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구호활동에 나섰다.
이 회사는 집중호우로 인한 이재민 돕기 성금으로 50억원을 전국 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고, 피해 지역별로 '수해복구 지원 센터'를 설치하는 등 그룹 차원의 수해 복구지원책을 수립하고, 긴급 구호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은 우선 생필품이 떨어져 극심한 불편을 겪고 있는 강원
삼성은 강진으로 국가적 재난을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에 구호 성금 30만불(약 3억원)을 지원키로 하고, 이해진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이 대한적십자사에 지난 1일 직접 전달했다.
이번에 삼성이 지원하는 성금은 지진으로 붕괴된 지역 복구 및 생존자들의 기초 생필품인 식량 및 담요, 의류 등 구호 지원에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성금 30만불은 삼성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