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친환경을 주제로 하는 전시회인 '플래닛 인더 박스'를 본점에서 8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로레알코리아',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5월 친환경 아트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장애인 예술작가 6인의 총 28점 작품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본점 4~6층 고객 동선에서 전시하며, 4층 테마는 '존재의 아름다움', 5층
하이트진로가 국내 주류 산업 발전에 동참, 새로운 토종 효모를 발굴했다.
하이트진로는 국산 효모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해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가 진행하는 공동연구에 참여해 에일 맥주 제조용 효모 1종을 발굴하고 공동특허를 출원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100년 노하우와 맥주 제조 기술
BGF리테일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지정하는 전문무역상사로서 지위를 획득했으며 이를 발판으로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전문무역상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해외 시장 개척, 신제품 발굴 등 수출 역량이 우수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자격이다. 전년 또는 최근 3년 평균 수출 실적 100만 달러 이상 등의 조건을 달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잦은 스콜(소나기)로 인해 편의점 우산과 양말, 수건을 찾는 고객이 늘었다.
이마트24가 비가 잦았던 6월 우산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해 6월 우산 매출이 전년 대비 14% 증가한 것에 비하면 30%포인트(P) 이상 높은 수치다.
2021년과 2022년 6월
롯데마트는 16일 초복을 맞아 14일부터 20일까지 ‘우리가족 보양식 한끼밥상’을 테마로 다양한 수산ㆍ축산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최대 전복 산지인 완도에는 중(中) 사이즈 전복(1kg당 20마리 내외) 수요가 적어 많은 양의 재고가 적체돼 있다. 치솟는 물가로 인해 상대적으로 고급 수산물에 속하는 전복 소비가 부진해 출하가 줄어든
신세계백화점이 여름을 맞이해 특별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경양식 레스토랑 까사빠보(CASAPAVO)에서는 내달 7일까지 여름 한정 메뉴로 ‘까사빠보 애플망고 빙수’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까사빠보 애플망고 빙수는 흰 우유, 제빙된 얼음, 바닐라 아이스크림, 애플망고가 어우러져 특급호텔 디저트 못지 않은 맛을 낸다. 사용되는 애플
장마와 무더위로 불쾌지수가 높은 여름철을 맞아 식음료업계가 여름 특수를 겨냥한 굿즈 마케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12일 식음료업계는 장마철 필수용품인 우산부터 휴대용 선풍기, 휴가 용품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마케팅에 활용하면서 MZ세대를 중심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다양한 협업을 통해 재미있는 상품들을 많이 만들
하이트진로는 여름 시즌을 맞아 대표 소주 브랜드 ‘참이슬’이 국내 대표 침구 브랜드 ‘이브자리’와 협업해 ‘이슬방울 냉감쿠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굿즈는 참이슬의 상징인 이슬방울을 모티브로, 이브자리만의 차별화된 냉감 접촉 소재를 적용해 여름에도 시원한 쿠션을 제작했다. 이슬방울 냉감쿠션은 14일부터 하이트진로의 두껍상회와 전국
쿠팡이 축구팬들을 위해 토트넘 홋스퍼 공식 라이센스 제품을 모아 ‘토트넘 프로모션’을 18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토트넘 프로모션’은 쿠팡플레이가 올 여름 ‘토트넘 홋스퍼 FC’를 한국에 초청함에 따라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를 기다리는 축구팬들을 위해 준비했다. 쿠팡은 토트넘 공식 라이센스 제품은 물론, 경기 관람을 위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
‘일주일 치 직장인 도시락 만들기’ 동영상 콘텐트 조회수가 수십만 회를 넘는 등 치솟는 물가에 ‘밀프렙’족이 늘고 있다. ‘Meal(식사)’과 ‘Preparation(준비)’의 합성어인 ‘밀프렙’은 며칠치 도시락을 한번에 미리 준비하는 것을 뜻한다.
위메프는 최근 3개월간(4월8일~7월7일) 도시락 관련 상품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최대 80% 이상 증가
SSG닷컴이 신선식품 품질보증제도 권역을 전국으로 넓힌다. 온라인에서 신선식품을 믿고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자, 품질에 대한 자신감 표명이다.
SSG닷컴은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네오(NE.O)’ 권역에 해당하는 수도권에서 운영하던 신선식품 품질보증 서비스 ‘신선보장제도’를 전국 120여 개 이마트 PP센터 상품에 확대 적용한다고 12일
16일 초복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최근 물가가 오르며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자 호텔까지 저렴한 가격의 밀키트를 내놓는 등 맞춤형 상품도 늘고 있다.
11일 마켓컬리는 초복을 맞아 고급 보양식을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철도감: 7월 여름 보양식’ 기획전을 2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년 반복되는 기후변화로 농산물 가격 급등락은 흔한 일상이 됐다. 기후위기가 우리 밥상마저 흔들고 있는 셈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1912년부터 2017년까지 105년 동안 평균 기온은 약 1.8도 상승했고 사과로 유명했던 대구는 더 이상 사과를 재배하지 못하는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여름철 강수량도 10년마다 11.6㎜ 증가하면서 여름도 1910년 대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에서 채소ㆍ과일 등 신선식품은 너무 더워서, 너무 추워서,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비가 너무 안 와서 등의 이유로 시시 때때로 가격 급등 소식이 뉴스를 장식하곤 한다. 특히 최근 기후위기로 인한 기상 이변이 잦아지면서 이런 현상은 더 자주, 장기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미국·캐나다의 기록적 가뭄, 유럽·
신세계프라퍼티가 10월 스타필드 고양에 문화센터의 패러다임을 바꿀 새로운 커뮤니티 플레이스 ‘클래스콕’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5년간 운영해 온 신세계백화점 아카데미 스타필드 고양점은 8월25일로 강의를 종료한다.
‘클래스콕’은 ‘취향 저격 클래스만을 콕 짚은 커뮤니티 플레이스’라는 뜻으로 프로그램 선정부터 운영 기간까지 전적으로
글로벌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하이네켄 실버’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하이네켄은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라거 제품인 하이네켄 실버 출시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맛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프리미엄 수입 맥주 시장의 리더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하이네켄 실버는 하이네켄만의
시그니엘 서울은 세계 최고의 럭셔리 세단 ‘롤스로이스 팬텀’을 체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패키지 ‘어라이브 인 스타일(Arrive in Style)’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호텔 개관 이래 시그니엘 서울은 럭셔리카 브랜드인 롤스로이스의 고스트 모델을 호텔 전용 차량으로 상시 운영해왔다. 롤스로이스의 편안한 주행을 만끽한 소비자 호평에 힘입어 이 호텔만
GS25가 말레이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 현지 거대 유통업체인 KK그룹과 손잡았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와 KK그룹은 지난 9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양사 최고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GS25의 말레이시아 출점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내년 중 말레이시아에 GS25 1호점 및 5년 내
롯데백화점이 유명 카페와 협업한 남성 팝업 매장을 잇따라 오픈하며 여름 ‘남심(男心)’ 잡기에 나섰다.
11일 롯데백화점은 카페와 협업한 남성 패션브랜드를 발굴, 팝업스토어를 유치하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젊은 남성고객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15일 케이크 카페 ‘딩가케이크 하우스’와 남성복 커스텀멜로우
염증이나 호흡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오존농도가 짙어져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0일 오후 7시 기준 동북권 8개 구(성동, 광진,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오후 2시와 오후 6시부터 각각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던 서남권(양천, 강서, 구로, 금천, 영등포, 동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