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노리는 이미향(23ㆍKB금융그룹)이 남다른 자신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미향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ㆍ6538야드)에서 열린 JTBC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ㆍ약 18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8개로 10언더파 62타를 쳐
정일미(43)가 돌아왔다. 1993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국내 최고 권위의 한국여자오픈 정상에 오른 그다. 비록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 투어가 아닌 시니어 무대지만 그의 귀환에 찬사를 보내는 골프팬이 많다.
정일미는 지난 7일 전남 영광컨트리클럽 오션ㆍ밸리 코스(파72ㆍ5754야드)에서 열린 KLPGA 2015 영광CCㆍ볼빅 시니어 투어 파이
2011년 마스터스 토너먼트 챔피언이 한국에 온다. 2011년과 2013년에 이어 세 번째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는 촬 슈워젤(31ㆍ남아공)이다.
슈워젤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19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없이 톱10에 3차례 진입했고, 톱25에는 4차례 들어 상금순위 81위(120만9528달러ㆍ약 14억1000만원)를 차지했다. 시즌 중 가
짐 퓨릭(45ㆍ미국)이 2015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지 않는다.
‘8자 스윙’으로도 유명한 짐 퓨릭은 2010년 우승 보너스 1000만 달러(약 120억원)가 걸린 페덱스컵에서 우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03년 US오픈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에 성공했으며, 2006년 9월에는 세계랭킹 2위에 오르기도 했다.
미국
박인비(25ㆍKB금융그룹)가 한국인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3관왕에 도전한다.
박인비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골프장(파72ㆍ6626야드)에서 열린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0만 달러ㆍ우승상금 20만 달러)에서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4위에 올라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ㆍ공동 5위)을 따돌리고 마지막 대회 CM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이상 미국). 이들도 아직 허물지 못한 벽이 있다. ‘꿈의 타수’로 불리는 59타다.
보 반 펠트(미국)는 지난 달 31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스코츠데일TPC(파71)에서 열린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 오픈 대회 프로암에서 59타를 적어내며 화제가 됐다. 그는 무려 10개의 버디와 한 개의
코리아군단의 페블비치 역습이 예고되고 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연소 루키 김시우(18·CJ오쇼핑)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816야드)에서 열리는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대회(총상금 630만달러)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김시우는 오는 6월 만 18세가 되기 전까지는 PGA투어 규정상 정식 멤버로
역시 필 미켈슨(미국)이었다.
미켈슨은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 스코츠데일 골프장(파71ㆍ721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애리조나의 영웅’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미켈슨은 이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필 미켈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피닉스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이루면서 홈그라운드에서의 자존심을 지켰다.
미켈슨은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 스코츠데일TPC(파71·7216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이로써 미켈슨은 합계 28언더파 256타를 쳐 2위
필 미켈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피닉스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이루면서 홈그라운드에서의 자존심을 세웠다.
미켈슨은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 스코츠데일TPC(파71·721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이번 대회 기간 내내 공동 선두도 허용하지 않고 1위
역시 필 미켈슨(미국ㆍ사진)이었다.
미켈슨은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 스코츠데일TPC(파71·721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이글 1개, 더블보기 1개로 6타를 줄였다.
이로써 미켈슨은 중간합계 17언더파 125타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7번홀(파3)에서 첫
필 미켈슨(미국)이 '불꽃타'를 휘두르며 순항을 이어갔다.
미켈슨은 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 스코츠데일TPC(파71·721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11개를 쓸어담아 11언더파 60타를 쳤다.
미켈슨은 라이언 파머, 브랜트 스니데커(이상 미국·7언더파 64타) 등 2위
장타자 닉 와트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IMB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와트니는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마인스 리조트 & GC(파71·6917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10언더파 61타를 쳤다. 최종합계 22언더파 262타를 적어낸 와트니는 이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상금 130만달러를 챙겼다.
전날 공동 선두였던 로버트 개리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메이저대회 디 오픈(총상금 )에서 5타 역전승을 거둘것인가. 이번 대회에서 6언더파를 기록한 선수가 2명이나 돼 전성기때의 샷만 나와 준다면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다.
우즈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랭커셔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링크스(파70·7086야드)에서 열린 ‘무빙데이’ 대회 3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케이제이골프(www.kjgolf.net)가 ‘퍼터 명품’예스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예스(YES) 퍼터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KJ골프의 장춘섭 회장은 “다시 시작합니다. 클럽도 살아 꿈틀대는 생물이죠. 관심을 갖고 돌보지 않으면 생명을 다합니다. 그런 점에서 예스 퍼터는 한동안 숨죽여 있던 명품으로 보시면 됩니다.”
사실 예스는 퍼터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꿈의 타수’인 14언더파 58타를 쳤다.
그러나 미국프로골프(PGA) 정규투어가 아닌 연습라운드에서다.
왓슨은 지난달 30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에스탄시아 골프장에서 연습라운드를 하면서 이 같은 스코어를 냈다며 자신의 사인볼과 함께 트위터에 기록을 공개했다. PGA 투어 공식기록은 19홀 59타다.
왓슨은 이 코스
세계골프랭킹 3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아시안투어 마지막대회인 아시안투어 태국골프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에서 정상에 올랐다.
웨스트우드는 18일 태국 방콕의 아마타 스프링CC(72파·6392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22언더파 266타(60-64-73-69)로 단독 2위 마스터스 우승자 찰 슈워첼(남아공·69-66-6
이틀간 보기가 없다. 이글 1개에 버디만 18개다.
세계골프랭킹 3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아시아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마치 신(神)들린 듯한 버디행진이다.
태국골프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에서 첫날 꿈의 스코어 ‘59타’에 1타 모자라는 12언더파 60타를 친 웨스트우드는 16일 태국 방콕의 아마타 스프링CC(72파·6392야드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꿈의 스코어 ‘59타’에 1타 모자라는 12언더파 60타로 태국골프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에서 단독선두에 나섰다.
세계골프랭킹 3위인 웨스트우드는 15일 태국 방콕의 아마타 스프링CC(72파·6392야드)에서 개막한 첫 날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12개 골라내며 단독 2위에 오른 ‘필드의 악동’존 댈리(미국)를 5타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