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ㆍCUㆍ세븐일레븐ㆍ이마트24 등 주요 편의점 4사는 추석을 앞두고 가성비와 다양성을 모두 잡은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GS25는 3~10만 원대 실용적인 선물세트 위주로 상품 구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소LA갈비세트(12만8000원)를 비롯해 한우∙한돈세트(12만8000원) 등을 대상으로 2+1 할인 행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내 패션 버티컬 매장 '패션Now(나우)'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홈쇼핑 고객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4050 여성 고객이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기술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매일 바뀌는 테마를 통해 최신 패션 트렌드를 소개하는 한
편의점, 매장 폭발적으로 늘리던 시기 지나온라인 쇼핑 확대되며 침체되는 TV홈쇼핑인천공항 면세점 매출 부진, 임대료 부담 증가
편의점과 홈쇼핑, 면세점업계 모두 올해 2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들 유통채널 모두 성장 둔화기에 접어든 동시에 소비 침체와 임대료 부담 등 악재가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매장이
CJ온스타일·GS샵·롯데홈쇼핑·현대홈쇼핑, 상반기 매출 -1.2%∙영업익 -8.2%TV 시청 가구 줄고, 이커머스 성장세...IP 사업 강화, SNS 시너지 활용 속도
국내 홈쇼핑업계가 올 상반기 ‘부진의 늪’에 빠졌다. TV 시청자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커머스와의 치열한 경쟁, 송출수수료 부담 등이 실적 하락을 부추겼다. 이에 업계는 하반기 모바
GS샵은 자체 기획 패션 브랜드 ‘르네크루(Lenécru)’를 10년 만에 리브랜딩해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르네크루는 2015년 GS샵이 자체 기획해 선보인 여성복 브랜드다. 올해 FW부터는 ‘프리미엄 페미닌’을 콘셉트로 GS샵 핵심 고객인 ‘4554 영거 앤 와이저(Younger & Wiser)’ 여성 니즈에 맞춰 소재와 디자인, 아이템 등을
롯데, '롯튜브' 채널 통해 유튜브서 상품 첫 론칭CJ, 인플루언서와 협업⋯모바일 플랫폼도 강화현대ㆍGS도 1분 이내 쇼트폼 확대...명품도 판매
국내 홈쇼핑업계의 ‘유튜브 사랑’이 과할 정도로 높아지고 있다. 젊은 층은 물론 중장년층까지 유튜브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TV채널 사업자로서의 체면을 버리고 유튜브에 올라타 제품 팔기에 혈안이 돼 있는 상황이
유통업체 5개사 정보보호 투자ㆍ인력 늘렸지만 식음료 배달서비스 확대에 개인정보 유출 위험↑
쿠팡, CJ올리브영 등 개인정보 유출로 진통을 겪었던 기업들이 개인정보보호부문 투자와 전담인력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최근 들어 파파존스, 써브웨이 등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이 아닌 기업들에서도 개인정보보호 허점이 잇따라 드러나면서 사각지대가 여전하
CJ온스타일, 콘텐츠 IP 확장 시동롯데홈쇼핑, 시니어 특화ㆍ엘클럽 전면 개편 현대홈쇼핑, AI 기술·GS샵은 셀럽 활용
벼랑 끝에 내몰린 TV홈쇼핑업계가 생존 방안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최근 배송 경쟁력을 개선한 데 이어 방송 콘텐츠를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젊고 소비력이 높은 영시니어의 쇼핑 수요를 잡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GS25·GS프레시·GS샵 운영사 GS리테일이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디지털전환(DX)을 기반으로 유통의 미래를 설계할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올해로 3회 째를 맞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The GS Challenge. Future Retail‧퓨처 리
GS샵이 완판 사례를 기록한 ‘미닉스 더 플렌더 프로’ 음식물 처리기 2차 판매에 나선다.
GS샵이 27일 저녁 8시 35분 소유진쇼를 통해 음식물 처리기 ‘미닉스 더 플렌더 프로(Minix The Flender Pro)’의 두 번째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4월 첫 방송에서 소유진쇼 최초의 언팩쇼로 선보인 미닉스 더 플렌더 프로는 단일 상
매출·영업이익, 동반성장 못했지만 선방차별화 콘텐츠로 매출 늘리고고마진 상품으로 수익성 개선
업황 부진으로 실적 내리막길을 걷던 홈쇼핑업계가 판매상품·전략에 변화를 주며 반등을 모색 중이다. 판매 채널·콘텐츠를 강화하고 고마진 상품 비중 확대한 것이 올 1분기 실적 개선 성과로 이어진 만큼 홈쇼핑 업계의 새로운 생존 방안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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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홈쇼핑 GS샵과 협업해 검증된 인기 상품을 더욱 가깝고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홀베리유기농레몬수500ML’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홀베리유기농레몬수500ML는 누적 매출 300억 원 이상을 기록한 GS샵 대표 히트상품 ‘홀베리 레몬즙’을 기반으로, 편의점 소비자 특성에 맞춰 새롭게 개발된 전용 제품이다. 25g의 유기농
TV홈쇼핑 GS샵에서 마스크팩 주문액이 전년보다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GS샵은 최근 3년간(1~5월 기준) 마스크팩 주문액을 분석한 결과 2023년 20억 원에서 2024년 50억 원으로 2.5배 증가한 데 이어 올해에는 100억 원으로 2배 늘어났다고 11일 밝혔다.
슬로 에이징(Slow-Aging) 트렌드의 확산과 함께 고기능 홈케어 수요
GS리테일은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기리고자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고 2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올해로 8년째 현충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편의점 GS25, 홈쇼핑 GS샵,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등 전 사업부 임직원 44명이 동참했고,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도 현장을 찾았다.
GS리테일 임직원
취임 후 퀵커머스ㆍAI 역량 꾸준히 강화홈쇼핑, TVㆍ모바일 통합해 경쟁력↑편의점, 내수 침체에 내실 경영 집중 전략몽골ㆍ베트남ㆍ중동 등 해외서 외형 성장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의 머릿속은 유통업 위기 속 ‘사업 포트폴리오와 조직 재정비’에 꽂혀 있다. 퀵커머스 사업을 강화하고 침체 국면인 내수 시장 대신 해외로 눈을 돌려 매출 확대를 꾀하고 있다.
올해 불황기 속에서도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커머스 앱은 쿠팡으로 분석됐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iOS)를 표본 조사한 결과 쿠팡이 월평균 사용자 수 3329만 명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이어 배달의민족이 2238만 명으로 2위, 당근이 2190
GS샵은 28일 데이터 홈쇼핑 채널 ‘GS마이샵’을 통해 배우 양정아 씨가 진행하는 셀럽 프로그램 ‘요즘언니 with 양정아’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GS마이샵에서 콘텐츠 차별화를 본격화하며 선보이는 첫 셀럽 프로그램이다.
론칭을 기념해 이날 하루 동안 총 3회에 걸쳐 요즘언니 with 양정아 방송을 편성했다. 녹화 방송으로 진행되는 데이터 홈쇼핑
GS리테일의 TV홈쇼핑 브랜드 GS샵이 가정의 달을 맞아 상반기 최대 프로모션 ‘판타지에스’를 개최하고, 휴일 배송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GS샵은 18일까지 ‘판타지에스 특집’ 행사 기간 카드 할인 7%, 인기 브랜드 할인, 최다 구성, 특가 등 총 200억 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대표 행사는 매일 3개 인기 브랜드를 선정해 최대
GS리테일의 TV홈쇼핑 채널 GS샵은 30일 원조 걸그룹 ‘핑클’ 출신의 배우 성유리가 진행하는 셀럽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성유리 에디션’ 첫 방송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성유리 에디션은 ‘워너비 라이프스타일(Wannabe Lifestyle)’ 편집 매장을 콘셉트로 성유리가 직접 선택한 상품을 소개하는 방송이다. 성유리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로
하이마트·전자랜드, 1분기부터 냉방가전 판매 ‘껑충’홈쇼핑, 여름 가전ㆍ패션 방송 앞당겨 무더위 공략백화점 간절기 상품 고전…여름 패션 신상에 힘 실어
기후변화로 올해 예년보다 빠른 여름이 찾아올 것으로 전망되면서 유통업계도 발 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 냉방 가전과 여름 의류 신제품 출시 시기를 앞당기거나 물량도 확대해 더위 수요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