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돋보기] LIG그룹의 계열사 인베니아가 LIG가(家) 3세 지분을 정리하며 계열 분리 준비 수순에 들어갔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베니아는 특별관계자 6인의 지분 6%(139만2000주)를 시간외매매해 처분했다. 회사 측은 “향후 계획된 친족분리의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사전준비”라고 지분 변동 이유를 밝혔다.
인베니아는 L
이파인 접속 폭주…언제쯤 복귀되나? '촉각'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 명단이 발표된 가운데, 그 명단을 확인할 수 있는 이파인이 과도한 접속으로 인해 폭주된 상태다.
법무부는 13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에서 확정한 광복절 특별사면·가석방 대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에는 최태원 SK 그룹 회장, 김현중 한화
KB금융지주가 25일 LIG손해보험 인수를 최종 확정한다.
KB금융은 이날 오후 이사회를 열어 LIG손보 인수 안건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KB금융 사외이사 전원은 지난해 경영진 내분사태 책임론에 따라 오는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끝으로 임기를 마치게 된다. 이에 따라 이날 이사회는 현 사외이사의 마지막 이사회가 된다.
LIG손보 인수는 지난 19일 윤
윤종규 KB금융 회장과 구자원 LIG그룹 회장이 지난 19일 회동을 통해 직접 매각가격 협상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양측의 가격 협상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기존 가격 대비 5~7% 할인한 6400억~6500억원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면위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기사별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 신동빈, 경영권 승계 9부능선 넘었다
한•일 롯데그룹 이사회 동시 장악… 신동주는 배제
롯데그룹의 신동빈 체제 굳히기가 가속화되고 있다. 신 회장이 그동안 이름이 올라 있지 않던 한국 롯데와 일본 롯데의 지배구조상 최정점에 있는 계열사 등기이사를 속속 맡게 된 반면, 그의 형 신동
윤종규 KB금융 회장과 구자원 LIG그룹 회장이 지난 19일 긴급 회동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매각가격 차이로 난항을 거듭하던 매각협상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11시 윤종규 KB금융 회장과 구자원 LIG그룹 회장이 서울 강남 LIG손보 사옥에서 회동하고 매각가격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재벌가와 연예인 등이 4000만 달러 상당의 불법 외환거래를 하다 당국의 제재를 받게 됐다.
금융감독원은 12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재벌가·연예인 등 39명이 4000만달러(약 450억원) 상당의 불법 외환거래 사실을 확인하고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행정 제재하는 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재대상에는 구자원 LIG그룹 회장 친·인척, 구본무
LIG손해보험이 KB금융의 인수 승인 지연과 시장점유율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 조직이 어수선한 것은 물론 인사 등 중요한 경영사항을 결정하지 못해 영업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LIG손보 노조는 금융위 앞에서 인수 승인을 촉구하는 기자 회견을 열고 매일 1인 시위를 이어가기로 했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LIG손보가 KB금융 인수 지연으로
현재현 회장 징역 12년
현재현 회장 징역 12년 소식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1조3000억원대 사기성 기업어음(CP) 사기로 기소된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이 2000년대 이후 재벌 회장으로는 최고형인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그룹 지배권을 유지하기 위해 개인투자자 4만여명에게 천문학적인 액수의 직접 손해를 끼쳤다는 점에서 중형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조3000억원대 사기성 기업어음(CP) 사기로 기소된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이 2000년대 이후 재벌 회장으로는 최고형인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그룹 지배권을 유지하기 위해 개인투자자 4만여명에게 천문학적인 액수의 직접 손해를 끼쳤다는 점에서 중형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위현석 부장판사)는 17일 동양그룹이 계열사 기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KB금융의 LIG손해보험 인수와 관련해 “여러가지 경영안정화 조치가 진행되고 난 후에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신 위원장은 15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상규 통합진보당 의원이 “KB의 LIG손보 인수는 어떻게 할 것이냐”고 질의하자 이 같이 답했다.
신 위원장은 “지금과 같은 KB금융의 지배구조나 경영능력으로 LIG손보 인수
KB금융지주가 경영리스크로 LIG손해보험 인수작업이 늦어질 전망이다. 당초 KB금융지주의 LIG손보 인수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내분사태로 최고 경영자(CEO) 모두 사퇴하는 등 경영공백 상황이 발생하자 금융당국이 인수 승인 보류 입장을 결정한 것이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KB금융의 경영상태와 지배구조가 불안한 생태를 지속하고
◇ 나라 안 역사
혼외아들 의혹을 받던 채동욱 검찰총장, 법무부 진상조사 직전 전격 사퇴
LIG 구자원 회장, 2000억원대 사기성 기업어음을 발행한 혐의로 징역 3년 선고받아 법정구속됨. 이후 구 회장은 2014년 7월24일 대법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 확정됨
제5차 남북이산가족 상봉 행사에 참가할 남측 가족들 북한 장전항 도착
태평
대법원이 2000억원대 사기성 기업어음(CP)를 발행한 구자원(79) LIG그룹 회장에게 집행유예를 확정했다.
대법원 3부(주심 민일영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기소된 구 회장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한 원심을 24일 확정했다. 장남 구본상(44) LIG 넥스원 부회장에게 징역 4년을, 차남 구본엽(42) 전 LIG 건
상반기 인수합병(M&A)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LIG손해보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KB금융지주가 결정됐다. 그 동안 LIG손보 인수 후보로는 롯데그룹이 가장 유리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롯데그룹이 본입찰 이후 실시된 가격수정 과정에서 KB금융 등 다른 후보들을 압도하는 금액을 적어냈기 때문이다. 롯데는 당초 5400억원(순자산가치 포함 5800억원)
상반기 인수합병(M&A)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LIG손해보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KB금융지주가 결정됐다. 그 동안 LIG손보 인수 후보로는 롯데그룹이 가장 유리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롯데그룹이 본입찰 이후 실시된 가격수정 과정에서 KB금융 등 다른 후보들을 압도하는 금액을 적어냈기 때문이다. 롯데는 당초 5400억원(순자산가치 포함 5800억원)
11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이 1개 종목,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1개 종목이 하한가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손해보험은 전일대비 14.90%(645원) 내린 36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구자원 LIG그룹 회장과 매각 주관사인 골드만삭스는 KB금융을 LIG손보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자로 선정했다.
지난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