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한국무역협회장이 임기를 약 4개월 앞두고 사임서를 제출했다.
24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김 회장은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사임서를 제출했다. 김 회장은 2015년 취임해 내년 2월까지 임기를 마치기로 돼 있다.
김 회장은 “임기는 내년 2월이다”며 “만료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현시점에서 사임하는 것이 무역협회의 원활한
21일 별세한 이수영 OCI그룹 회장의 빈소에는 구본무 LG그룹 회장, 구자열 LS그룹 회장 등 정·재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23일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이 회장의 빈소에서는 부인 김경자 여사와 장남 이우현 OCI사장, 차남 이우정 넥솔론 법정관리인, 장녀 이지현 OCI미술관 부관장 등 유족이 자리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이했다.
올해 수출과 수입을 합친 무역액이 3년 만에 ‘무역 1조 달러’를 회복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백운규 산업부 장관이 무역센터에서 김인호 무역협회 회장을 비롯한 무역협회 회장단과 무역업계 간담회를 가지고 ‘무역 1조 달러 회복’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백 장관은 “올 들어 수출이 8개
김인호 무역협회 회장은 "투자 측면에서 한미 FTA는 한국의 대미 투자가 양과 질 모두 늘어나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29일 오후 6시 그랜드인터콘 호텔에서 열린 리셉션에서 "한미 FTA는 무역증진 및 소비자 선택 다양화와 함께 양국 산업을 보다 경쟁력 있는 구조로 전환시키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 같이 말했다.
무역협회는 대미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 새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대한상공회의소ㆍ한국경영자총협회ㆍ한국무역협회 등 경제단체와 잇따라 간담회를 한다. 하지만 5대 경제단체 중 전국경제인연합과의 만남은 예정돼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일자리위원회에 따르면 이용섭 부위원장은 오는 15일 대한상의 회장단(회장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대회기간 : 8~11일 ▲사진=KPGA 민수용 포토
64강전 : 6월 8일, 32강전 :9일
조별리그 1경기 및 2경기 : 10일
조별리그 3경기 및 파이널 매치(순위결정전) 11일
▲장소 : 경남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클럽 센셋, 선라이
OCI는 창업주 송암(松巖) 이회림 회장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1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송암 100년, 아름다운 개성상인 이회림’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수영 OCI 회장, 이복영 삼광글라스 회장, 이화영 유니드 회장, 이건영 유니온 회장 등 이 회장의 후손들을 비롯해 정원식, 이홍구, 한승수 전 국무총리, 박병원 경총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