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쎈테크가 전 세계 유일 원터치 방식 냉매 배관용 연결구 피팅제품을 개발해 에어컨 관련 미국 인증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에쎈테크에 따르면 지난해 말 국내 최초로 냉매 배관용 연결구 제품인 SB1을 개발해 출시했다.
이 제품은 에어컨 실외기에 연결하는 동관 파이트를 용접하지 않고 설치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 배관을 넓히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올해 초 신년사에서 2018년을 LS에 있어 ‘글로벌 No.1이 되기 위한 DNA를 갖추는 해’로 선포하고, 해외 현지의 역량 있는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과감히 추진하는 등의 해외 사업 역량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LS그룹은 2018년에도 전 세계적으로 시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전력 인프라·스마트 에너지·디지털 전환 분야
LS산전은 21일 한국경영인협회 주관 서울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볼룸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최고기업 대상’에서 전기·전선분야 최고기업 대상에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LS산전은 ESS(에너지저장장치), EMS(에너지관리시스템), HVDC(초고압직류송전), 스마트공장 등 에너지 효율화와 제조업경쟁력 강화 분야 핵심기술 국산화와 상용화에
LG전자가 태양광 발전 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시장에서 외연을 확대하며 미래먹거리 찾기에 박차를 가한다.
5일 LG전자에 따르면 최근 미국 발전용 ESS 시장 진출에 필수적인 UL안전 규격 인증을 획득,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우선 사업기회가 많은 괌과 하와이, 캘리포니아 지역의 발전용 ESS 사업발굴에 주력하고 이를 미국 전
태양광 중견기업 에스에너지가 사이판에서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 실증 단지를 구축한다.
에스에너지가 이달 안으로 사이판에 100kW 규모의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 실증단지 구축을 완료한다고 24일 밝혔다. 완공일은 오는 28일이며, 테스트 기간은 완공 이후 약 2개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산업기술혁신사업의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발화 사태를 계기로 글로벌 스마트폰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해당 기기의 발화가 배터리에서 비롯됐음에도 아직 제대로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또다른 희생양이 나올 수도 있다는 우려에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2일(현지시간) 스마트폰에 쓰이는 배터리가 한계에 도달했다며 이로써 전자산업은 위험한 영역에 발을 내디뎠다고
중소기업진흥공단과 UL코리아는 31일 서울 목동 중진공 서울사무소에서 중소기업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UL은 제품 안전에 관한 표준개발과 인증 서비스를 제공해 온 국제적 안전과학 회사다. UL코리아는 UL의 한국 지사다. 중진공과 UL코리아는 경기침체, 환율, 유가 등으로 악화된 수출여건 속에서 해외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중소기
LS산전이 개발한 전기차 휴대용 충전기가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 표준인 ISO26262를 세계 최초로 획득, 친환경차 전장 부품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았다.
LS산전은 최근 자사 전기차 휴대용 충전기가 유럽 최고 권위의 인증기관인 TUV 라인란드(Rheinland)의 공인 평가 결과 ASIL(자동차 안전 무결성 수준) B 등급을 획득, 경기도 안양 소
3년간 실적 부진에 늪에 빠진 LS산전 구자균 회장이 올해 에너지 신사업을 통해 반전을 노리고 있다.해외수주확대와 적자 사업부 개편을 통한 비용절감 뿐 아니라 신사업의 성장성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긍정적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20일 LS산전에 따르면 올해 일본 훗카이도에 건설되는 39메가와트(MW)급 태양광발전소의 설계와 조달, 시공을 담당한
LS산전이 세계 최초로 메가와트급 대용량 ESS(에너지저장장치)에 대한 미국 UL 인증을 획득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미국 ESS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S산전은 최근 1MW급 ESS용 PCS(전력변환장치)가 미국 전력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제품안전 규격 UL 인증(UL 1741)을 획득, 지난 주 인증서를 발급 받았다고 4일 밝혔다.
LS산전은 지난
집을 나설 때, 백화점을 방문할 때, 친구와 점심을 먹으려 음식점을 방문할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문'과 마주한다. 안과 밖을 차단함과 동시에 사람들을 처음으로 맞이하는 문은 그래서 종종 새로운 시작을 위한 관문으로 여겨진다.
많은 사람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는 문이 기술력 상승과 함께 스마트한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무동력, 무전기 방식의 친환경 자동도
동부라이텍은 미국 맥스라이트(MaxLite)와 협력제휴를 맺고 LED조명 4종을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맥스라이트는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두고 지난 20년 동안 북미 전역에서 1000여 개의 조명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조명 판매업체이다.
양사는 지난 1월 루미다스 사각주차장등 45W(센서/비센서), 로우베이(Lowbay)라이트 50
[종목 돋보기] 파루가 전체 매출 가운데 태양광 매출이 93%에 달하는 가운데 2년 사이 176%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파루에 따르면 태양광 사업은 올 3분기 누적 매출 816억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513억원)을 이미 훌쩍 뛰어넘었다. 2013년 295억원에서 2년새 무려 176% 증가했다. 회사 매출에서 태양광 사업이 차지
현대정수기 프리오의 공식관리를 맡고 있는 ‘㈜제이앤지(WWW.HUMERO.CO.KR)’의 프리미엄 정수기 ‘휴메로’가 지난 23일 홈앤쇼핑에서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해당 정수기는 월 19,900원이라는 파격적인 렌탈료는 물론, 순간 온수 기능, 냉수 정수 기능을 자랑한다. 또한 노로바이러스와 박테리아를 99.9% 제거할 수 있으며 미국에서 특허를 받은 바
LS산전이 미국 배전반 메이커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현지 전력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선다.
LS산전은 16일 미국 워싱턴 웨스틴 알렉산드리아호텔에서 열린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 한미 제조업혁신 포럼에서 현지 로컬 배전반 전문기업인 SAI(Switchboard Apparatus, Inc)사와 미국 전력솔루션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
동부라이텍은 직간접 조명으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바(Bar)형 LED조명제품인 루미시트(LumiSheet) M-스틱(Stick)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루미시트 제품군의 라인업 중 라이트 패널과 함께 바형태로 기존 T5 형광등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최고 90lm/W 이상의 고효율을 자랑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LS산전이 세계 최대 용량의 고압차단기를 통해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LS산전은 국내 최대 전력인프라 전시회 ‘한국전기산업대전(SIEF)’에서 해외 대용량 차단기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 신제품 ‘Susol VCB(진공차단기) 7.2kV 50kA 5000A’와 ‘Susol ACB(기중차단기) 150kA 6300A’를 최초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마트는 홈사우나 시장점유율 세계 1위인 미국 PLH사와 공동기획해 캐나다산 적삼목으로 짠 ‘헬스메이트’ 전신사우나기와 반신욕기를 트레이더스 7개 전 점포에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홈사우나기가 할인점에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시장에 2000년초 처음 도입된 건식 홈사우나기는 현재 시장 규모가 450억원(1만5000대) 규모로, 그
전기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 배관 중에 흐르는 액체에 전기적 열원을 가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도록 하는 히팅케이블은 배관 및 탱크 등 저장 시설의 동파방지에 쓰이는 제품이다. 나아가 플랜트 설비 보호, 경사면도로나 활주로, 고속도로 등의 제셀과 제빙, 건물의 바닥 난방 등 활용 범위가 다양해지는 추세다.
불과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히팅케이블 시
LG전자는 자사 UHD TV(모델명:55UB8500)가 세계 최초로 글로벌 규격 인증기관 ‘UL’과 ‘독일 전기기술자협회(VDE)’로부터 UHD TV 3D 화질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 인증기관은 UHD TV의 색정확도, 명암비, 휘도 등을 평가했다. 특히 3D 영상 시청 시, 양안 기준 3840×2160개의 화소가 모두 표현되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