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계란 전문 전시회 ‘에그테크코리아 2025’(12월 19~21일, 양재 aT센터)가 슈퍼얼리버드 사전등록을 시작 10일 만에 마감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동시에 구독자 1250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쯔양이 공식 앰배서더로 발탁돼 전시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이번 슈퍼얼리버드 이벤트는 10월 1일부터 등록비 50% 할인과
SK그룹이 중소·중견기업 62곳에 특허 77건 무상 이전했다.
산업통상부는 14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5년 산업부-SK그룹 기술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승철 산업부 산업기반실장, 윤장석 SK수펙스추구협의회 부사장 및 SK 주요 계열사 부사장단과 50여 개 수혜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SK그룹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동작구, 이달 19일까지 보라매공원에서 야외도서관 운영서초구, 11월 9일까지 양재천변에서 야외도서관 개관강동구, 11월 2일까지 파믹스가든에서 야외도서관 선보여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서울 자치구들이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야외도서관을 연다.
11일 자치구들에 따르면 먼저 동작구는 이달 19일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에 보라매공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한글날인 9일, 귀경 차량과 나들이 인파가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주요 도시에서 서울요금소까지의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5시간 10분 △울산 4시간 50분 △목포·광주 4시간 40분 △대구 4시간 10분 △강릉 3시간 30분 △대전 2시간 40분으로 나
서울 서초구 ‘아크로 드 서초’가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9층 아파트 16개 동, 전용면적 59~170㎡ 총 1661가구가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56가구로 저조하지만 강남권 분양인 점에서 눈길을 끈다. 입주는 2029년 1월 예정됐다.
DL이앤씨는 서초동 내 대표적인 재건축 5개 단지 중 하나인 서초신동아 1,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공항서 이동점포 운영
은행권이 추석 연휴 기간 금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와 공항 등에 이동·탄력점포를 배치한다. 현금 인출과 신권 교환, 환전 등 기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 불편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권은 9일까지 전국 주요 거점에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이동점포에서는 현금 입출금,
하나은행은 추석을 맞아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많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5조 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은 오는 10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운전자금·시설자금 대출, 상업어음, 무역어음대출 등 1년 이내 기업대출 신규 취급 건과 기존 명절 특별자금 대출의 연장·대환 건이다. 은행은 최대 1.5% 범위에서 대출금
전기요금 완화·NDC 지원 건의산업계, 친환경 인센티브 요구기후위기 대응에 산업계 협력 요청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부처 출범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기업인들과 만났다. 정부의 새 기후·에너지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산업계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서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일 오전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초청 CEO
국내 최초 계란 전문 전시회인 ‘에그테크코리아 2025’가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계란, 미래를 열다: K-푸드의 글로벌과 웰니스’를 주제로, 생산부터 가공·유통·소비에 이르는 계란 산업 전 과정을 조망하며 계란의 새로운 가치를 소개한다.
행사는 에그테크코리아대회위원회가 주최하고 이투
올해 추석 연휴에는 귀성은 10월 5일 오전에, 귀경은 8일 오후에 가장 막힐 전망이다. 특히 추석 당일은 사상 최대 고속도로 통행량이 예측돼 이날 이동은 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을 ‘추석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관계기관 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이동 인원은 총
26~27일 전북 익산 퍼스트키친서 20여 개 프로그램 식품 생산·물류·유통 현장 둘러보며 Κ푸드 체험 130팀 참가 국내 최대 요리경연대회...대상 ‘미식마녀s’김홍국 회장과 딸들, 직배송 신선 플랫폼 ‘오드그로서리’ 소개
26일 오전 찾은 전북 익산시 함열읍 ‘하림 퍼스트키친’. 이곳에서 열린 국내 최대 식품문화축제 'NS푸드페스타 2025 in
26일 오전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해 도로가 부분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7분께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달래내고개에서 양재IC2 상적교 구간 서울방향 1, 2차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구조와 교통정리를 진행 중이다.
이 사고로 해당 구간의 일부 차로가 통제
SPC그룹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제품 기부 등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SPC그룹 임직원들은 23일 서울 양재동 SPC1945 사옥 근처 양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꾸러미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했다. 꾸러미에는 송편 등 명절 음식과 함께 삼립 약과∙하이면 우동∙크래프트 수프 등 후원 제품들이 담겼고, 양재 내곡동 지역 170여
김민석 국무총리는 22일 추석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며 “올해는 늦은 추석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추석 성수품 공급 여건은 양호하지만, 일부 농축산물의 체감 물가는 높은 상황”이라며 “중소과(中小果) 선물세트 판매 등 성수품 수급여건에 맞게 국민의 물가 부담을 낮추는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 가락동 농수
재즈·밴드 등 음악 공연, 사진전 등 시민 쉼터로 활용
서울시가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를 복합공간으로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는 민선 8기 핵심 정책인 ‘서울형 수변 감성도시’ 프로젝트의 13번째 결과물이다.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1층은 양재천을 조망하는 카페로 평상시에는 조각·그림 등 문화 전시 공간으로 운영되다가 매주 토요일 저녁 재
제13회 소부장미래포럼글로벌 경기 변화에 정책 재점검 의지
정부가 반도체 산업 지원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에도 국내 예산 지원은 선진국 대비 여전히 부족하고, 대만·중국 변수 속 산업 전략 전환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기대에 못 미치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국산화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정부는 용인 클러스터 조성,
부산이 올가을 전국체전의 뜨거운 함성을 준비한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025년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서포터즈 1만6080명을 최종 선발하고, 19일 오후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서포터즈는 일반 시민 7093명과 학생 8987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구·군 홍보, QR코드 배포, 교육청 협조 등 온·
제22회 조선해양의날 기념식주요 조선업체 수장 등 업계 관계자 참석유공자 36명에 대한 정부포상도
국내 조선해양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산업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전략을 다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한국조선해양플랜프협회와 함께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제22회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조선해양의 날’은 선박수주 1000만t(톤)을 돌
정부가 수출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는 'K-조선'의 미래 초격차 확보를 위해 대규모 지원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제22회 조선해양의 날' 기념행사에서 조선산업의 미래를 향한 주요 지원 방향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문신학 산업부 1차관은 "과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우리 제조업의 대표주자로 다시 자리매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