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엔텍이 그룹사 SK하이닉스의 70조 원 규모의 헬스케어 체외진단기 시장 도전 소식에 상승세다.
나노엔텍은 SK그룹 내 SK텔레콤 자회사이며 생명과학 실험기기, 의료용 체외진단기기, 분석키트 등 관련 소모품과 솔루션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5분 현재 나노엔텍은 전일 대비 160원(3.25%) 오른 5080원에 거래 중이다.
나노엔텍이 큐리오시스에 제기한 특허권침해가처분소송에서 승소해 큐리오시스의 본사와 공장, 대리점에서 특허침해 제품을 압류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해 10월, 나노엔텍은 자사의 특허 기술을 도용했다며 큐리오시스에 특허 침해 소송과 판매중지요청 가처분 및 형사고발을 했고, 이에 큐리오시스는 해당 특허에 대해 무효심판을 청구했다.
해당 특허는
나노엔텍이 미국 글로벌 분석기기 제조 회사인 펄킨엘머사와 세포 모니터링 분석기 '줄리 스테이지(juli stage)'에 대한 장기 OE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펄킨엘머는 1937년에 설립됐으며, 허블 우주망원경의 2.4m에 달하는 주 거울을 제작했던 회사다. 또한 기술력과 역사가 매우 깊고, 2018년 매출은 28억 달러(3조4000
나노엔텍이 미국의 글로벌 분석기기 제조 회사인 펄킨엘머(PerkinElmer)와 세포 모니터링 분석기 줄리 스테이지(juli stage)에 대한 장기 OE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1937년에 설립된 펄킨엘머는 지난해 매출액 28억 달러에 달하는 회사다. 분석기기 및 서비스와 진단부문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나노엔텍과 이번
나노엔텍이 올해 2분기 매출액이 75억5000만원, 영업이익은 11억4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 124%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7억9000만원으로 58% 늘어났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2분기 실적호조 요인으로 미국 적십자에 납품한 ADAM-rWBC2의
나노엔텍이 14일 공시를 통해 2019년 2분기 매출액이 75.5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대비 약 16%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동 기간 영업이익은 11.4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약 124% 증가, 순이익은 17.9억 원으로 58% 가량 증가했다.
이로써 회사는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실적개선 추세를 이어가는데
나노엔텍이 조혈줄기세포 자동계수기 'ADAMⅡ-CD34'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조혈모세포라 불리는 조혈줄기세포는 주로 골수에 위치하며 적혈구, 백혈구 등 10여종의 혈액내 여러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때 백혈병이나 혈액종양처럼 조혈모세포의 분화와 증식 이상으로 발생하는 각종 혈액질환을
나노엔텍이 조혈 줄기세포 자동계수기 ADAMⅡ-CD34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조혈모세포라 불리는 조혈 줄기세포는 주로 골수에 위치하며 적혈구, 백혈구 등 10여 종의 혈액 내 여러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연구자들은 백혈병이나 혈액종양처럼 조혈모세포의 분화와 증식 이상으로 발생하는
나노엔텍이 큐리오시스가 제기한 특허무효심판에서 승소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나노엔텍은 자사의 특허 기술을 도용했다며 큐리오시스에 특허 침해 소송과 판매중지요청 가처분 및 형사고발을 했고, 이에 큐리오시스는 해당 특허에 대해 무효심판을 청구했다.
해당 특허는 '미세 입자 계수 장치' 특허로, 나노엔텍이 개발 및 판매하고 있는 자동세포계수
나노엔텍이 생명공학 및 의료 연구에 활용되는 소형자동세포 계수기 신제품인 'EVE Plus'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세포 계수는 생명과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는 의학 연구에서 기본적으로 수행되는 활동이나 이를 사람이 직접 계수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오차가 발생하게 된다. 나노엔텍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빠르고 정확한 세포 계수
나노엔텍이 생명공학 및 의료 연구에 활용되는 소형 자동 세포 계수기 신제품인 ‘EVE Plus’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나노엔텍은 더욱 빠르고 정확한 세포 계수를 수행하기 위해 2008년 일회용 플라스틱 칩을 사용하는 소형의 자동 세포 계수기 EVE(이전 모델명 Countess)를 개발해 출시한 바 있다. 당시 ODM(제조업자 개발생산) 공급
나노엔텍이 15일 공시를 통해 2019년 1분기 매출액이 43.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동 기간 영업손실 약 2.2억원, 순이익은 약 0.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전환하며 실적개선세를 이어가던 나노엔텍은 올해 1분기 실적에 대해 "자사 제품을 공급 중인 외국계 거래처와의 협상 과정에서 1분기 공급물량의 공급시기가 다
나노엔텍이 16~17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CAR-T Congress USA 2019’에 참가해 급증하는 글로벌CAR-T 세포치료제QC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학회는 각국의 제약사, 생명공학 기업들, 연구교육 기관들이 모여 암치료를 위한 CAR-T 세포치료제 개발과 제조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학회로, 약 200
나노엔텍이 오는 16~17일 미국 보스톤에서 열리는 ‘CAR-T Congress USA 2019’에 참가해 CAR-T 세포치료제 QC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학회는 각 국의 제약사, 생명공학 기업들 및 연구교육 기관 등 약 200명이 참가해 암치료를 위한 CAR-T 세포치료제 개발, 제조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회
나노엔텍(대표이사 정찬일)이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3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8% 증가, 영업이익은 28억 원으로 69% 증가하는 등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나타내며 2017년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이어 2018년에는 당기순이익까지 흑자전환에 성공, 완벽한
나노엔텍이 항암 ‘CAR-T Cell(키메릭 항원 수용체 발현 T 세포)’ 치료제의 연구개발 및 생산ㆍ투약에 필요한 QC(품질관리)용 자동세포계수기 'ADAM-MC2'를 출시하며, 급증하는 면역 세포 치료제 시장에 대응한다고 18일 밝혔다.
자동세포계수 분야는 세계적으로도 나노엔텍이 개척한 분야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다수의 특허들을 보유하고 있다.
나노엔텍은 면역항암제 CAR-T 치료제의 연구개발ㆍ생산에 필요한 품질관리(QC)용 자동세포계수기 ‘ADAM-MC2’를 출시해 면역세포치료제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나노엔텍은 자동세포계수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ADAM-MC2는 세포핵을 염색하는 기술로 살아있는 세포와 죽어 있는 세포를 구분
나노엔텍이 올해 현장진단 의료기기 'FREND' 매출 증대를 위해 해외 영업 강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나노엔텍은 FREND가 전 세계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으면서 시장에 안착한 만큼 기세를 몰아 중국, 미국 시장 점유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나노엔텍은 지난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지역 딜러 모집을 위한 제2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나노엔텍이 FREND 매출 확대를 위해 해외 영업을 강화한다. 현장진단 의료기기인 FREND의 중국, 미국 시장 점유율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나노엔텍은 지난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지역 딜러 모집을 위한 제2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 내 메인 유통사인 뉴센과 함께 진행했으며 작년 12월 정저우에서 개최된 1차 사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