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中企 중 유일한 1차 협력업체 … 아이폰·플렉시블 공장에 공급]
[루머속살] 빛샘 검사기에 대한 특허를 세계 최초로 보유하고 있는 동아엘텍이 애플에 제품 공급에 나섰다. 이 회사는 현재 LG와 중국 대기업에 검사기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빛샘 검사기는 화면에 빛이 새는 것을 검사하는 장비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중소기업 중
우리투자증권은 14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양재 연구원은 “최근 LG디스플레이는 JDI 상장에 따른 수급 부담으로 주가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면서 “하지만 JDI 상장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
하나대투증권은 11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AM OLED TV 공급의 확대로 제품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4000원을 유지했다.
남대종 연구원은 "동사는 지난해 M1 라인을 통해 AM OLED TV 패널을 생산했으나 수율 등의 문제로 공급량이 많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최근 봉지 방식의 변경, 전류 보상
특허권을 놓고 치열한 법정공방중인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사이에 화해 무드가 조성되고 있다.
김기남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23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기자들과 만나 LG디스플레이와의 소송과 관련한 질문에 "건설적인 방향으로 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식경제부까지 나서서 갈등을 중재하고 있는 상황에서 두 회사도 타협할 수 있다는 의사를 보이
연말연초에는 각 증권사의 리서치센터도 바빠진다. 시장 전망에 대한 투자자의 요구가 커져서다. 아무리 증시전망을 직업으로 삼고 있다지만 요즘처럼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장세에서 2013년 1년간의 시장을 예측한다는 것은 여간 버거운 작업이 아니다. 2012년을 앞두고도 대다수 증권사가 상반기에 약세, 하반기에 강세를 띠는 ‘상저하고’(上低下高) 장세를 예상
코스피가 오름세를 지키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5.53p(0.30%) 오른 1988.60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570억원어치를 팔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억원, 537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가 940억원, 비차익거래가 274억원 매수 우위로 총 1214억원 순매수 우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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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 대표이사 꼬리표를 떼어 낼 수 있을까. 연말 재계 인사시즌이 다가온 가운데,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부사장의 사장 승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과 흑자전환을 동시에 달성한 LG디스플레의 한상범 부사장은 연말 인사에서 사장 승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말 TV사업부장에서
중대형 터치스크린 모듈 업체인 트레이스가 윈도우8 출시 효과로 주가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12일 오전 10시13분 현재 트레이스는 전일보다 265원(7.36%) 급등한 3865원을 기록중이다.
트레이스의 주가는 지난 7일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LG디스플레이어를 통해 중대형 터치스크린 모듈을 소니와 델 등 글로벌 전자업체에 납품중인 트레이스는
미국이 메가톤급 허리케인으로 휴장을 하는 사이 KOSPI는 반등하면서 1900선을 다시 회복했다. 기술적 지지선의 지지력은 어느정도 확인된 셈이다. 바닥을 확인했으니 이제 아래에 대한 두려움보다 다시 위를 쳐다보는 시선이 많아졌다.
11월 시장의 리스크는 통화정책 불확실성과 재정절벽이다. 먼저 미대선 결과에 따라 ‘버냉키 풋’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수
박근혜 한나라당 대선 후보가 접경지역 선(先)개발을 골자로 한 외교·안보·통일공약을 발표한다는 소식에 남북경협주들이 강세다. 5일 오전 9시35분 현재 광명전기는 전일보다 140원(5.83%) 오른 2540원을 기록중이며 이화전기는 49원(5.27%) 상승한 979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선도전기(3.60%), 에머슨퍼시픽(3.12%), 제룡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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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발생한 경북 구미 4공단 불산가스 누출사고에 따른 2차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사고 현장 인근 주민들은 피부발진, 두통, 호흡곤란 등을 호소하고 있으며 수확을 앞둔 농작물은 말라죽고 가축들은 콧물을 흘리는 등 이상증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중이다.
5일 구미시가 집계한 가스유출 피해 신고접수 현황에 따르면 포도·대추
동양증권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관련 특수를 누릴 수 있는 수혜주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동양증권 이재만 연구원은 11일 "하계 휴가와 명절 효과로 7~9월 중국 관광객들의 한국 방문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며 "중국 관광객 71%는 한국 방문 이유를 쇼핑으로 생각할 만큼 소비는 증가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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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 근무중인 직장인 K씨는 최근 몇 년동안 재테크 수단으로 주식을 선택하여 투자중이다.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했을 때 월급의 일부를 모아 힘들게 종잣돈을 마련할 수 있었지만 자산의 규모가 크지않아 원하는 수익금을 내기가 쉽지 않았다. 이때 K씨가 고수익을 누리기 위해 활용한 것이 레버리지투자
직장인 A씨는 지난해 하반기 유럽 재정위기 이후 증시가 급락하면서 수천만원대 주식투자 평가손실을 입었다. 아직도 보유 종목 가운데 주가가 회복되지 않은 종목이 수두룩하다. 주식투자로 한때 쏠쏠한 재미를 본 A씨는 여전히 이 방식의 재테크를 고수하지만 요즘은 분산투자 차원에서 채권에도 눈길이 간다. 채권 수익률은 주가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 단
증시 격언 중에는 '10월에 사서 5월에 팔아라'는 격언이 있다. 이는 글로벌 연기금이 가을에 집중적인 매수에 돌입하는 경향이 있어서다.
때문에 9월에는 연기금의 매수세를 기대할 만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9월은 역사적으로 연기금의 수급이 가장 긍정적인 시기였다.
서동필 IBK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2005년 이후 9월 연기금의 평균 순매수 금액은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SNS 선대위' 발족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31일 오전 9시 9분 현재 나우콤은 전일대비 3.3% 상승한 1만 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루온도 8거래일 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루온과 가비아 등 SNS주들도 관심을 받는 분위기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대선에 결
◆ 건설, 자동차/부품, 운송, 반도체 업종 내 중소형주 우선 관심 필요
우리투자증권은 30일 리포트를 통해 최근 중요 분기점(500p)을 돌파한 KOSDAQ시장의 강세에 대해 언급했다. KOSPI가 1,900선 초반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가운데 KOSDAQ지수는 4개월 여만에 500p를 넘어서며 추세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 증권사는 최근
◆ 실적 성장 중소형주 상대적 관심
우리투자증권은 29일 리포트를 통해 불안한 지표, 상승모멘텀 부재, 거래대금 감소 등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제 3 의 투자대안을 제안했다. 최근 국내증시는 2012년 3월 이후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안전한 대형주나 경기 영향을 덜 받는 음식료, 게임, 엔터, 바이오 등의 중소형주를 선호하는 흐름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