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스커버리, 자회사 367억 원 규모 유형자산 처분

입력 2019-04-1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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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스커버리가 자회사 SK플라즈마의 367억 원 규모의 토지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은 경기 오산시 고현동과 갈곶동 소재 토지다. 처분 예정일은 10월 31일이다.

회사는 처분 목적에 대해 “신규 제조공장 준공(안동)에 따른 의약품 제조소 이동으로 인한 기존 공장 처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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