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섭 환경장관, 홍수기 대비 유등·대전천 공사현장 점검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12일 "하천정비 사업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별 특성을 파악하고 있는 각 지자체가 여건에 맞는 하천정비 사업을 제안할 수 있어야 효과적인 정비가 이뤄진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
김 장관은 이날 대전 유등천·대전천 등
한신공영은 오너 2세인 최문규 대표이사가 경영 전면에 나선지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들었다.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안정적인 수주 잔고를 확보하며 업종 불황을 타개하고 있지만, 수익성 악화와 외부 차입금 증가로 유동성 부담이 커진 점은 개선해야 할 과제다. 지배구조 상 최 대표이사의 입지가 완전하지 않다는 점에서 수익성 개선이 절실하다.
1950년 설
늦은 단풍, 서울 도심에서도 즐길 수 있어송파구, ‘위례성길’ 등 단풍 명소 4곳 소개양천구 단풍 명소 ‘10곳’, 길이만 10.84km북한산 찾았다면 인근 ‘개울장’ 방문도 추천
더위가 늦게까지 이어지며 올해 단풍도 비교적 늦게 찾아왔다. 서울 단풍의 기준이 되는 북한산의 경우 첫 단풍이 지난달 23일로 평년보다 8일가량 늦게 시작됐다. 1986년
363→621개로…내년부터 실시간 홍수정보 제공홍수예보에 AI 활용…특보지점 전년比 3배 증가하천수위 1분 주기 관측…관계기관 2500건 전파
정부가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홍수 대응 강화를 위해 홍수에 취약한 국내 지방하천 수위관측소를 연말까지 2배 가까이 늘린다.
김구범 환경부 수자원정책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2024년 여름철 홍수대책
평안북도 수해복구 현지지도…"마감 기간 더 큰 성과 들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올해 7월 말 대규모 수해가 발생한 평안북도 지역을 찾아 12월 당 전원회의 전까지 피해 복구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라고 촉구했다.
조선중앙통신은 5일 "김정은 동지께서 4일 평안북도 의주군 어적리, 신의주시 하단리의 피해복구 건설 현장을 현지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올 여름 호우피해 현장에서 인명구조에 적극적으로 나선 두 국민이 LH로부터 ‘LH명예의인(義人)상’을 수상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4년 제1호, 2호 ’LH 명예의인‘으로 이용구 씨와 권선필 씨를 선정하고 ‘LH명예의인상’과 포상금 500만 원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올 7월 집중호우로 충남의 비 피해가 심각했을 당시 이 씨는 본인이 거
각 10억달러 상당…EDCF 역대 1, 2위 규모
정부가 7일 필리핀 초대형 인프라 사업인 라구나 호수 순환도로·PGN 해상교량 건설 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정부는 두 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약 20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랄프 렉토 필리핀 재무부 장관은 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한-
대한항공은 안전 운항을 최우선 가치로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안전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특히 최근 난기류의 발생 빈도가 늘어나며 이에 대한 대응책에 집중하고 있다.
우선 대한항공은 ‘잠들지 않는 지상의 조종실’이라 불리는 종합통제센터(OCC)를 최신식 설비로 리모델링하고 난기류를 모니터링, 대응하고 있다. OCC에는 운항 중인 항공기와 직통으로 연결되
한덕수 국무총리는 열대저압부로 약화한 태풍 풀라산이 남해안으로 접근하는 상황에서 관계당국을 향해 집중호우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한 총리는 “각 지자체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지, 급경사지 등 산사태 우려 지역은 물론 노후 옹벽 등 붕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주민 진입 차단과 철저한 예찰을 실시하라”고 주문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해외공관‧외화벌이 일꾼 탈북 흐름 주시”“북한, 국제기구‧중국 구호물자 거절한 듯”회의서, 예산집행률‧인사‧감찰 관련 문제제기도
국가정보원은 28일 북한의 신형 전술탄도미사일 발사대에 대응해 한국형 미사일방어(KAMD)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탈북자와 관련해 해외 공관, 외화벌이 일꾼의 탈북 흐름을 주시하고 있으
경기 김포 지하차도 인근 옹벽 토사가 유실돼 일부 도로가 통제됐다.
21일 정오 김포시는 안전 재난 문자를 통해 "지속적 강우로 김포한강로 강화방면(운양3지하차도 부근) 옹벽이 일부 유실돼 해당 구간이 통제 중이다"라며 "시민분들께서는 국도나 제방도로 등으로 우회 및 안전 유의 바란다"라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김포한강로 강화 방면
충남 당진시는 18일 오전 남원천 제방 붕괴 발생 우려로 인해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며 대피를 안내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당진시는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남원천 제방 붕괴 발생 우려가 있다"며 주민들에게 즉시 마을회관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달라고 안내했다.
앞서 당진시는 오전 11시 44분께 재난문자를 통해 남원천 제방붕괴에 따라 인명피해가 우려된
충남 당진시는 18일 오전 남원천 제방 붕괴로 인해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며 이 일대 주민들에게 대피를 안내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당진시는 오전 11시 44분께 재난문자를 통해 "남원천 제방붕괴에 따라 인명피해가 우려되니 인근 주민께서는 즉시 마을회관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바랍니다"라고 안내했다.
한화진, 호우 관련 관계기관 긴급점검회의 주재접경지 하천수위 실시간 감시…홍수조절용량 53억㎥ 확보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17일 전국 곳곳의 집중호우와 관련해 관계기관을 긴급 소집해 도시 침수·접경지역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주재한 관계기관 긴급 상황점검회의에서 "집중호우로 하천 수위가 올라가 있고 하천
제2 힌남노 막는다…예방 총력포스코, 취약설비 특별점검 시행외부 시설물 등 결속 상태 확인한화오션, 핫 라인 가동…방재 분담
이번 주 많은 비가 예고됨에 따라 철강ㆍ조선업계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기업들은 폭우와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사업장별로 비상 근무체제를 가동해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장마전선 북상으로 인한 집중호우 전망과 관련해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주민 대피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장마전선 북상에 따른 수도권 등 집중호우 전망에 대해 보고받고 긴급 대응태세 강화를 재차 강조했다고 정혜전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지속된 장마로 지반이 약화
오송 지하차도 참사 1주기 추모제에서 유족들이 진상규명과 최고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열린 추모제에서 최은경 유가족협의회 공동대표는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에 1년간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고도 유가족이 여전히 거리에 나서야 하는 현실이 너무나 기가 막힌다”고 토로했다.
최 공동대표는 “오송참사는 막을
내일 날씨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는 날씨가 될 전망이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끔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낮, 남부지방은 밤에 대부분 그치지만, 중부지방은 17일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16~17일 서울, 인천, 경기, 서해5도 등 수도권과 강원도의 예상 강수량은 30~80m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충북 영동군과 충남 논산시·서천군, 전북 완주군, 경북 영양군 입암면 등 5개 지방자치단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해당 지역은 사전 피해조사가 완료된 지역이다.
정부는 선포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도 이번 달 말까지 합동조사 등을 거쳐 선포 기준을 충족하면 추가적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제방과 배수시설 점검 등 집중호우 대응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이도운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회의에서 이번 주에도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또다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라는 보고를 받고,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