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기획된 첨단 빛 조각품, ‘더 스피어(The Sphere)’가 23일 모습을 드러낸다.
15일 송파구는 석촌호수사거리에 조성한 미디어아트 시설물 ‘더 스피어’가 착수 1년 6개월 만인 23일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구는 석촌호수부터 가락시장까지 송파대로 1.5km 구간을 걷고 싶은 가로정원으로 가꾸고 있다. 그
새싹이 움트는 봄을 맞아 송파구가 올림픽로, 송파대로 등 관내 주요 거리를 걷고 싶은 화사한 꽃길로 새단장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매년 3월부터 11월 구 전역에서 ‘사계절 꽃길 조성사업’을 펼친다. 꽃으로 사계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계절마다 가로화단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푸른 정원수와 조경석, 다년생초화, 계절감 돋보이는 일년생초화를
서울 송파구가 지난 11일부터 4월 28일까지 '송파대로 걷고 싶은 가로정원 조성사업' 중요성과 효과를 알리는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직접 주민에게 사업을 계획을 알리고 구민 의견을 듣는 소통 자리다. 사업 구간 지역의 직능단체 회원, 가락몰 상인, 아파트 주민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선 후기 대표궁궐인 경희궁지와 그 일대가 서울광장 10배 규모의 역사문화공원으로 재탄생한다.
17일 서울시는 경희궁지와 주변 4곳의 공공부지(국립기상박물관, 서울시민대학·차고지, 서울시교육청, 돈의문박물관마을) 약 13만6000㎡를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경희궁은 도심 속 대규모 열린 공간이지만 시민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아 일평균 방
광화문광장 곳곳 바오팝나무·초화류 등 식재 서울역 옥상정원 ‘2023 서울시 조경상’ 대상 문래동 공공부지 내 꾸려진 정원 ‘인기만점’
출·퇴근길마다 꽃과 잔디를 보니까 행복감을 느끼는 일이 잦아졌죠.
서울 광화문광장 내에서 최근 본지와 만난 이슬비(37) 씨는 “광화문 일대에서 10년간 직장인 생활을 했는데 꽃과 잔디를 이렇게 많이 본 적은 처음”이
서울 곳곳 정원 내 관리 지속성 커져 광화문광장 내 곳곳 ‘이색 보호 푯말’서울시·자치구·사업소 꾸준한 관리 시행
우릴 지켜주면 좋은 일이 생겨요.예쁜 당신, 오래 봐요.
서울 광화문광장 내 조성된 정원 곳곳에서는 이색적인 ‘나무·꽃·잔디 보호 안내 푯말’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서울시는 식재된 나무나 꽃, 잔디를 보호하기 위해 기존 ‘건들지 마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사거리에 높이 32m의 대형 공공미술 작품이 들어선다. 지하수 600톤을 담던 오래된 정수탑이 공공미술 ‘비의 장막’(Rain Veil, Ned Kahn 作)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서울시는 이달 31일 오후 3시 30분 작품 제작 과정에 참여했던 시민과 함께 비의 장막 개장식을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가락시장 입구에 깔대기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송파대로를 이른바 ‘걷고 싶은 정원’으로 만들 계획”이라며 “벚꽃 흩날리는 꽃길과 푸른 녹지, 걷기 좋은 어싱(earthing)길이 펼쳐진 가로정원을 조성해 보행자 중심의 서울 대표 거리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서 구청장은 지난 21일 송파구민 및 구 관계자 20여 명과 함께 뚝섬한강공원 서울국제정원박람회장을 찾아 민선 8기 역
가로변 정원화·생활 밀착형 정원 구축이달 24~26일 영등포 정원축제 개최여의도 한강공원 활용해 수변정원
서울 영등포구가 문래동에서는 꽃밭을 즐기고, 국회대로 상부를 정원화해 안양천부터 한강까지 녹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정원도시 영등포’ 선포에 나섰다. 이를 통해 오래된 구도심 영등포의 이미지를 벗어나 공원, 가로변, 골목길 등 일상 곳곳에서 오아시스
서울시가 도시 곳곳에 푸르름이 살아 숨쉬는 정원을 조성해 도시의 매력‧경쟁력을 키우는 '라이프스타일 혁신'을 추진한다. 휴식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테마의 정원 1000여 곳을 2026년까지 만들어 정원이 삶이 되는 서울로 재탄생시킨다.
서울시는 7일 서울시청에서 기자설명회 열고 ‘매력가든‧동행가든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밝혔다.
서울시에
단순하고 지루한 녹색이 아닌 변화와 다채로움으로 일상에서 매일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정원으로 채워진 도시가 있다면 어떨까. 서울시가 문을 열고 나서면 자연스럽게 발길이 정원에 닿을 수 있도록 '매력가든·동행가든' 정원 1000여 곳을 조성한다.
서울시는 정원의 긍정적 효과로 시민 일상에 변화를 주는 ‘매력가든‧동행가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7일 밝
한국수출입은행은 서울 도봉구에 건강한 도시생태계 구축을 위한 '희망의 숲 2호'를 조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은은 이날 권우석 수은 전무이사, 김석권 생명의숲 공동대표, 오언석 도봉구 구청장,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의 숲 2호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희망의 숲 2호'는 도봉구에 있는 새동네가로정원을 리모델링한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가 4차산업 융복합 도심산업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약 192만㎡ 규모 G밸리 산업단지계획을 수립하고 통합 공공관리방안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G밸리는 서울 구로구 구로동과 금천구 가산동 일대 디지털산업단지를 말한다. 이번 계획은 G밸리 최초의 국가산업단지계획으로 개발계획 변경과 실시계획을 통합한다.
핵심 내용은 3
서울시는 차로와 보행로 사이 공간을 활용해 꽃과 나무를 심고 휴게시설을 만드는 ‘가로정원’을 연말까지 총 10개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가로정원 조성사업은 도로변 유휴공간에 가로 유형과 지역주변의 특징에 맞춰 정원을 설계하고 경관을 조성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테헤란로를 비롯해 종로구 삼일대로와 구로구 경인로, 서대문구 성산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경상북도 영천시 야사동에서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한신공영이 시공하는 ‘영천 한신休플러스’가 21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경북 영천시 야사동 34번지 외 5필지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2층, 지상 17~25층 12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48세대 △전용면적 75㎡ 120세대 △전용면적 84㎡A 694세대 △전용면적 84㎡
빌딩숲 사이에 꽃길이 펼쳐지고 정원이 조성되는 등 서울시 전체가 공원화된다.
서울시가 특정 공간 중심에서 서울 전체를 공원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푸른도시선언 전략계획’을 3일 발표했다. 푸른도시선언 전략계획은 작년 4월 서울시가 선포한 ‘푸른도시선언’를 구체적으로 정책화한 것이다.
이번 전략 계획은 녹색문화 확산, 공간가치 증대, 공원운영 혁신 전략
서울 한강공원 강변북로와 노량대교 하부가 어둡고 칙칙함을 벗고 시민들의 문화휴식 공간으로 변모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강변북로 일부구간과 노량대교 전 구간의 하부공간을 2010년 5월까지 총 155억을 투입해 녹색여가 문화공간으로 정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들 교량은 각각 여의도~반포(노량대교), 이촌~뚝섬(강변북로)로 이어지는 기존 한강공원을
600년 역사의 국내 최고(最古) 전통시장이자, 약 2만 개의 도소매 점포가 영업 중인 국내 최대(最大) 규모 ‘남대문시장’이 전통적 의미와 현대적 가치를 결합한 ‘글로벌 헤리티지 전통시장’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남대문시장 중심가로에는 한옥 처마를 형상화한 아케이드를 설치해 역사성과 정체성을 살리고, 숭례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입체 보행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