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가 제5차 문화도시 지정에 도전한다고 21일 밝혔다.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문화를 통한 균형발전,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 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구는 2020년 12월 관악구 문화도시 조성·지원 조례 제정, 2021년 2월 문화도시 태스크포스(TF)팀과 문화도시추진위원회 구성, 2022년 3월 관악구 문화도시센터 개소 등
서울 관악구가 향후 4년간 구정 운영 방향인 민선 8기 공약 밑그림을 청년, 문화를 중심으로 한 ‘6대 전략·58개 정책과제’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지난 6월 13일 민선 8기 혁신적 도약 로드맵을 그리기 위해 ‘정책기획단’을 출범한 바 있다. 7월 8일 마지막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관악의 지역 여건을 반영해 민선 8기 공약 실천과제를 선정하
서울 관악구가 구청장과 함께하는 관악클린데이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박준희 구청장은 지난 17일 청룡동을 시작으로 내달 20일까지 21개 전 동을 돌며 ‘구청장과 함께하는 청정삶터 관악클린데이’를 진행한다.
‘관악클린데이’는 동 직능단체, 청정삶터 이끄미, 주민자율청소봉사단, 상인 등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오전 7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동
서울 관악구 인헌고등학교 재학생 당시 교사들의 ‘정치 편향’ 교육을 폭로했던 최인호 국민의힘 후보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구의원에 당선됐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최 당선인은 득표율 28.59%를 얻어 구 의원 배지를 달았다.
최 당선인은 2019년 10월 인헌고 재학생이었던 당시 교사들의 정치 편향 교육을 폭로했다. 그는 인헌고 교사들이 교
서울 관악구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환경 조성, 여성 사회참여 확대 등 정책으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31일 관악구에 따르면 구는 주민 의견 수렴과 범죄 발생 데이터를 분석해 안전에 취약하고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선정, 안심골목길로 지정하고 정비했다. 어두운 골목길 곳곳에 CCTV와 LED 안내판은 물론 통합관제센터ㆍ112를 호
관악을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창업 중심지로 만들겠다.
서울 관악구는 낙성대 일대 '낙성벤처밸리'와 대학동 중심 '신림창업밸리'를 두 축으로 대학, 기업, 지역이 상생하는 세계적인 창업중심지를 조성 중이다.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하기 위한 '관악S밸리'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창업의 불모지였던 관악을 벤처.창업의 메카로 만들기
합류한 30여명…"1차 페이스 메이커" 대변인단에 김웅·민현주·김예지 등김세연, 미래전략특위 위원장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 ‘희망캠프’가 9일 1차 인선을 발표하며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 출범을 알렸다.
캠프에는 유의동(3선·경기 평택을) 의원, 오신환 전 의원(서울 관악을 당협위원장), 민현주 전 의원(인천 연수을 당협위원장), 홍철호
'바른정당계' 대거 영입김세연, 미래전략특위 위원장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 ‘희망캠프’가 9일 1차 인선을 발표하며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 출범을 알렸다. 캠프에는 이른바 '바른정당계' 전·현직 의원들을 비롯해 30여명이 대거 합류했다.
희망캠프에 따르면, 그동안 당안팎에서 유 전 의원 지원 활동을 주도해온 국민의힘 유의동 의원(3선·경
서울 관악구는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을 아동학대 전문의료기관으로 지정한 뒤 서울 관악경찰서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18일 관악구청에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운영하기로 하고, 아동학대 피해에 대한 상담과 신체적·정신적 치료 등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하고 통합적인 의료지원체계 구
서울 관악구는 봉천과 신림동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구역은 남부순환로와 지하철 2호선이 지나고, 경전철 신림선 및 서부선 개통 예정인 서남권 교통의 요충지다. 봉천지역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은 2016년에, 신림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은 2015년에 재정비됐다.
이후 여러 여건이 번화해 지난해 8월 서울시 사전타당
서울 관악구는 노인ㆍ여성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지원정책을 강화해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더불어복지 관악'을 실현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관악구는 다음 달 대학경로당에 노인들의 신체ㆍ인지기능을 향상하고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구립 신림데이케어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영유야 장난감 도서관, 놀이체험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여성교실 등 온 가
더불어민주당은 9일 전략기획위원장에 정태호 의원(초선·서울 관악을)을 임명하는 등 중앙당 당직 인선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을 전진 배치해 문재인 정부와 발맞추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는 이날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정무직 당직자 임명을 의결했다.
정 의원은 문재인
서울 관악구는 7일 공원과 주차장이 어우러진 남현소공원 공영주차장 건설 공사를 착공했다고 8일 밝혔다.
대상부지는 남현동 제1 공영주차장(남현동 1063-1) 1607㎡ 규모로 시비 65억 원과 구비 62억 원 총 사업비 127억 원이 투입된다. 지상에는 공원이, 지하 1층부터 지하 3층까지는 공영주차장 97면이 조성된다.
관악구 관계자는
서울 은평과 관악을 잇는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부선이 완공되면 현재 시점인 새절역(지하철 6호선)부터 종점인 서울대입구역(2호선)까지 이동 시간은 지하철 최단시간 기준으로 약 36분(1회 환승)에서 약 22분으로 14분 단축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부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은 최근
21대 총선이 끝나며 그간 진척이 더디던 자동차 업계의 현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큰 틀에서 현안 해결의 필요성에는 뜻을 같이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이 각자 다르고 첨예한 이해관계도 얽혀있어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을 전망이다.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대표적이다. 16일 차 업계에 따르면 노ㆍ사ㆍ민ㆍ정 상생형 완성차 공장인 광주형 일자리는
지상파 3사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구조사 결과 서울은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로 나타났다. 종로에선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의 승리를 예상했다.
15일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이낙연 서울 종로 후보가 53%를 얻을 것으로 예상했다. 미래통합당 황교안 후보는 44.8%를 획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서울 내 주요 격전지인 광
관악을, 정태호 '안심홈 4종세트 보급' vs 오신환 'n번방 사건, 뿌리 뽑을 것’
마포구ㆍ중구 여성 1인가구 공약 상대적으로 미흡해
전문가 "공약에 그치지 않은 관심 필요…유권자 '문제 해결 심판' 해야"
4·15 총선을 앞두고 '텔레그램 n번방 사건'으로 여성의 불안감이 증폭되면서 여야가 '여심 잡기용' 공약에 나서고 있다. 여
정 "일자리 수석 출신, 공약 현실 이행 가능" vs 오 "초중고 '토박이', 공정채용 감독 강화"
관악구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지역구다. 가족 단위 주거지도 많지만 신림동을 중심으로 청년층 비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다. 관악구청 통계정보에 따르면 19~34세에 해당하는 청년 인구 비율은 30.6%이며, 2030을 아우르면 40%가 훌쩍 넘는
[오늘의 라디오] 2020년 3월 24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韓 코로나 대응 모델, WHO가 인정한 ‘세계적인 방역 교과서’
- 기모란 교수 (국립암센터대학원 예방의학과)
(총선 D-22) 총선 본격화, 승패 걸린 주요 격전지 집중 분석
- 박시
미래통합당 3선 윤상현(인천 미추홀을)ㆍ이혜훈(서울 서초갑) 의원, 재선 이은재(서울 강남병) 의원이 컷오프(공천배제)됐다. 반면 심재철 원내대표 등 11명(현역 의원 9명, 원외 인사 2명)은 각각 단수공천을 받아 공천이 확정됐다.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은 21일 통합당 공관위 회의 후 브리핑에서 서울ㆍ경기ㆍ인천 등 수도권 일부 지역구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