 모꼬지를 떠나는 대학생들로 늘 북적였다. 1995년 말 역사 속으로 사라진 수인선 협궤열차 역시 해 질 녘 소래철교의 풍경이 아름다워 많은 연인들이 오르내렸다. 협궤열차는 또 학생, 직장인, 행상 아주머니 등 우리 이웃에게는 미래를 향해
저공해차 구매 의무가 있는 수도권 공공ㆍ행정기관 10곳 중 2곳 정도만이 구매 의무비율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745대나 샀는데도 저공해차를 단 1대만 구매했다.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수도권 공공ㆍ행정기관 216곳 중 작년에 자동차를 구매한 실적이 있는 180곳을 조사한 결과 구매 의무비율 30%를 달성한 기관은 41곳으로 전체의 22.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의 ‘근로자 공동 통근버스’가 지난 6일 남동인더스파크역에서 개통식을 갖고 운행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통근버스는 45인승 총 8대로 출퇴근 시간대에 15~20분의 배차간격으로 남동인더스파크역, 호구포역, 동춘역에서 출발해 주요 지점에 정차할 예정이다. 이번 통근버스 개통은 지난해 5월 산단공 인천지역본부, 중부
포스코건설은 지난 29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인천지역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들에게 꿈나무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인천시 연수구 고등학생 26명에게 ‘꿈나무 장학금’각 100만원을, 남동구 중학생 24명에게 각 50만원씩 총 3800만원을 수여했다.
특히 올해 임직원들로부터 조성된 기금이 지난해 비해 1000만원 가량 늘어나 중학
AG 성화 인천 도착
아시안게임 성화가 인천에 도착했다. 최종 점화까지 인기스타가 성화봉송에 참여할 예정이다.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17일 오전 서울 강남역을 출발한 성화가 오후 인천으로 도착했다. 전날 서울 도심 봉송을 마치고 서울광장 성화대에 안치됐던 성화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의 번화가인 강남 일대를 밝혔다.
인천 첫
메리츠화재는 전국 10개 지방자치단체와 협약을 맺고 후원금 기부 등 나눔활동을 통해 각 지역의 92가지 걱정을 해결해 주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메리츠화재는 인천 남동구청에서 걱정해결사업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하는 협약식을 체결했다. 오는 22일과 24일에는 서울시 중구청, 부산시 동구청과 협약식을 가지고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향후
전국경제인연합회는 5일 인천시 남동공업단지에서 남동구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향기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개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6000개가 넘는 중소기업이 모여있는 남동공단 내 유일한 24시간 운영 어린이집이 생기게 됐다.
이날 개원식에서 전경련 이승철 부회장은 “우리나라 워킹맘들은 경제적 이득이 없는 상황에서 퇴근 후나 주말에는 24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일원 인천간석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에서 5년 공공임대주택 238가구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인천간석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는 2개 블록 총 1379가구로 구성된다. 1블록 587가구(공공분양 271가구, 공공임대 316가구)와 2블록 공공분양 792가구로 조성된다. 이번에는 1블록 물량 중 지난 9월 지구주
부동산경기 침체가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보금자리주택에 대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관련법 시행령 개정으로 보금자리주택의 전매제한 기간과 거주의무기간이 준 것도 매력적인 요인이다. 거주의무기간은 기존 5년에서 주변 시세에 따라 1~5년으로 단축됐다. 전매제한 기간도 4~8년으로 축소됐다. 무엇보다 이미 분양한 지구도 이번 시행령을 소급 적용을
인천 남동갑은 무소속의 돌풍으로 접전의 승부가 치뤄질 전망이다. 인천 남동구청장 출신 새누리당 윤태진 후보와 노무현 정부시절 인사수석을 지낸 민주통합당 박남춘 후보의 2강 대결에서 4선의 이윤성 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했기 때문이다.
이 후보는 새누리당 소속이었으나 19대 총선의 공천 결과에 불복해 탈당했다. 결국 여당의 표심이 윤 후보와 이 후보로 둘로
“(남동강 무소속 이윤성 후보는) 새누리당의 온실 속에서 16년을 있었는데…. 당에 대한 배신입니다”
이번 4·11 총선에서 인천시 남동갑의 출마하는 새누리당 윤태진 후보는 30일 기자와 만나 맞수인 무소속 이윤성 후보를 놓고 이처럼 운을 뗐다. 무소속 이윤성 후보는 4선의 남동갑 국회의원으로 19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공천을 받지 못해 탈당하고 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