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56.1%, 매출 28.7% 증가천궁·해궁 등 유도무기 양산사업이 매출 견인수주 잔고 25조원“연내 UAE 현지법인 설립”
LIG Defense&Aerospace(LIG D&A)가 올해 1분기 수출 사업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 성장했다. UAE향 천궁-II 사업 매출이 본격 반영되고, 유도무기와 항공전자·전자전 부문 매출
이번 주말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다음 주 중반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차례 비 소식이 있으며 비가 그친 주 후반에는 기온이 평년보다 3~5도가량 크게 오르며 때 이른 '초여름'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7일 정례 브리핑을 열고 이런 내용의 날씨 전망을 발표했다. 먼저
K-조선의 미래 핵심 동력인 '자율운항선박'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와 민간이 손을 맞잡고 실제 해상 데이터 확보에 나선다.
이를 통해 완전자율운항 기술의 상용화와 국제표준 선도를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부와 해양수산부는 7일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자율운항선박 AI 데이터플랫폼 사업 출범식'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형
부산 기장군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선망 어선 2척이 충돌해 1척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승선원 전원은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해상에 유막이 형성되면서 해경이 방제 작업에 나섰다.
7일 오전 4시46분께 대변항 남동방 약 31㎞ 해상에서 고등어잡이를 하던 196t급 대형선망 어선 A호와 20t급 소형선망 어선 B호가 충돌했다.
울산해양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이란도 핵무기 보유 금지 원칙에 동의했다고 주장하며 미국과 이란 간 협상 타결 가능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은 핵무기를 가져서는 안 되며, 앞으로도 갖지 못할 것"이라며 "이란도 다른 여러 사안과 함께 이 원칙에 동의했
LS에코에너지가 400kV급 하이엔드 초고압 케이블 상용화에 나서며 글로벌 전력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국제 인증 및 PQ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약 1년간 제품 성능 검증과 장기 운전 신뢰성 평가를 거쳐 내년 하반기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PQ는 실제 송전망 적용을 전제
자동차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카오디오 튜닝을 위한 최적의 레퍼런스와 신기술 연구 및 테스트를 위해 하만 카랩 청음실을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 염곡동에 있는 하만 카랩 청음실은 하만 카오디오 어쿠스틱 시스템 엔지니어링(ASE) 팀의 카오디오 튜닝 엔지니어링을 위한 최적의 레퍼런스 공간으로 조성됐다.
24시간 사이 쟁점 현안 논의해트럼프 "합의할 가능성 매우 커"폭스뉴스 "일주일 내 합의 성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핵무기 포기에 동의했다며 일주일 내 협상이 타결될 것으로 전망했다. 양측이 맞서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역시 점진적 해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6일(현지시간) AP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
목요일인 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18도, 낮 최고기온은 18~27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특히 경상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환절기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정 항로만 이용…승인 받아야 통과 가능”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 임박 기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6일(현지시간) “침략자들의 위협이 제거됐다”며 호르무즈 해협에서 안전하고 안정적인 선박 통항이 보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속에 호르무즈 해협 긴장 완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튀르키예 아나돌루통신에 따르면
백악관, 48시간 이내 답변 기대우라늄 농축 일시 중단 약속 골자합의 시 30일간 세부협상 돌입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과 핵 협상 재개를 위한 1페이지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와 대이란 제재 완화, 우라늄 농축 중단 등이 핵심 내용으로 포함될 전망이다.
6일(현지시간) 미국 정치매체 액시오스는 이 같
HMM 벌크선 화재 진압에도 긴장 지속보험료 급등·운항 차질에 비용 부담 확대
중동 핵심 해상로인 호르무즈 해협에서 국내 선박이 폭발·화재사고를 겪으면서 해운업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HMM 벌크선 ‘나무호(HMM NAMU)’의 화재는 진압됐지만, 사고 원인이 아직 규명되지 않은 데다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하면서 국내 선사들의 운항 부담
북한이 새 헌법 전문에 북측 지역만 영토로 규정한 영토 조항을 신설하고, 국무위원장을 '국가수반'으로 정의하면서 위상을 강화하고 핵 사용 권한을 처음으로 명시했다.
6일 통일부 기자단 대상 언론간담회에서 공개된 북한 새 헌법 전문에 따르면 영토 조항이 신설됐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호 조항(제1조)과 함께 신설된 제2조에서 "영역은 북쪽으로 중
청와대는 6일 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 화재와 관련해 "피격 가능성은 확실치 않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국의 '프로젝트 프리덤'과 관련해서는 사실상 작전이 중단되면서 참여 검토 필요성도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5월 4일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우리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현재 화재
해양수산부는 6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4대 이사장에 안영철 부산외국어대학교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9년 5월 5일까지 3년이다.
1965년생인 안 신임 이사장은 인제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 대학원에서 무역학과 석사, 독일 뷔르츠부르크대에서 재정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자문위원과 국가균형발전위원
해수부, 5월 6일 9시 기준 세 번째 선박 안전 통과 확인24시간 모니터링·안전정보 제공…원유수급 안정 지원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홍해를 통한 우리 선박의 원유 수송이 이어지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6일 오전 9시 기준 세 번째 우리 선박이 홍해를 안전하게 통과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 중이라고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이 선박은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
SK오션플랜트가 국내 최대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부유식 하부구조물(부유체)을 공급한다.
SK오션플랜트는 한국부유식풍력(KF Wind)의 부유체 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국부유식풍력은 울산 해상에서 약 80km 떨어진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총 1125MW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개발 사업인 한국부유식풍
해저·HVDC·노후 전력망 솔루션 선보여미국 전력망 수요에 대응525kV HVDC 토탈 솔루션 강조
대한전선이 HVDC 케이블 기술력을 앞세워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신규 전력망 구축과 노후 전력망 교체 관련 사업 기회가 확대되는 가운데 대한전선이 그간 쌓아온 HVDC 기술력을 바탕으로 초고압 송전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는 평
호르무즈해협 인근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화재 사고와 관련해 전정근 HMM해상노조 위원장이 “외부 요인 가능성부터 배제하지 말고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 위원장은 6일 MBC 라디오 표준FM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선원들의 상태에 대해 “일단은 무사하고 안전하긴 하다”고 말했다. 그는 “나무호 경우에는 선사 차원에서 조사했을 때 어떤 동요
어린이날 연휴가 끝난 수요일인 오늘(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에는 다소 쌀쌀하고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다만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21~27도로 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