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가 지난해 서울에 설립한 5G 오픈랩이 1주년을 맞았다고 29일 밝혔다.
화웨이는 지난해 5월 진출한 국가 중 처음으로 5G 오픈랩을 서울에 개소했다.
5G 오픈랩은 중소기업, 스타트업, 협회, 대학 등 화웨이 파트너사들이 5G 환경에서 상품이나 서비스, 기술 등을 테스트 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이다. 외부 전파의 간섭 없이 테스트를 할 수
KT가 홍보실이 운영하던 기존 SNS 채널을 재정비하여 신규 채널 개설 및 기존 채널에 대한 개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기업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역량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KT 홍보실은 홍보 업무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1월 DX홍보TF를 신설했다.
기존 운영 중이던 페이스북, 블
채수찬 KAIST 바이오헬스케어 혁신·정책센터장이 26일 바이오헬스 산업에 대한 소개와 발전전략을 담은 '카이스트 바이오헬스의 미래를 말하다: 바이오헬스 전문가 49인과의 대담'을 출간했다.
바이오헬스케어 센터가 작성한 차세대 성장산업 분석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정보통신산업 연구생산성 반감기는 30.3년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의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서울시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업계와 학계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제1차 ICT 정책고객대표자 회의’를 열었다.
ICT 정책고객대표자 회의는 업계·학계·소비자 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참여, 현장 애로사항과 ICT 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정책 소통의 장으로
궈 핑(Guo Ping·사진) 화웨이 순환회장 18일 열린 '화웨이 글로벌 애널리스트 서밋 2020'에서 "과학기술 혁신으로 새로운 산업 발견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궈 핑 회장은 "화웨이가 8만5000건의 특허를 가지고 있지만, 특허를 무기화 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궈 핑 산업 기술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력도 약속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수지가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14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올해 4월 ICT 수출액은 128.8억 달러, 수입액은 88.7억 달러, 수지는 40.1억 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우선 ICT 수출은 3대(반도체·디스플레이·휴대전화) 주력품목 수출 부진으로 전년 동월대비 15.3% 감소했다. 주요 품목별로는 ICT 최
SK브로드밴드는 케이블TV 사업자 티브로드와 합병을 완료하고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새로운 합병법인이 30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범하는 SK브로드밴드는 821만 유료방송 가입자, 648만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기반의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로 거듭나 올해 4조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SK브로드밴드는 IPTV 서비스 경쟁력 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제2차관은 22일 광주지역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기업인들과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시장환경 변화에 따른 애로사항 및 대응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현재 우리 경제가 직면한 비상상황에서 ICT기업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ICT산업 활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이 이뤄졌다.
장석영 제
과기정통부가 디지털 기반의 '포스트 코로나' 태스크포스 가동을 본격화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최기영 장관 주재로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제2차 ICT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ICT 분야 국책연구기관장 및 유관기관장, 민간 협‧단체장이 참석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영상회의로 열렸다.
ICT비상대책회의는 지난달
코로나19는 20세기 세계대전 다음으로 21세기에 인류의 이동과 교역을 심각하게 제한한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바이러스는 바이러스일 뿐이고, 사스, 메르스처럼 3개월이면 종식될 것이라는 우리의 초기 예측이 너무 순진했다. 코로나19는 세계화를 후퇴시키고, 저성장을 고착화하며,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개인주의 성향을 만연하게 하는 등 경제, 사회, 문화적 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제2차관은 8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의 ICT 기업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지역 대표 ICT 진흥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장 차관은 “우리나라 ICT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 온 대구·경북의 ICT 업계가
한전KDN은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6~30일 제2기 대학생 홍보대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전KDN 홍보대사는 수도권 및 광주·전남에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평가를 거쳐 25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대학생 홍보대사는 6월부터 약 3개월 활동하며 △한전KDN 기업소개 △에너지ICT산업 소개 △생활 속 에너
과기정통부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에 장비와 사무실 임대료를 최대 100% 감면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ICT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주요 ICT 사업지원기관의 장비사용료 및 임대료 감면ㆍ납부 유예 등 기업 지원을 확대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사업지원기관은 한국방송통신
"외풍에 흔들리지 않는 국민기업으로 거듭나겠다."
구현모 KT 대표이사 사장이 30일 주주총회를 통해 그룹사 CEO로 선임되며 밝힌 취임 일성이다.
구 사장은 "130년이 넘는 역사의 KT그룹은 대한민국 ICT산업발전을 선도하고, 모범적인 지배구조와 상생협력을 실천해 온 기업"이라며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민기업이 될
정부가 '코로나19'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업체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코로나19 ICT 민관합동대응반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대응 ICT산업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국내 글로벌 ICT산업 생산에 있어 중국은 평균 68.5%의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우리나라 ICT분야 무역구조도 높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4일 ICT(정보통신기술) 분야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대표들을 만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 필요사항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서울 본투글로벌센터 및 K-ICT 디바이스랩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중국 진출 또는 거래 중인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11개 업체 대표가 참여했
세계 연구개발(R&D) 투자액 1000대 기업 중 한국 기업은 24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별로는 세계 1위였던 삼성전자가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에 정상 자리를 내줬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018년 기준 국내외 1000대 R&D 투자 기업 현황에 대한 심층분석 결과를 5일 발표했다. 국내 1000대 기업정보는 KIAT가 발표
SK텔레콤이 강원 춘천시, 강원정보문화진흥원과 손잡고 SK텔레콤의 최신 ICT 인프라와 기술을 활용해 춘천시의 사회적 문제 해결 및 ICT 인프라 환경 조성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춘천시청에서 'ICT 기술 기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이준호 SK텔레콤 SV추진그룹장, 이재수 춘천시장, 김흥성 강원정
화웨이가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전 세계 5G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웨이와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 맥시스(Maxis)는 협업을 통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 테크시티(TechCity) 프로그램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테크시티는 프로그램은 신서비스 인큐베이팅, 최적의 사용자 경험 제공 등을 통해 5
LG헬로비전이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LG 가족으로 새 출발을 공식화했다.
LG헬로비전이 24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송구영 전 LG유플러스 홈ㆍ미디어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같은 날 오전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LG헬로비전’ 사명도 확정했다.
송 대표는 풍부한 현장 감각과 혁신 리더십을 갖춘 방송통신 사업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모바일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