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김부선 스캔들'을 두고 공지영 작가와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씨 사이에 설전이 벌어졌다. 공지영 작가가 해당 스캔들을 두고 "제가 오해했다면 주진우 기자가 나서서 말하라. 제가 완전 잘못 들었다면 사과하겠다"며 주진우 기자의 입장 발표를 촉구하면서다.
황교익 씨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 들은 말에는 일단 어떤 판단의 말도 하지
공지영 작가가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관련 발언으로 자신의 신간에 불매 운동이 일어나자 억울함을 드러냈다.
공지영 작가는 20일 페이스북에 "(내가 보고 들은) 진실을 말한다는 이유로 내 책이 불매돼야 하는 세상에서 책을 많이 판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라고 토로했다.
공지영 작가는 "다음 달 오랜만에 새 소설이 나온다. 손가혁(손가락혁명군)
배우 문성근이 '김부선 씨가 저를 비난한 페이스북 글'이란 제목으로 이재명과 김부선의 여배우 스캔들에 본인이 관여됐다는 논란에 해명했다.
문성근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부선이 과거 SNS에 "문성근 선배, 인간쓰레기 같은 그런 놈을 지지하셨군요. 진짜 실망스럽습니다. 진짜 놀랍습니다. 그 놈이 내게 무슨 짓을 했는지 잘 알면서"라고
배우 김부선이 정치인을 향해 불만을 쏟아냈다.
김부선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열한 인신공격 멈추시라. 당신들 인권만 소중한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언제까지 훌륭하신 분들, 지도자들 불법행위 비리 의혹사건 터질 때마다 만만한 딴따라 하나 재물 삼아 진실을 호도할 것인가"라며 "국민 눈과 귀를 막고 국민을 분열시키고 눈과 귀를 막
6·13 지방선거 바른미래당 동작구청장 후보였던 장진영 변호사가 김어준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해 프로그램 섭외 인물에 대한 불만을 표했다.
18일 장진영 변호사는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프로그램에 출연해 "김부선 씨나 주진우 씨가 여기 출연한 적 있냐"며 "정작 중요한 사안 당사자들은 부르지 않고, 별 얘기도 않은 나를 득달같이
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여배우 스캔들'을 둘러싸고 여기에 관여하려는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과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향해 "정치적으로 이용할 생각을 하지 말라"고 일침을 가했다.
김부선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의원님들, 내 일에 제발 신경 끄세요. 정치적으로 이용할 생각 마세요.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아파트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여배우 스캔들'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김부선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는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싶었고 품격 있는 사람이 정치인이 되길 바랄 뿐이다"라는 글과 함께 달라이 라마의 글이 적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부선은 '품격 있는 사람이 정치인이 되길 바랄
'이재명 인터뷰 논란' 당시 개표 방송을 진행한 박성제 기자가 입을 열었다.
박성제 기자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MBC 개표 방송에서 이재명 후보와의 인터뷰 중단 사태에 대해 설명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정신없이 방송을 진행하며 인터뷰 연결을 기다리던 중 이재명 후보 측에서 '모 여배우의 이름이나 스캔들 내용을 묻지 말아달라'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되는 시점에서 가진 방송사 인터뷰에서 곤란한 질문에 인터뷰를 중단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재명 후보는 13일 밤 MBC와의 경기도지사 당선이 확실시된 데 대한 인터뷰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아무래도 공직자로 산다는 것이 개인의 삶과는 다르게 많은 사람과 관계돼 있기 때문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여배우 김부선 씨와 추문 의혹이 제기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공세를 강화했다. 김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사과와 조치를 요구하며 30명 규모의 법률대응단을 구성해 이 후보에 대한 법적 검토를 검토하기로 했다.
김 원내대표는 12일 오전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김부선 씨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와 김부선의 스캔들이 불거지면서 2012년 두 사람이 식사를 하고 이재명 후보가 계산했다는 식당 카드 영수증에 현상금이 걸렸다.
시인으로 활동 중인 이창윤 씨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12년 12월 12일 해당 장소(인천 바닷가)에서 이재명씨가 낙지를 먹고 계산한 카드내역의 결정적 증거(스모킹건)를 찾아 제
“자유한국당은 적폐세력입니다. 국회와 지방에 그들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그들이 역사적으로 사라질 수 있도록 심판해야 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11일 구리 유세
“새가 양 날개로 날듯 대한민국호(號)는 보수와 진보 균형을 맞춰서 날아야 합니다. 보수를 살려주십시오. 자유한국당도 변하겠습니다” -남경필 자유한국당 후보, 11일 김포 유세
이틀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의 최대 이슈로 떠오른 ‘이재명 김부선 스캔들’에 대해 야당 의원들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배우 김부선은 10일 KBS '뉴스9'에 출연해 자신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를 둘러싼 소문은 모두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김부선은 인터뷰를 통해 "더 이상 제가 숨길 수도 없고 피할 수도 없다. 이게 거짓이면 전
배우 김부선과 이미소 모녀가 '이재명 스캔들'이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김부선은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과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만난 사이라고 거듭 강조했으며 이미소는 SNS에 이와 관련한 심경을 전했다.
김부선은 10일 KBS에 2007년 12월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에 대해 "이재명이 저희 집에 태우러 와서 이동하면서 바닷가
◇ 소속사 공식입장 "추자현 의식불명 사실무근" vs 매체 "팩트체크 거부해"
'추자현 의식불명 보도' 논란이 기획사와 매체간의 공방전으로 번지고 있다. 10일 스포츠경향은 추자현이 1일 강남 모처 유명 산부인과에서 출산 이후 경련으로 응급실에 실려 간 뒤 현재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이재명 스캔들'과 관련 김부선에게 손편지를 보낸 그의 딸 이미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배우 김부선은 9일 주간동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느 여배우가 이런 일로 거짓말을 하겠냐"라며 "딸 이미소에 대한 미안함과 소송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다"라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관련한 스캔들에 입을 열었다.
김부선은 "딸이 손편지
공지영 작가가 이재명 후보와 배우 김부선 관련글을 삭제했다는 보도에 "끔찍해요 이게 뭐죠?"라는 반응을 보였다.
8일 공지영 작가는 자신의 SNS에 게재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배우 김부선 관련글을 삭제했다는 여러 매체의 보도를 즉각 반박했다.
공지영 작가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누군가가 제가 글 내리고 튀었다는 말
'여배우 스캔들'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아내 김혜경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완료했다,
8일 이재명 후보는 자신의 SNS에 김혜경 씨와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남양주 별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사전투표를 완료했다. 신분증만 있다면 전국 어디서나 투표를 할 수 있다는 게 참 좋다"는 글을 남겼다.
바른미래당 김영환 경기도지사 후보가 "이재명 후보는 제가 잘 모르는 분이다. 이번에 경쟁을 하다보니까 여배우와의 스캔들 의혹 내용을 알게됐다"라며 "찾다보니 제일 먼저 문제가 된 것은 형수에 대한 욕설 녹음이었다"라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에 대해 강하게 의혹 제기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김영환 후보는 8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