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민영화와 관련 공적자금관리위원회가 민영화 추진 방향을 먼저 설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4일 "공자위에서 어떤게 가장 효율적이고 공적자금 회수에 가장 적합하고 최대한으로 할 수 있는 건지를 검토하다보면 스트럭처(structure)가 정해질 텐데 그 이후에 인수자의 자격이라든지 그림이 그려지지 않겠냐"고 말했다.
이날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공적자금 168조6000억원 가운데 102조2000억원을 회수해 11월말 기준 회수율이 60.6%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자위는 지난달 파산배당금 407억원, 자산매각 1억원, 대우채권 회수 90억원, 일반채권 회수38억원 등 공적자금 536억원을 회수했다.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 해소 등을 위해 설치된 구조조정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교보생명 지분 매각을 위한 매각주간사로 '삼성증권·바클레이즈증권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매각자문사는 내년 1월 교보생명 실사를 거쳐 2월까지 세부 매각방안을 수립해 공적자금관리위원회의 의결을 받게 된다.
3월 매각공고를 내고 4월에 입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5월 매수자 선정과 계약체결(공자위 의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내년 상반기 우리금융 민영화를 재추진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 회장은 22일 서울대 경영대에서 열린 제4회 대한금융공학회 학술대회에 참석, 기자들과 만나 우리금융 민영화에 대해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준비 중”이라며 “내년 상반기 다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민영화 시기와 방법에 대해선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공적자금 168조6000억원 가운데 102조2000억원을 회수해 9월말 기준 회수율이 60.6%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자위는 지난달 파산배당금 45억원, 일반채권 16억원, 현대투자증권 SPC 청산 1000만원 등으로 공적자금 61억원을 회수했다.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 해소 등을 위해 설치된 구조조정기금(공적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해운사 구조조정을 위해 1000억원 가량의 공적자금을 투입한다. 구조조정기금으로 운영되는 선박펀드를 이용, 해운사들로부터 6척의 선박을 매입하는 방식이다.
26일 금융권과 해운업계에 따르면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 소위원회를 열고 캠코가 관리하는 구조조정기금(공적자금) 1000억원 가량을 투입, 해운업계에 지원키로 했다.
18대 국회의 마지막 국정감사가 오는 19일부터 내달 8일까지 20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일제히 실시된다. 본지는 경제와 국민생활에 직·간접적 영향이 가장 큰 경제관련 상임위의 쟁점을 차례로 짚어본다. 첫 번째 순서는 저축은행 피해자 대책과 대·중소기업 상생문제 등 민감한 현안을 다루는 정무위원회다. 한나라당 간사인 이성헌 의원과 민주당 간사 조영택 의
"우리금융의 재 매각은 새로 선임될 공자위원들이 준비기간을 갖고 매각 여건이 호전되면 매각을 다시 추진하게 될 것이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19일 제39차 회의를 개최해 우리금융지주 매각과 관련해 이같이 설명했다.
김용범 공자위 국장은 "이 시점에서 언제 다시 할 것인를 이야기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현재 공자위원들의 임기가 이번달 말까지 만료여서
결국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우리금융지주의 매각절차를 중단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동위원장 민상기, 김석동)는 19일 제39차 회의를 개최해 우리금융지주 매각과 관련해 최종입찰 진행 여부 등을 논의하고 입찰 절차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공자위 김용범 사무국장은 "17일 예비입찰제안서 마감 결과, 1개 컨소시엄만 제안서를 제출해 유효경쟁이
우리금융지주 매각이 무산되면서 김석동 금융위원장의 책임론 논란이 불가피해졌다. 금융지주사법 개정으로 인한 특혜의혹 , 시장과의 소통 부재 등 성과만 고려한 성급한 행보였다는 이유에서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가 17일 우리금융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MBK파트너스만 참여했다. 입찰의향서(LOI)를 제출했던 티스톤파트너스와
우리금융지주 매각이 또다시 무산되면서 매각 자체에 대한 회의론이 부상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전성인 홍익대학교 교수는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금융은 팔기엔 너무 크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 정부는 우리금융을 은행 부문과 투자사업 부문으로 나눠 팔 계획을 고려해야 할 것”이라며 “이것이 우리은행 매각에 속도를 붙이고 납세자
공적자금관리위원회와 매각심사소위원회는 19일에 우리금융의 최종 입찰 진행여부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자위는 이날 예금보험공사에서 합동간담회를 개최하고 매각 주관사인 대우증권으로부터 예비입찰제안서 접수결과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그 결과 최종 입찰에 1곳만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우리금융지주 입찰참가의향서(LOI)를 냈던 3개
우리금융지주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제안서 접수가 다음달 17일 마감된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11일 회의를 열어 이번 주중 우리금융 입찰의향서(LOI)를 제출한 보고펀드, MBK파트너스컨소시엄, 티스톤파트너스 등 3곳에 예비입찰안내서(process letter)를 보내기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3개 사모투자전문회사(PEF) 및 PEF 주도 컨소시엄은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30일 우리금융지주 매각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동위원장 민상기, 김석동)와 매각심사소위원회는 합동간담회를 개최하고 매각주관사단과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우리금융지주 매각 관련 입찰참가의향서(이하 LOI) 접수현황 및 투자자 동향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위원들은
우리금융지주회사 인수전이 MBK파트너스와 보고펀드, 티스톤 등 국내 사모펀드(PEF) 3파전 양상이 됐다. 시장의 관심을 모았던 KB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 등 국내 금융지주사는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이 사모펀드들 간 경쟁을 '유효경쟁'으로 인정해 이들 중 한 곳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리금융 최
우리금융지주 민영화를 위한 입찰의향서(LOI) 접수가 29일 오후 5시에 마감된다. 시장에선 어느 곳이 입찰에 참여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금융당국이 우리금융 입찰 참여 장벽을 낮추기 위한 금융지주회사법 시행령 개정을 잠정 중단하면서 국내 금융지주사의 참여 여부가 매우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내외 사모펀드(PEF) 위주로 입찰에 참여할
정부가 우리금융 매각을 위한 금융지주회사법 시행령 개정 추진기한을 29일까지로 결정했다.
기간 내 반대의견을 가진 국회의원을 설득해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되, 설득에 실패할 경우 시행령 개정을 폐기하고 매각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금융지주사법 시행령 개정을 우리금융 입찰의향서(LOI) 접수가 마감되는 29일까지 추
정부가 저축은행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채권 매입을 위해 공적자금인 구조조정기금 1조4000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이는 매각을 신청한 45개 저축은행의 부실가능성 있는 PF채권 1조9000억원 규모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24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1조9000억원 규모의 저축은행 PF부실채권(이자포함 2조2000억원)을 1조4000억원
금융당국이 저축은행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에 대해 고강도 점검에 나선다. 이를 통해 부실 우려가 있는 저축은행의 PF대출에 대해선 캠코(구조조정기금)에 매각을 추진키로 했다.
또 부실PF채권을 매각하는 저축은행에 대해 금융감독원과 경영개선협약(MOU)를 체결, 강도 높은 자구 노력으로 자체 정상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1일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