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김대희 셋째딸이 야꿍이에게 반해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김대희는 김정태와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인연으로 자신의 세 딸을 데리고 김정태 집을 방문했다.
김대희 세 딸은 아빠와 닮은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대희 셋째딸 가정이는 “야꿍이 어디 갔어”라고 말하며 계속해
야꿍이
배우 김정태가 방송을 통해 귀여운 두 아들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큰 아들 지후의 애칭 '야꿍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장현성 삼부자는 김정태 집을 방문하기 위해 부산으로 향했다.
이날 장현성 삼부자가 도착하자 김정태의 큰 아들 지후가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4살인 지후는 바가지
배우 김정태의 집이 공개됐다.
김정태는 30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부산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김정태는 배우 활동을 위해 서울에 거주 중이며 아내와 아들은 부산에서 생활하고 있다.
김정태 아내는 "무명시절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주변을 산책하며 꼭 이곳에서 살고 싶다고 했는데 소원이 이뤄졌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정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