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이 블루오벌SK 켄터키 공장의 처분 일정을 3개월 연기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온(SK 배터리 아메리카)은 블루오벌SK 켄터키 공장 유형자산의 처분 예정일을 이달 31일에서 6월 30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블루오벌SK는 SK온과 포드가 미국에 세운 합작법인이다. 앞서 양사는 전기차 캐즘이 심화하면서 지난해 12월
실적·환영향…예상금액 2000억 올라OLED 사업 전환 속도 빨라질 듯
중국 가전업체 TCL이 인수한 LG디스플레이 광저우 액정표시장치(LCD) 공장 매각대금이 약 2조2000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당초 예상보다 2000억 원가량 높은 금액이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광저우 LCD 공장 처분 금액 총합은 2조2466
△ 일진전기, 682억 규모 초고압변압기 공장 증설 투자
△ 씨에스윈드, 536억여원 규모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 대교, 단기차입금 100억 증가 결정
△ 디아이동일, DI동일 원시동 공장 처분 결정
△ HL D&I, 군산 지곡동(332-1)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 효성화학, 32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종합화학이 중국 루둥에 있는 화학제품 생산ㆍ판매 합작법인을 처분했다.
영업실적이 악화하는 상황에서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또 SK이노베이션이 사업방향을 '고부가가치 화학제품'으로 집중하기로 한 것도 영향을 끼쳤다.
11일 석유화학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최근 중국 장쑤성 난퉁 루둥에
SK디스커버리가 자회사 SK플라즈마의 367억 원 규모의 토지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은 경기 오산시 고현동과 갈곶동 소재 토지다. 처분 예정일은 10월 31일이다.
회사는 처분 목적에 대해 “신규 제조공장 준공(안동)에 따른 의약품 제조소 이동으로 인한 기존 공장 처분”이라고 설명했다.
△티케이케미칼, 이엔에이치 140억원에 인수
△광진윈텍, 100억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거래소 “MP그룹, 개선 기간 종료”
△경남제약 “김상진 전 경영지배인, 업무상 횡령으로 고소”
△라이트론, 채권자 우경운씨가 회생절차 개시신청
△아이엠텍, 이상범 대표 체제 변경
△아이엠텍, 30억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거래소 “한국정보공학
나노신소재 개발 전문기업 나노캠텍은 지난해 연결기준 60억 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매출액은 2016년 530억 원에서 지난해 647억 원으로 21.9% 증가했다.
나노캠텍 관계자는 “해외사업 및 신사업으로 매출은 증가했으나 베트남 자회사의 일회성 손실 및 중국 자회사의 부실사업 정리로 손실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한국GM이 23일 이사회를 열고 만기가 돌아오는 수천억 원의 차입금을 어떻게 처리할지 논의한다.
한국GM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 안건은 이달 말로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의 만기 연장 여부 등으로 알려졌다. 감사보고서(2016년말 기준)상 한국GM의 총차입금은 2조9700억 원 정도다. 대부분 2012년부터 2016년까지 ‘GM 홀딩스 LLC’ 등
금호타이어에 신규 자금을 투입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플랜’이 올해 12월 수립될 전망이다.
16일 금호타이어 채권단에 따르면 삼일PwC는 이달 초부터 금호타이어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실사는 금호타이어 매각 실사를 진행했던 서해수 전무가 맡는다. 경험이 있는 만큼 본 실사는 6주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삼일P
금호타이어가 2014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채권단 관리(자율협약)에 들어갈 것이 유력해졌다. 금호타이어의 구조조정을 KDB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이 같은 방안이 최선인 것으로 판단된 것이다.
2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산은, 우리은행, 수출입은행 등 금호타이어 채권단은 이날 주주협의회를 열어 금호타이어 자율협약 개시에 대해
KDB산업은행 등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제안한 자구안 중 중국공장 처분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채권단은 이에 대한 현실성이 갖춰질 것을 전제로 박 회장의 자구안을 수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1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채권단은 이번주 후반이나 다음주 초에 주주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중국공장
△윤장섭 유화증권 명예회장, 윤경립 대표에 13만주 증여 취소
△대한해운, 회생 채권자 대상 신주 9644주 발행
△日 타이헤이요시멘트, 쌍용양회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 신청
△효성, 217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LS, LS아이앤디에 975억 규모 LS타워 현물출자
△이엔쓰리, 6억 규모 인도네시아 공장 처분 결정
△이엔쓰리, 서울시와 11
이그잭스는 경상북도 구미시 공단동에 위치한 건물과 토지를 95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11.01%에 해당하는 규모다.
거래상대방은 디케이엠, 메가닉스, 유비스, 유진산업, 케이티테크 등이다.
회사 측은 "구미 공장 대부분의 인력 및 설비가 천안공장으로 이전됨에 따라 구미 공장의 규모가 대폭 축소됐다"면서 "이에
다음은 8월7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박, 민생 위한 강력한 정부 선언
-수신거부 등록하면 전화호객 사전차단
-삼성, 3차원 낸드플래시 첫 양산
△종합
-전통미디어의 몰락...워싱턴포스트도 넘어갔다
-삼성계열사 연봉 1위 삼성화재
-커피향서 돈냄새 맡은 사모펀드
△박 대통령 하바기 국정운영
-박
효성그룹 장남 조현준 사장이 운영하고 있는 갤럭시아디바이스가 중국 현지 공장을 처분했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전일 갤럭시아디바이스는 중국 위해극제전자유한공사를 위허전자유한공사 등 중국 현지법인에 2억7000만원 규모에 처분했다.
회사측은 “삼성전자에 프린터 롤러를 공급해 왔으나 수요 부족으로 지난해 8월부터 공단 가동이 사실상 중단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