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가 공사비 7553억 원 규모의 서울 서초구 방배15구역 재건축사업을 맡게 됐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열린 방배15구역 재건축 조합의 시공사 선정 총회 결과 조합원 861명 중 54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514명(94.1%)이 찬성해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사로 선정됐다.
포스코이앤씨는 앞선 두 차례 단독 입찰했다 유찰돼
포스코이앤씨와 HDC현대산업개발 서울 용산 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사업을 따내기 위해 대표까지 발 벗고 나섰다. 현장을 찾아 조합원과 접촉하며 표심 잡기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이다. 총 사업비 1조 원 규모의 서울 핵심지 정비사업 시공권을 두고 양사가 접전을 이어가는 만큼 대표가 등장해 강한 수주 의지를 밝힌 것으로 해석된다.
12일 양사에 따르면
카카오의 위치 기반 라이프 플랫폼 카카오맵이 초정밀 지하철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지하철 운행정보를 분석해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열차의 위치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서비스는 1~9호선(일부 구간 제외), 공항철도, 수인분당선, 신분당선, 경의중앙선, GTX-A 등 수도권 노선과 부산 1~4호선까지 총 23개 노선에서 제공된다.
'준강남'으로 불리는 경기 과천지식정보타운에서 10억 원 수준의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온다.
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이달 9일 과천지식정보타운 S7 블록 신혼희망타운 '과천그랑레브데시앙' 전용면적 55㎡ 1가구에 대한 청약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2023년 준공된 이 단지는 472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280가구가
오세훈 서울시장은 제21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두고 다중 밀집 지하철 역사 안전과 이동 약자를 위한 임시 기표소 설치 현황 등을 점검했다.
서울시는 2일 오후 2시 오 시장이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과 필동 제1투표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충무로역 내 바닥 유도선, 스프링클러, 소화기 등 화재 대비 안전시설을 살펴보고 화재 등 유사 시 관
대신자산신탁은 서울시 용산구 ‘후암특별계획구역 6획지 재개발사업’ 참여를 위해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후암특별계획구역 6획지는 4호선 숙대입구역 앞 서울시 교육청 신청사 부지 바로 옆에 위치하며, 남산과 용산공원 조망권을 가진다. 서울역이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생활 편의성이 높다.
해당 사업은 2022년 9월에
HDC현대산업개발이 재개발 사업에 타운 매니지먼트 개념을 결합하며 국내 정비사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시공 중심의 기존 건설사의 사업 방식에서 벗어나, 복합시설 기획과 고급 편의시설 운영까지 책임지는 자체 사업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해온 대표적인 디벨로퍼로 손꼽힌다. 특히 서울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은 개발, 시공, 운영의
HDC현대산업개발은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사업에 지속형 복합개발 모델을 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압구정 현대아파트, 해운대 아이파크, 삼성동 아이파크 등 프리미엄 주거사업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정비사업 시장에 차별화된 전략을 펼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용산 전면 1구역에 SMDP(건축디자인), LERA(구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가 부동산 시장의 핵심 수요층으로 자리 잡으면서 빠른 이동을 가능케 하는 교통망을 갖춘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5일 희림종합건축사무소 등이 발표한 '2025 부동산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의 64%는 '향후 주택 선택 시 입지 고려 요인'으로 '교통 편리성'을 선택했다. 관련 조사에서 3년 연속
준공 50년이 지나 노후화된 강북구청사가 지역 생활 서비스 시설을 품은 행정 복합공간으로 재탄생 한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유·번동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강북구청사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강북구는 1974년 건립된 구청사의 노후, 협소로 인해 분산 운
롯데건설은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 공급한 청년안심주택 ‘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가 100% 계약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경쟁력 갖춘 임대료에 우수한 입지여건 및 상품성을 갖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는 지난달 14일 진행된 청약 접수에서 총 217가
서울시는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을 열고 용산구 청파동 1가 46번지 일대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수정 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1·4호선, 공항철도선 서울역 역세권에 있다. 정비구역 1만9771.5㎡를 신규지정하고 공동주택 획지 1만5341㎡에 아파트 8개 동 지하 5층
네이버는 7일부터 네이버 지도에서 부산도시철도 1~4호선의 실시간 도착 정보와 열차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하철에 한해 제공되었던 실시간 지하철 정보 서비스가 부산 지역으로 확대된 것이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열차가 시간표와 다르게 운행되는 경우에도 네이버 지도를 통해 부산도시철도의 실시간 열차 위치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의 지하철 시위가 오늘(2일) 예정됐다.
전장연은 전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엑스)를 통해 2일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동대문 방향 승강장에서 '제63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 일정을 알렸다.
시위 공지문에서 전장연은 "21대 대통령 후보들에게 장애인 권리정책 대선 요구안을 전달하겠다
경기도와 인천 일대 집값 약세가 지속하고 있지만 지하철 연장 등 교통 호재가 있는 지역은 여전히 실수요가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아파트실거래가’ 통계 분석 결과 4월 누적(1일~27일) 경기도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단지는 용인 처인구 ‘힐스테이트몬테로이 2블록’으로 32건이 거래돼 거래량 1위로 나타났다. 3위에는 의왕시
서울시는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개최해 '서초구 방배동 452-1번지 일원 사당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2·4호선 환승역인 사당역 역세권이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으로 용적률 675%, 지하 7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322가구(장기전세
23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시위가 예고됐다.
전장연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엑스)를 통해 이날 오전 8시부터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면)에서 '출근길 지하철선전전 820일차' 시위를 이어간다고 공지했다.
이날 시위는 21일 진행된 '제6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탑승 시위와
22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시위가 이어진다.
이날 전장연은 오전 8시부터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면)에서 출근길 아침 선전전을 이어간다. 전날인 21일 진행된 '제6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탑승 시위와는 다른 침묵 피켓 시위다.
21일 시위는 혜화역뿐 아니라 4호선 선바위역과 오남역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1년여 만에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하면서 시민들이 또다시 불편을 겪었다. 박경석 전장연 대표는 2021년 버스운행 방해 사건과 2023년 삼각지역 스티커 부착 사건으로 올해 초 유죄 판결을 받고 집행유예 기간 중임에도 또다시 불법시위에 나섰다.
전장연은 21일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동대문 방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21일 1년여 만에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하면서 시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동대문 방면 승강장에서 제6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에 나섰다.
일부 시위 참가자들은 휠체어를 열차에 쇠사슬로 고정해 출발을 막았다. 이 과정에서 출근길 시민들과 시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