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021년 가정의 달 맞이 한우할인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할인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들이 한우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우농가가 조성한 한우자조금으로 할인판매 금액을 지원한다.
판매 품목은 한우 등심, 안심, 채끝, 불고기, 국거리, 곰거리이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홈플러스가 초복을 앞두고 원기회복을 돕는 신선 보양식품을 초특가에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전복, 장어, 낙지 등 상대적으로 고가라는 인식이 강했던 보양식 수산물을 사전에 대량으로 확보해 파격적으로 가격을 낮췄다.
국내산 전복(중)은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1마리당 1000원(40만 마리 한정), 24일까지 1팩(800g)당 2만5900원
본격 나들이와 모임철인 6월, 이마트가 구이용 육류 소비 급증에 따라 5일까지 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한우 위크’와 브랜드 삼겹살을 최대 40% 할인하는 ‘브랜드 돈육 위크’ 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이번 한우 행사의 경우 할인폭을 최대로 키워 가격이 올해 들어 가장 저렴한데다 한우 전 품목이 행사에 포함되는
홈플러스가 2차 고기 대방출 기획전을 마련한다.
홈플러스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 동안 '고기 대방출' 기획전을 펼친 결과 전국 축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 이상 뛰었다고 14일 밝혔다.
마리당 2000원도 안 되는 가격에 제공된 닭고기의 경우 6만여 마리가 팔려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신장했다. 양념육은 53%, 수입육은 1
올해 11월 1일 한우데이를 맞아 국내 주요 마트들이 한우를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한우데이는 지난 2008년 한우 관련 협회와 단체가 한우 소비를 늘리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한자 ‘소 우(牛)’자 를 파자하면 세 개의 1이 된다는 점에 착안해 11월 1일로 정해졌다
전국 한우협회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한우데이(11월1일)’을 맞아 ‘마이 홈플러스 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을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홈플러스 전 매장에서 진행된다.
행사를 통해 홈플러스는 DNA 및 잔류항생제 검사를 100% 통과한 농협안심한우를 할인가에 선보인다. 사골·꼬리반골·우족·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미국 최대 할인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에서 비롯된 이른바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가 12일 열렸지만, 사이트 폭주와 품목 제한으로 소비자 불만만 가중된 채 끝이 났다. 이에 소비자들은 연말까지 진행되는 다른 세일 및 이벤트 행사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마리오아울렛은 18일까지 베어파우, 소렐, 에이글 등 인기 브랜드의 겨울
◇마리오아울렛, 겨울 부츠 최대 70% 할인= 마리오아울렛은 18일까지 베어파우, 소렐, 에이글 등 인기 브랜드의 겨울 부츠를 최대 70% 특가에 판매하는 ‘겨울 부츠 페어’를 진행한다.
우선 양털부츠 브랜드 베어파우는 마리오아울렛 1관 1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인기 상품을 최대 20% 특가 판매한다. 양털부츠는 10만원대, 패딩부츠는 9만원대부터
12일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이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먹거리 반값 행사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아워홈은 오는 18일까지 7일간 인기제품을 파격가에 판매하는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 할인 품목은 세트류 총 10종으로 아워홈 제품 중 인기가 많은 제 품들로 구성됐다.
고기를 다져 만든 함박스테이크와 부드러운 통살 스테이크
이마트는 다음달 12일까지 주요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1000여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마트는 우선 축산ㆍ수산ㆍ농산 등 신선식품 전반에 걸친 주요 품목 가격 인하를 통해 신선식품 물가 안정에 나선다. 다음달 5일까지 일주일 동안은 농축수산 등 신선식품 전반을 할인한다. 삼성ㆍKB국민ㆍ신한ㆍ현대카드로 결제할 경우 한
홈플러스는 삼겹살과 한우 전 품목을 전국 최저가격 수준에 판매하기 시작한 10월 이후 축산 판매량이 전년보다 160% 이상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서민물가안정을 위해 연간 300억원 가량의 이익을 줄여 판매하는 대규모 신선식품 연중상시저가(EDLP; Every Day Low Price) 프로젝트를 통해 10월부터 매주 삼겹살과 한우 전
이마트가 11월1일 ‘한우데이’를 맞아 한우소비 촉진에 앞장선다.
이마트는 다음달 내내 매주 토요일을 이마트 한우데이로 정하고 한우를 대폭 할인해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틀간 148개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정육(구이·국거리·불고기용)은 기존 가격대비 20% 할인해 판매하고 곰거리 한우(사골 꼬리반골·잡뼈)는 가격대
롯데마트는 롯데쇼핑 창립 34주년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한우 사골, 우족 등 곰거리 부위를 최대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한우 통 우족·통 사골(1.3㎏ 내외/1개)’을 정상가 대비 50% 이상 할인해 각 9500원에 판매한다. 기존 손질된 형태를 규격 단위로 판매하던 것과 달리, 원물 그대로를 통으로 선보여 고객
홈플러스는 육해공 보양식 대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매장에서 직접 끓여주는 ‘즉석 삼계탕’을 판매한다(동수원점, 신내점 등 6개 점포 제외). 즉석 삼계탕은 닭뼈로 직접 우려낸 육수를 사용한 뒤 이를 한번 더 끓여 용기에 담아 즉석에서 판매하는 것 이다.
매장 오픈 시간부터 판매가 시작되고 한정 수량
홈플러스는 5일부터 10일까지 한우 곰거리를 반값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우 사골(100g)은 기존 1780원에서 890원, 꼬리반골(100g)은 기존 1580원에서 790원으로 할인한다. 이 밖에 한우 모둠뼈와 한우족 등 한우 곰거리 대표 상품들을 50%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최근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여름날씨로 인한 보양식 수요 증
홈플러스는 30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133개 점포에서 ‘한우 곰거리 전 품목 반값 할인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반값 할인전은 한우 사골, 한우 우족, 한우꼬리반골, 한우 모듬뼈를 정상가 대비 30% 싸게 살 수 있다. 행사 제휴카드(신한카드, 롯데카드, 삼성카드)로 구매 시 30%를 추가 할인해준다.
한우사골(100g)은 30% 기본할
홈플러스는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133개 점포에서 ‘한우 곰거리 전품목 반값 할인전’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반값 할인전에서는 한우 사골, 도가니, 꼬리반골, 갈비, 모듬뼈 등 곰거리 전 품목을 30% 할인판매하며 신한카드, BC카드로 구매 시 30%를 추가 할인해준다.
한우사골(100g)은 30% 기본할인 및 카드 추가할인을
이마트가 한우 곰거리를 절반가격 수준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전국한우협회와 공동으로 한우 사골, 꼬리반골, 잡뼈 등 한우 곰거리를 국내 최대규모수준인 300톤을 반값 수준에 오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현재 2200원인 한우우족(100g)을 980원에, 현재 1800원인 한우사골(100g)을 980원에, 현재 1800원인 꼬
롯데마트는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사골’, ‘꼬리반골’, ‘국거리’ 등 한우 부위를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한우 사골(100g)’과 ‘한우 꼬리반골(100g)’을 각 980원에, ‘한우 잡뼈(100g)’를 475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가정의 달을 맞은 몸보신 먹거리 선물로 수요가 높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