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CEO들이 여름휴가 때 읽는 책은 무엇일까.
22일 LG그룹에 따르면 남용 LG전자 부회장,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등 그룹 계열사 8인의 CEO들은 휴가기간 중 읽을만한 권장도서 14권을 선정, 추천평과 함께 사내 인트라넷에 소개했다.
LG그룹 관계자는 "이번 권장도처 추천은 CEO들이 책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시사점을 임직원들과 공유하
LG생명과학(대표 김인철)은 '루테인' 성분에 '지아잔틴' 성분을 강화한 더블 파워 눈 영양제 '눈애눈'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눈애눈의 주요 성분인 루테인은 현재 널리 사용되는 눈 영양 성분으로 망막 주변의 황반색소 변성을 방지하며 신소재 지아잔틴은 눈의 망막 중심에 분포돼 두 성분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황반색소의 변성을 방지하는 더블파워 효
LG생명과학(대표 김인철)이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위산분비 조절 개량신약 '넥사졸(성분명 Esomeprazole)'을 개발 및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넥사졸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소화기 약제인 에소메프라졸 마그네슘(Esomeprazole Mg)의 개량 신약으로 기존 오리지널 제품에서 염기를 뺀 프리베이스(무염
LG생명과학은 중국 국영 제약그룹인 북경의약집단(Beijing Pharmaceutical Group)과 연구개발, 중국내 판매, 라이센싱, 파트너십 등의 분야에서 포괄적으로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김인철 사장과 위화성(Wei Huacheng) 북경의약집단 회장,
'삼국지', '강점', '열하일기', '어드벤처 캐피털리스트' ….
LG그룹을 이끌고 있는 최고경영자(CEO) 6명이 청소년의 달인 5월을 맞아 2일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은 도서로 12권을 추전했다.
남용 LG전자 부회장은 권장도서로 '삼국지'를 꼽았다.
이 책에는 현명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지혜가 담겨 있어 청소년들의 미래설계
LG생명과학은 오는 15일 서울 JW 매리어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한국바이오 협회와 함께 ‘이머징 제약 시장의 트렌드’ 라는 주제로 '헬스 앤 유스 컨퍼런스'(Health & Youth Conference)와 '한-중 바이오 비즈니스 포럼' (Korea-China Bio Business Forum)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 ‘한-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암센터가 주관하는 B&D(Bridging & Development)포럼이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5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내 신약개발 사례, 항암제 개발의 기술적 접근, 새로운 항암신약 개발 전략 등이 논의돼 향후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항암제 개발을 위해 정부가 중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이 제약업계 대표들과 비공식적으로 회동한 것으로 알려져 회동 내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 장관은 이날 정오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 중외제약 이종호 회장, LG생명과학 김인철 사장, 일성신약 윤석근 사장(제약협회 비상대책위원장) 등 업계 대표 5인과 오찬
LG생명과학이 다소 거창한 기업설명회와는 달리 2009년 미흡했던 점을 강조하는 기업설명회로 눈길을 끌었다.
LG생명과학 김인철 사장은 27일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열린 기업설명회 '지속성장으로 가는 길'에서 그동안 연구개발에만 집중하다보니 고객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다는 말로 LG생명과학의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김 사장은 2010년 비전을
LG생명과학(대표 김인철 사장)은 올해 매출 목표를 지난해 매출보다 10% 늘어난 3600억원으로 설정했다.
27일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주요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CEO 기업설명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김인철 사장은 이같이 밝히고 이를 위해 ▲시장 창출 R&D 지향 ▲국내사업 가치 제고 ▲해외사업 체질 강화 ▲기업문화 혁신 등 4대 중점추
LG생명과학은 중국 쌍학제약과 당뇨치료제 제미글립틴(gemigliptin)의 중국 개발 및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중국 북경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LG생명과학 김인철사장, 쌍학제약 위화성(Wei Huacheng) 회장, 리신(Li Xin)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을 논의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쌍학제약은
서울시는 2010년 1월 3급 이상 간부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2월 11일 시 간부 9명에 대한 3급에의 승진인사를 단행한 데 이어, 오는 2010년 1월에는 창의시정이 정착하기까지 주요 핵심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고위간부에 대한 승진을 단행, 각종 시책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3급 이상 간부들을
서울시는 4급 과장급 간부 9명을 국장급인 3급에 대거 발탁됐다.
민선 4기를 6개월 남짓 남겨둔 서울시는 그 동안 추진해 온 창의시정과 그에 기반한 각종 핵심프로젝트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업무 추진력과 관리에 능력을 보인 중간 관리자를 두루 발탁했다.
승진 내정자는 김인철 복지정책과장, 이창학 녹색환정책담당관, 김병환 가로환경개선담당관,
-지난 인사 변동폭 적어...LG통신 3사 합병 등 대대적 개편도 전망
지난해 주요 계열사들의 CEO 전원을 유임시킨 LG그룹이 정기인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거래소에 상장된 LG그룹 계열사들이 올 한해 대체적으로 견조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소에 상장된 LG그룹 계열사들은 총 14개사로,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등 전 부문에
LG생명과학이 기존의 세포보호물질에 비해 세포 괴사(Necrosis) 억제 효과가 획기적으로 뛰어난 새로운 물질을 개발해 혁신형 신약, 세포치료, 전문시약, 피부미용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화에 나선다.
LG생명과학은 27일 김인철 사장을 비롯해 경영진과 연구진이 참여해 서울아산병원 간담도췌외과와 공동연구 협약식을 갖고 '새로운 세포보호제 개발 및
22차 한미 재계회의를 앞두고 전국경제인연합회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재계 최대 현안중 하나인 한미FTA의 비준 처리를 위한 전경련의 행보에 힘이 실리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전경련은 11월 한국과 미국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미 FTA 비준안의 내년중 처리를 위한 미국내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음 달 초 워싱턴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국과
LG생명과학이 2005년 산자부(현 지식경제부) 바이오스타 선정과제인 신규 당뇨치료제 LC15-0444의의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임상 3상 시험에 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LG생명과학은 “강북삼성병원 등 13개 종합병원에서 총 145명의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상 시험을 실시한 결과,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임상결과를 설명
LG생명과학은 독자기술로 개발해 미국 길리어드 (Gilead Sciences, Inc.)社에 기술 수출한 혁신형 신규 간질환치료제 'GS-9450'이 만성 C형간염(HCV) 다국가 후기 임상 2상에 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생명과학은 미국 길리아드社로부터 후기 임상 2상 진입에 따른 기술수출료 300만달러를 추가로 수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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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11년 상용화를 목표로 5년간 바이오 시밀러 사업에 5000억원을 투자한다. 바이오 복제약 관련 설비투자에 나선다는 의미다.
삼성전자 신사업팀 고한승 전무는 15일 서울 반포동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신성장동력 스마트 프로젝트’ 협약식에서 “지금까지 삼성은 대규모 투자와 이를 통한 프로세스 혁신으로 성공해왔다. 그런 점에서 바이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