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장기 실종 아동의 정보를 담은 '핫팩' 제품을 출시해 수익금 일부를 아동 관련 캠페인에 기부한다.
CU는 4일부터 2021년 핫팩 시리즈 ‘마음까지 따뜻한 핫팩’ 6종을 차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편의점 핫팩은 겨울 한정 운영 상품임에도 연 누적 판매량 200만 개에 이를 만큼 고객들이 많이 찾는 동절기 상품이다.
CU가 올해 준비한 핫팩 시리즈
식품 굿즈가 큰 인기를 누리면서 관련 시장이 4강 체제로 굳어지고 있다. 식품 굿즈는 식품 브랜드나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으로 생활용품은 물론 맥주, 화장품, 이불까지 경계 없는 확장세가 한창이다. 일부 기업들은 굿즈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부가수익까지 쏠쏠히 거두고 있다. 4강의 대표 주자는 진로의 두꺼비, 삼양식품 불닭의 캐릭터 ‘호치’, 대한제분의 ‘곰표’
전날(1일) 강원 영동지역에 내린 폭설로 차량 수백 대가 고립되고 교통사고 수십 건이 발생해 사망자 1명, 부상자 90여 명이 발생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2일 오전 6시까지 확인된 눈길 교통사고는 모두 53건으로 집계됐다.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방면 행치령터널에서 한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져 사고를 수습하던 다른 운전자를 들이받는 사
다시 돌아온 ‘온앤오프’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6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 32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2.9%, 최고 3.8%을 기록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엄정화의 MC 인사 및 일상이 공개됐다. 엄정화는 방송 전부터 예능 첫 MC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눈이 쌓여 있다. 날씨라도 따듯하면 눈이 녹을 테지만, 매서운 칼바람에 눈도 뜨기 어렵다.
공유형 전동 킥보드를 애용하던 사람들에겐 슬픈 소식이다. 추운 날씨에 핸들을 잡기 위해 손을 내놔야 하고, 얼굴로는 바람을 정면으로 맞아야 해 괴롭다.
공유형 전동 킥보드를 매일 아침 출근길마다 이용하던 최모 씨(31)는 폭설 이후 이
하이트진로가 쪽방촌 거주민과 노숙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하이트진로는 서울지역 쪽방상담소(서울역, 영등포, 동대문 창신동)와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에 핫팩 1만개와 떡 2500인분을 순차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잦은 폭설과 강추위로 인해 9년간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쪽방촌과 노숙인급식소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쿠팡이 최근 발생한 동탄 물류센터 50대 노동자 사망 사건이 배송 물량 증가로 인한 업무 강도 때문이라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다.
쿠팡은 공식 입장문을 내고 대규모 추가 고용과 기술 및 자동화 설비 투자, 국내 물류센터 물류업무 종사자 100% 직고용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근무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최근 동탄 물류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노숙인 600명에게 5000만 원 상당의 방한용품과 위생용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물품 선정과 배송 등의 과정에서 서울노숙인시설협회의 도움을 받았다.
이번에 전달한 ‘SH따숨가방’은 노숙인들이 추운 겨
보일러 업계가 친환경 제품 개발에 이어 공기환기시스템 시장에 진출하며 사업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다. 기성 이미지에서 벗어난 친근한 마케팅도 활발한 모습이다.
17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최근 현대홈쇼핑에서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 첫 선을 보였다.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은 공기청정과 청정환기 기능을 동시에 갖춰 집안 전체 공기질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
제주항공이 추운 겨울을 맞아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에게 핫팩과 손 소독제, 마스크 등을 전달하고 2월 중순까지 모든 임직원에게 겨울 간식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추운 날씨 속에 야외 근무가 일상화된 정비사에게 핫팩과 마스크를 나눠주는 한편, 기내에서 직접 고객을 응대하는 객실 승무원에게는 휴대용 손 소독제를 전달했다.
또한, 2월 중순까지 모든
금호타이어가 15일 비대면을 통해 ‘2020 메리 크리스마스 산타원정대’ 활동에 나선다.
금호타이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산타원정대’ 활동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전했다.
2017년부터 매년 이어온 ‘산타원정대’ 활동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동을 대상으로 즐겁고 풍성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마련해 주기 위해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카드를
한파특보 발령되면 저체온증·동상·동창·침수병 등 우려질병관리청, 2013년부터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외출 전엔 체감온도 확인…얇은 옷 겹쳐 입는 게 보온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처음 맞이한 12월.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600명대를 기록하면서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 아침·저녁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다양한 ‘
우리카드가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 편의점과 브랜드 콜라보를 통해 ‘카드의 정석 댕댕냥이 핫팩’ 2종을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핫팩의 디자인에 우리카드의 펫팸족 특화상품인 ‘카드의정석 댕댕냥이’ 디자인을 입혔다.
제품 출시와 함께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2월 한달간 우리카드(법인및 기프트카드 제외)로 해당 제
중소기업들이 ‘이업종과의 협업’에 한창이다. 이색적인 두 기업이 만나 다양한 신상품을 선보이는 등 이미지 탈피에 나서는 모습이다.
3일 귀뚜라미에 따르면 전날 편의점 브랜드인 ‘세븐일레븐(7-Eleven)’와 손을 잡고 ‘귀뚜라미보일러 핫팩’을 출시했다. ‘귀뚜라미보일러 핫팩’은 패키지에 귀뚜라미보일러와 귀뚜라미 캐릭터를 활용해 ‘보일러처럼 따뜻한 핫
귀뚜라미가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7-Eleven)과 협업한 ‘귀뚜라미보일러 핫팩’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귀뚜라미보일러 핫팩’은 50년 역사의 보일러 브랜드 ‘귀뚜라미보일러’와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의 첫 협업 프로젝트다. 이날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판매한다.
패키지에 귀뚜라미보일러와 귀뚜라미 캐릭터를 활용해 ‘보일러처럼
수능 시험이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수능 선물' 풍속도도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떡·엿 등 전통적인 수능 선물과 달리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수험생들의 방역·건강 이슈가 화두가 되면서 마스크, 무릎담요 등 기능성과 보온성을 강조한 상품이 대세로 자리잡았다. 코로나19로 '언택트 열풍'이 거세진 데 따른 비대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2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가에서도 '수능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세로 수험생들의 건강 이슈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업계는 마스크 등 기능성을 강조한 상품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담는 데 주력했다.
오리온은 인기 바 3종으로 구성한 '든든하게 힘내바’를 선보였다. 온라인 전용 간식 세트
쿠팡이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앞두고 겨울철 필수 상품들을 모아 선보이는 ‘따뜻한 겨울나기’ 테마관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테마관은 30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번 ‘겨울나기’ 테마관에서 쿠팡은 40여개의 다양한 겨울 용품을 △계절 가전 △냉기 차단용품 △유아 방한용품 △맛있게 겨울나기 등 총 6개의 카테고리로 나눠 최대 40% 할인된 금액으로
홈플러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에서 대규모 ‘블랙버스터’ 할인행사 마지막 주차 행사를 전개, 총 1만여 종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생활비 부담을 ‘반값’으로 줄이고, 침체된 내수 경제를 촉진시킨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매일 오후 3시마다 총 5000마리 옛날통닭을 마리당 3990원에 판매하
'11월 11일' 빼빼로데이의 변신이 활발하다. 유통업계는 라이브 방송(이하 라방)을 통해 제품 이용권을 팔고, 인기 전자 제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달라지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빼빼로데이의 식상함과 트렌드 변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우선 화이트데이와 밸런타인데이뿐 아니라 로즈데이, 블랙데이 등 매달 활용된 '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