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배민아가 '러브(LOVE)'로 심사위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는 톱10을 결정짓기 위한 배틀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배민아는 배틀오디션 2라운드에서 안테나뮤직의 홍정희, JYP의 알맹과 대결했다. 배민아는 시즌1에서 이하이가 호평을 받은 키샤 콜의 '러브(L
알맹 브로디
알맹과 블로디가 한 팀을 이뤄 JYP로 동반 캐스팅 됐다.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캐스팅 오디션’이 그려졌다.
앞서 박진영은 “알맹의 합체를 축하한다. 하지만 여기에 한분을 추가하기로 했다. 도대체 어떻게 기획을 할 수 있을까 궁금하다”면서 브로디를
'K팝스타' 듀엣 참가자 알맹이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서는 듀엣으로 참가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던 최린-이해용 커플이 가혹한 대결에 내몰렸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알맹이란 이름으로 참가한 두 사람에게 다른 팀에서 활동을 해보면 어떻겠느냐며 각기 다른 팀이 될 것을 추천했다.
이에 두 사람은 다